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얼마 안된 여자입니다..
다름이 나이라요 굼금한게 있는데
저희 남편이랑 저희 친오빠가 나이가 동갑이거든요~ 근데 저희 남편은
나이가 동갑이라서 저희 친오빠한테 처남이라고 해야 한다고 다른사람도 처남이 맞다고 하는데
제가 알기론 족보로 따지면 나이 상관 없는거아닌가요~제가 친오빠의 누나면 처남인데 동생이기때문에
결혼하면 동생이랑 동등한 위치 따라가는거 아닌가요 형님이라고 불러야 되는거맞죠~
궁금해요 저희 남편은 처남이라는데 형님이 맞는거 같은데
저희 친오빠랑 남편이 동갑이라서 은근히 그런게? 있는지 형님이라고 부르는걸 껄끄러워 하는거는 알겠
는데 형남이 맞는지 처남이 맞는지 확실히좀 알려주세요~ ㅠㅠㅠ
그리고 동갑이라 제가 형님이 라고 이제부터 불렀으면 좋겠다고 어떡해 좋게 말하지도 모르겠어요~어떡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