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몇분이나 봐주실까 하는 생각에 쓴글이
베스트 까지 올라가게 되었네용~ㅋㅋ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해용!!
물론 저도 젊은ㄴㅏ이 인지라~ㅋ
친구들과 여행도 다니고~ 같이 만나서 커피도 마시고~ 밥도먹고!~
물론 자주는 그러지 못해요 ㅠ ㅠ 그러고 싶어도 저는 지방에 사는대다
친구들은 다 경기도 쪽에 있어서~ 마땅히 만날 친구가 몇 없네용!!ㅋㅋ
누구 저랑 놀아주실분 안계시나요?~ㅋ (놀고싶어용 ㅠㅠㅋ)
그리고 저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해용..^ㅡ^ㅋ 충고로 알아 듣겠습니당~ㅋ
이제 2011년도 3일남았네용!!~ㅋ
2012년도 모두들 행복하세용!~ㅋㅋ
(본문)
안녕하세용..^ㅡ^ㅋㅋ
이 판에 오니깐 이런 저런 돈에 대한 글들이 많아서
저도 한번 써보고픈 마음에 이렇게 판을 쓰게 되었네용~
처음쓰는 글이라서 두서없이 써내려 가는점 이해해주세용 ㅠ ㅠ
욕은 사절이용 ㅠ ㅠ 저 이래뵈도 맘이 어려서 상처 받을지도 몰라요 ㅠㅋㅋ
25살에 4천만원을 손에 쥐었는데..;;
제가 욕심이 많은지 1억 만들어서 시집가고 싶은 마음이네요~
제가 제목을 저렇게 써서 어떻게 25살 나이에 4천만원을 모았나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아님 자랑하려고 하는가 하시는분들도 있을텐데
그런거 아니고..^ㅡ^ 그냥 저또한 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칭찬 한번 받아보고 싶어서
글 올리게 되었네용..^ㅡ^ㅋ
그냥 어릴적부터 가정불화로 늘 돈때문에 시달리시다가 결국
이혼까지 하셨던 부모님을 보고 나는 저렇게 살지 말아야 하겠다는 마음으로
모았네영~~
19살떄 취업을 나가서 한 8개월동안 돈 벌었던거 같네용~~
그 나이에 일은 죽어라 했어도 한달에 손에 들어오는 돈이 한 100정도 되었으니
그리 작은 돈이 아니였다고 생각해용!!
ㄱㅓ기에서 받은 돈에다가 가지고 있던 돈까지 해서 한 800정도 되었던거 같네요!!
그리고 20살떄 퇴사를 해서 지금직장 잡기까지 한 3년의 공백 기간이 있었던거 같네용!!
그때는 알바좀 했어도 쓰는것도 있었고 하느라 돈도 못모으고
그렇게 3년을 보내고 22살떄 지금의 직장에 들어왔네용!!
처음월급 공과금이랑 다 합쳐서 85만원으로 ~ 세금띠고 나면 저한데 오는 돈이 80만원 정도
1년뒤에 10올라서 95 공과금 떼고 한 90정도!~
또 1년뒤 10올라서 105 공과금떼고 한 98정도 되드라고용!!
정말 한달에 98정도 받어서 적금만 60이상을 넣네용~
보험료 + 핸드폰요금 + 세금해서 한 30만원 이상이 들어가고
나머지는 용돈쓰네용~ 그래도 보너스가 1년에 100%로 나와서
그걸로 알뜰살뜰 모아서 적금 더 하고
모자라는돈 채워서 사네용~~~~
저 지금까지 잘 살아왔던건지 모르겠네용..^ㅡ^ㅋㅋㅋ
지금 4천모으고 내년 9월달까지 천만원짜리 자유적금 하나 들어놨는데~~
꼭 모아야죠!! ㅋㅋ 돈이 세상에 전부인건 아니라고 하지만
정말 없는 사람들에게는 돈이 최고라고 생각해용~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모르겠네용~~ㅋㅋ
곧 다가오는 2012년 모두들 부자되시고 항상 행복하세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