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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女 4천만원 모았네용!! (저 기억하세요?)

화팅!! |2012.02.06 15:33
조회 4,457 |추천 0

얼마전에 저글써서 톡이 된건지 안된건지 저는 보질 못해서

 

모르겠지만 많은 댓글과 추천수와 조회수때문에

 

그렇게 믿고 있어요!!

 

다름 아니라 그때 제가 쓴글에 말투가 맘에 안드셨다고 하신분들

 

정말 죄송해요 ㅠ 그냘 별 생각없이 쓴체로 많은 욕을 먹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간혹가다가 말이 안된다고 하시는분들 계신데

 

제가 설명을 잘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아무튼

 

거짓말 아니고 진실된 이야기 이예요!!

 

그리고 어떤 분 말씀대로 제가 쓴 예전글을 보고 오시고는

 

집까지 사셧다는데~ 집은 레고로 만드셨냐고 하신분 계신데

 

4천만원을 손에 쥐긴 했는데 그중에서 2천만원은 집샀어요!!~

 

거즘 3천정도 되는데 제돈 2천에 동생돈 1천 정도 같이 들어간거예요!!

 

그니깐 실제로 저한데 있는돈은 2천에 현재 적금 들어가는 돈이 다네요^ㅡ^

 

어차피 집이야 나중에 팔면 그대로 돌려 받을수 있는돈이니깐

 

전 그거까지 포함을 한거죠!! 그러니깐 오해 없으시길 바래용!

 

그리고 댓글중에 가난했음 월세일텐데 어떻게 저렇게 모으지 라고 말씀하셨던 분들

 

그래요 가난때문에 저희 엄마 아빠 이혼하시고 저는 아빠 손에 끌려서 할머니 집에서

 

살게 되었어요 어차피 할머니 집은 할머니 개인집이셔서 머 따로 돈들어 갈일은 없었지만

 

저희 아빠가 돈을 잘버시지 못하셔서 맨날 운영비 밀리고 급식비 밀려서

 

하루에도 몇번씩 불려 가기 일쑤였네요..;; 그렇게 한 7년을 아빠랑 살다가

 

저 고1때 엄마랑 같이 살게 되었네요.. 그때 엄마가 재혼을 하셔가지고

 

저희도 같이 살수가 있었던거예요 그러니깐 저한데는 새아빠가 생긴거죠

 

그래도 새아빠가 친아빠보다는 경제적은 면에서 조금은 더 낳았던거 같아요

 

사업으로 양돈을 하시거든요 그덕분에 고1부터는 그렇게 돈에 얽매이지도 않았고

 

큰 걱정은 없었던거 같아요 펑펑은 쓰지 못해도 그렇다고 가난하지도 않았거든요

 

그치만 자식데리고 재혼이라는게 말처럼 쉽지는 않은거 같더라고요..

 

1년에 한번씩은 아빠랑 이혼하신다고 그러셨던거 같아요..;;

 

그치만 늘 경제적인 면에서 가지고 있는 돈이 별루 없어서 나가서 살집 때문에

 

망설였어요..;; 늘 항상 어디를 가나 돈때문에 이런 인생이 비관도 되고

 

하면서 돈돈 거리면서 살았던거 같네요..;; 

 

그래서 지금에 저를 만들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모으면서도 저 사람노릇하고는 살아요..^ㅡ^ㅋㅋ

 

자주는 못드려도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이거저거 사드리기도 하고요

 

그러니깐 너무 욕ㅎㅏ지는 마세요 ㅠ

 

저도 댓글다 읽어보면서 제 글에 대해서 의문점 제시하는 분들이 많아서

 

거기에 ㄷㅐ해서 쓰다보니 이렇게 까지 쓰게 되었네요..^ㅡ^ㅋ

 

마무리는 어떻게 지어야 할지 늘 고민이네요!~ㅋ

 

암튼 2012년도 모두들 부자대시고 대박나세요..!!

 

아참 작년에 제가 25이였으니깐 저 올해 26 맞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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