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생 어머님을 사랑하는 원감 기억하시는가요? 기억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글 링크 했습니다....
제가 판을 쓰고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비판에 비판을 가하셨죠.
본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성공했습니다. 저는 지금 그 현우어머님과 교제중입니다....
아직 현우 어머님과 현우 아버님이 이혼을 하시지는 않았지만 현우 어머님께서 곧 이혼할거라고
말씀하시고, 이혼한다는 전제하에 다시 교제하고 있습니다....
몇일 전 현우 어머님의 여동생과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 했고 현우 어머님의 여동생분도 형부 못믿겠다며 저희의 교제에 찬성했습니다.
네이트판 여러분들이 많은 비난을 했지만 어울리지 않는 사람과 사랑하지도 않는 여자를 감정도 없이 가족으로 사는 건 큰 죄입니다...
아무쪼록 곧 제 아들이 될 현우와 제 부인이 될 현우 어머님 , 이제는 가명으로 말하지만 신영씨, 저가 잘 살게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