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새언니는 7살차이나구요
그래서 오빠랑 사귈때부터 결혼하고 나서도 저에게 계속 반말했어요
반말하는건 괜찮은데.. 이름을 막 부르고 그런건 솔직히 기분 나쁘더라구요;;
xx야 밥먹었어? 이런식으로요.. 반말은 하더라도 호칭은 해줬음 싶은데~_~
엄마한테도 말해봤더니..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하니까 놔두래서 그냥 있었는데요
지금은 제가 애를 낳았구 돌두 안지났어요~
저번추석엔 와서 모라 부르나 봤더니 xx엄마 밥 먹었어? 이렇게 하더라구요 ~_~
엄마한테 또 머라했더니 엄마도 언니한테 이제 애도 낳고 했으니~~ 어쩌구 말했더니
그나마 저렇게 바뀐거래요 ~_~
근데 왜 이렇게 기분 나쁜거죠 ㅠㅠ 근데 겉으로는 티 별루 안내요
오히려 오면 저는 제방에 꼭꼭 숨어있습니다ㅋㅋㅋ
근데 이걸 이모들 있는데서 우연히 이야기하게댔는데~_~ 저보고 너도 시자라고 시누이노릇하냐고;;
그래서이모들한테 우리집은 좋은거 아니냐고.. 명절에도 양쪽번갈아가면서 먼저가구(저번 추석에도
언니네집 먼저 다녀옴 ㅋㅋ)
절대 음식같은거 하라고 안시키고 엄마가 다하구 엄마가 교회신잔데도 절대 교회가라는 이야기
안한다고 ㅋㅋ 그랬더니.. 원래 그런거 아니냐고 그러시더라구요;;(판보면 이상한 시댁밖에 없더만;;)
어쨌든 결로은;; 뒤에 반말은 하더라도 앞에 호칭은 불러줬음 하는데
제가 말하기도 그렇구(별로 안친해요) 엄마도 안하구 ㅠㅠ
저도 열받은게 언니한테도 xx엄마!! 라고 해버리고 싶지만 언니네는 딩크족으로 산다고 애도 안낳았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