동성애 혐오님은 나가주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종종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 뭔가 오랜만인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흠;; ㅋㅋㅋ 너무 게으른가요 ㅋㅋㅋㅋㅋ
원래 계획대로면 ㅋㅋㅋㅋ 요새가 쫌 한가할땐데.. 계획대로 되질 않는군요.. 너무 바쁜듯;;ㅋㅋㅋㅋㅋㅋㅋㅋ
노는라 바쁜것도 있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알바 대타요청이 왜이리 많이 들어오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ㅋㅋㅋㅋ
날씨도 좋은데 ㅜㅜ 추위도 조금은 풀린것 같은데 ㅜㅜㅋㅋㅋㅋㅋ 화창한 낮에 알바하고 있으면 ㅋㅋ 이게 사는건가...싶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튼 머,,, ㅋㅋ 그렇다고요 ㅋㅋㅋㅋㅋ
댓글갈게요 그럼ㅋㅋㅋㅋㅋ
룸메랑 저 동갑이라고 부러워하시는 분 계시던데 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이거이거....좋은점만 있는게 아니랍니다...ㅎ....훗..
둘다 생각하는 수준이 비슷해서ㅋㅋㅋㅋㅋ 사소한 다툼이 잦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차나 님? ㅋㅋㅋ 고백은 잘 하셨나요?ㅋㅋㅋ 성공하셨길 빌게요 ㅋㅋㅋㅋㅋ
ㅎㅎ 그리고 음,,,, 아 기숙사 생활할때ㅋㅋㅋㅋㅋㅋ 저희방 2인실? 이엇는지 궁금해 하신분 계신데요 ㅎㅎㅎㅎㅎㅎ 물론 2인실이었죠..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
둘만 있으니까 정분난거지ㅋㅋㅋㅋㅋㅋㅋ 딴애들이랑 방 같이 썼으면...음...ㅋㅋㅋㅋㅋ 그냥 좋은 친구였을듯?ㅋㅋㅋㅋㅋ
요번엔 질문이 그리 많지 않았네요?ㅋㅋㅋㅋㅋㅋ
그럼ㅋㅋㅋㅋ 이야기 들어가 볼까요?ㅋㅋㅋㅋ
음슴체? 음슴체 ㄱㄱㄱㅋㅋㅋㅋ
오늘 이야기...ㅋㅋㅋ 에피소드가 안떠오름ㅋㅋㅋㅋㅋㅋ 죄송할따름임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ㅋㅋㅋㅋ 나름 특집? 식으로 써내려가 볼라고 함ㅋㅋㅋㅋ
음.... 스킨쉽임ㅋㅋㅋㅋㅋ
나님과 룸메 ㅋㅋㅋㅋ 서로에게 막 애교?같은거 부리는 타입이 아니란것은 그동안의 에피소드를 보았더라면 충분히 아실거임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스킨쉽은?ㅋㅋㅋㅋㅋㅋ
좋아함ㅋㅋㅋㅋㅋㅋ 이게 웃긴게 ㅋㅋㅋㅋ 서로 막 애교 같은건 안부려도 ㅋㅋㅋ 둘다 스킨쉽에 대해서 음.... 거리낌?이 없다고 해야대나 ㅋㅋㅋㅋㅋㅋ
그냥 음.. 우린 프리스타일임ㅋㅋㅋㅋㅋ 이게 뭐.. 4년 정도 사귀어서 그런것만이 아니라..ㅋㅋㅋㅋㅋ 그냥 처음부터 그랬던거 가틈ㅋㅋㅋ
그렇다고 나님과 룸메가 변태는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그냥 둘다 스킨쉽이 없으면 허전함을 느낀다고나 할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요거 뭔가 이상한가
하튼 나님의 연애론에 있어서 스킨쉽은 단계같은게 있지 않음;;ㅋㅋㅋㅋㅋㅋ 당연스럽게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랄까..?ㅋㅋㅋㅋㅋㅋㅋ 이제까지 룸메와 나님은 쭉 그렇게 해왔던거 같음.
손잡아도 되? <----- 요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절때 없었음ㅋㅋㅋㅋㅋㅋ
뽀뽀해도 되? <------ 하... 이런말 어케함?ㅋㅋㅋㅋ 더 쪽팔리지 않음?ㅋㅋㅋㅋ
해도되? <-------- 음;;; 엄훠 ㅋㅋㅋㅋㅋㅋㅋ 뭘해도 되냐는거야?ㅋㅋㅋㅋㅋ 이런거 절대 없음ㅋㅋㅋ
굳이 말을 하자면 그냥 할까?하자?정도??
하튼 이런식임ㅋㅋㅋㅋ 굳이 막 말을 하는것보다는 ㅋㅋㅋ 그냥 자연스러운게 더 좋은것 같음..ㅋㅋㅋㅋㅋ 뭐..사람에 따라 다르긴 할꺼임ㅋㅋㅋㅋ
하지만 음.. 길거리에서 손을 잡고? 이런거 사실 자주는 못함ㅋㅋㅋ 보는눈도 많고..ㅋㅋ
그치만 둘만있거나,, 사람이 별로 없거나...하면 무의식중에 이미 손을 잡고있고 여타 다른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하고...
