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싸이월드 다이어리에다가 소설같은거 조카쓴거같은데
감정충만해지가꼬 자판기 좀 두드릿다하면
에미넴 버금가는 글하나쯤은 그냥 탄생했는데
세상에 존재하지않던 날위한 라임들이였는데 아깝기도하고 ㅋ
친구가 작곡하면 작사한번하게 해준다했으니까
그때 한 번 제대로 삘받아서 적어봐야겠다
내 느낌에 뭔가 글쓸때마다 음악이 필요했던거같다.
그래 맞다 음악
음악 상당히 신기한 존재다
쿵짝 쿵짝 몇번에 내 기분이 왔다갔다한다.
우울해지고 보고싶어지고 기쁘고 신나고 잊혀지는거같기도하고
대리만족하기도하고 ㅋ
응 나 지금 음악으로 내 스스로를 달래고있어
보고싶다 jocely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