ㅎㅎ
그... 살과 살이 닿는게 참 좋은것 가틈ㅋㅋ
물론 전혀 타인이랑 살이 맞닿으면 기분이 썩 좋진 않지만...ㅋ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고,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느낀다면 ㅎㅎ 더없이 행복함 ㅋㅋㅋ
서로 체온을 나누는 것도 좋고.. 음... 약간... 독점욕? 같은;; ㅎㅎ;;;;; 그런.. '내꺼다' 라는 느낌이 확 오는것 같음;;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님이 그 ... 음.. 밤에 사랑을 나누는 행위? (읭?);;;;;;;; 를 룸메와 하는것도..
그 행위 자체...도 좋긴 하지만 무엇보다도 일을 다 끝내고 나서 침대에서 룸메에게 안겨있는 그게 너무 행복하고 좋아서인것 같기도 함..
격한;; 운동(?)을 끝내고 나서 서로 약간 피로한데.. 그때 룸메의 어깨에 얼굴을 대고 누워서 룸메를 안고 있으면 그저 행복하다는 느낌밖에 안듬ㅋ
아무리 알바를 너무 많이 뛰어서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고 그래도.. 그때는 다 잊는것가틈ㅋㅋㅋ
룸메의 체취도 맡고.. 룸메의 체온도 느끼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잠이 소로록~ 옴 ㅋㅋㅋㅋㅋㅋ
기숙사때에도 룸메 옆에서 자고,, 지금또 자주 같이 자고 해서 그런지.. ㅋㅋㅋ 룸메의 체취가 느겨지면 마음이 안정되는것같음 ㅎㅎㅎ 아..이거 약간 변태같나;;
그치만;;; 사람마다 다 제각각 체취가 있지 않음?ㅋㅋㅋ 나쁜 냄새가 아니라... 음.. 그냥 그 사람 향기;;;하고 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네..ㅋㅋ
하튼 룸메의 그 체취가 나님한테 수면제이고 안정제가 되었음 ㅎㅎㅎ
가끔은...그런생각도 함.. 나중에 만약에 룸메의 품에서 더이상 잘수 없는 상황이 오면 ㅎㅎ,, 내가 멀쩡하게 생활할수 있을까..?
분명 불면증이 생기거나, 우울증이 생기거나,,, ㅎㅎㅎ 오래 고생을 할거 같음 ;;ㅋㅋㅋㅋ
그렇기에 나님은 절대 룸메에게 헤어지자고 먼저 못말할거 가틈...ㅋㅋㅋㅋ 흠;;; 이거이거 나님이 룸메를 더 많이 좋아하는 건가;;;; 이러면 안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분명히 룸메도 나님 없으면 힘들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거임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같이 누워있을때 이런말을 꺼낸적이 있음 ㅎ
나님 - 룸메야 ㅋㅋㅋ
룸메 - ㅇㅇ?
나님 - ㅋㅋ너 냄새나
룸메 - 뭐?? ㅡㅡ??? 뭔냄새?
나님 - ㅋㅋㅋㅋ 나쁜거 말고 ㅋㅋㅋㅋ 그냥 좋은냄새 남 ㅋㅋㅋ
룸메 - ㅇㅇ?ㅋㅋㅋ 그런가? 난 모르겠는데ㅋ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 원래 자기 향은 못 맡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애인만 맡을수 있음ㅋㅋㅋㅋㅋ
룸메 -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너도 니 체취가 있음 ㅋㅋ
나님 - 오? 진짜?ㅋㅋㅋㅋㅋㅋ 먼냄새야?ㅋㅋㅋㅋ 무슨느낌이야?
룸메 - ㅋㅋㅋㅋㅋ 알고싶어?ㅋㅋㅋ
나님 - ㅇㅇ
룸메 - ㅋㅋㅋㅋㅋㅋ 화내지 마라
나님 - 아 뜸들이지 말고 말해ㅋㅋ
룸메 - ㅋㅋㅋ 야한냄새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뭐?
룸메 - ㅋㅋ나를 유혹하....악!!
뭐.. 뒤에 룸메가 어떤 일을 당했는지는 굳이 말 안해도 알거임 ㅋㅋㅋㅋㅋ
하튼 맞을짓만 골라함ㅋㅋㅋㅋㅋ
어찌댔든ㅋㅋㅋㅋ 룸메도 쉽사리 나님을 벗어나진 못할거임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여기까지에요;;;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 주저리주저리 떠들다가 끝낸것 같은;;ㅋㅋㅋ 그런 뭔가 찝찝한 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 죄송해요 ㅋㅋㅋ 에피소드가 생각이 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굳었나바요 ㅋㅋㅋ
하튼ㅋㅋㅋㅋ 여기서 이만 마칠게요 ㅋㅋㅋㅋ
새해가 밝았는데 ㅋㅋㅋㅋ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ㅋㅋㅋㅋㅋ
그럼 전 이만 물러가요 ㅎㅎ
댓글하나 추천하나 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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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런;;;;;아 미치겠네요;;;;;;;
제발 모른척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
일단 삭제하고 새로 올려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잊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