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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상식 (4)

페브리즈 |2012.01.02 17:53
조회 1,595 |추천 8

안녕하세요 페브리즈에요

잘보고 계신다니 다행이에요 앞으로 남은 로어도 많으니 우리 20탄까지 가봐요!
참 요즘은 잠이 많아져서 매일 이 시간쯤에 올릴 것 같아요그리고 하루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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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C 후반, 영국의 한 도박장에는 노예를 걸고 하는 체스가 있었다고 한다. 그 체스는 각각 노예를 하나씩 걸고 자신의 말이 하나씩 죽을 때마다 노예를 불로 지지거나 물에 1분간 담그는 등의 고문을 주는 끔찍한 방법이었다. 진 사람의 노예는 사람들이 다 보는 앞에서 나체로 묶여 할 수 있는 온갖 고문은 다 당했다고 한다. 때문에 도박장에는 시체 운반사가 있을 정도였다고.

 


오늘밤 컴퓨터를 꺼둔 채 가만히 지켜보라. 

갑자기 모니터에서 푸른 빛이 명멸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선택되었다는 신호. 선택을 받아들이고 싶다면 F10을 한번 NumLock을 한번 ENTER를 두번 눌러라. 푸른빛이 붉은 빛으로 바뀐다면 승인불가. 푸른빛이 하얀 빛으로 바뀐다면 승인이 된 것이라 한다. 무얼 위한 선택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하나는 확실하다. 승인 받은 사람은 일년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 그러나 그 사람들의 얼굴에는 모두 미소가 걸려있다고 한다.

 


인간을 비롯한 많은 동물들은 암컷, 수컷이 유성생식을 한다. 

만약 암컷 혼자서도 자식을 생산할 수 있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아니, 수컷이 필요하지 않게 된다면? 실제로 어떤 곤충은 특정 박테리아에 감염되면 수컷이 암컷으로 변한다. 유전적 특징은 수컷이지만 암컷으로 변한 수컷은 암컷과 똑같이 행동하며 또 다른 수컷과 교미해 자신과 같은 '수컷이지만 암컷인' 자식을 낳는다. 현재까지는 일부 곤충에서만 감염 사례가 발견되었지만 만약 그 박테리아가 인간에게 감염되지 않는다고 당신은 자신할 수 있는가.

 


거꾸로 읽어도 제대로 쓰여진 것과 똑같이 읽히는 문장이나 단어를 회문(回文)이라고 하는데 공부를 할 때 특정 글을 똑바로 읽는 것 보다 거꾸로 읽는 것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이러한 비법은 실제 많은 유명 대학에 붙은 수험생들이 10년 전까지만 해도 자주 사용하던 것이라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이지만 어느 순간, 그것이 익숙하지 않거나 뜻이 잘 기억되지 않는 때가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개슈탈트 붕괴현상이라고 한다. 그러나 익숙한 단어의 의미를 일부러 다른 단어의 의미로 바꿔서 기억하게 되면 점차 그 의미에 익숙해져 원래의 뜻은 머리 속에서 사라지고 다시 원래대로 돌려 놓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들어진다고 한다. 우리는 장난스레 사람 이름을 바꿔 부르는 일이 종종 있는데, 이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사람의 모습이 바꿔서 부른 이름의 그 사람으로 인식되어 문제를 겪은 사례가 실제로 꽤나 많기 때문이다.

 

(전편에 이와 같은 로어가 있었지만 위 로어는 문제점까지 드러내고 있으므로 넣었습니다)



어느 도시에 납치를 당했던 소녀가 있다. 

그녀는 자신이 끔찍한 일을 당했다고 말하고 다녔으나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다. 그녀는 곧 자신이 끌려갔던 곳으로 가서 마지막으로 그녀가 보았던 캠코더를 들고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으나 아무것도 찍혀있지 않았다. 소녀는 그럴리가 없다고 소리치며 뛰쳐나가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다.

 


닌텐도 DS의 몇몇 특정 게임 안에는 비밀 암호가 들어 있다고 한다. 

그 암호를 모두 풀면 닌텐도 사에서 그 암호를 푼 사람을 스카웃해 간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 암호를 푼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지금도 그 암호가 남아있는지 혹은 실존하는지 한국 닌텐도 사에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1983년 모월 모일. 북의 사주로 버마 아웅산 테러사건 발발 직후, 

대한민국 국군 수뇌부는 분노하여 '개성 탈환 작전'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전두환 대통령은 이를 극구 만류하면서 대신 무언가 극비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에서 오간 내용은 지금도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회의에서 최종 결정되었다는 '작전'에 참가했던 모의 증언에 의하면 아웅산 테러의 보복조치를 겸해서 전두환은 북에 특수부대를 보냈다. 이 특수부대는 북의 군 장성을 포함, 도합 별 60개의 목을 따 버렸다. 몇 명이 희생되었는지, 아웅산 태러 때 순직한 17명대로 북의 군사 인력 17명이 죽은 것인지는 모른다. 그러나 관련자들의 비공식 증언으로 전해져오고 있으며 현재 자세한 내용은 기밀로 봉인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빨라야 2013년쯤에 공개될 것으로 추측된다.

 


미국 어느 지역의 하수도에 흘러 내려오는 물건이나 성분들을 조사해 본 결과, 

50%이상이 사람의 배설물 등이고 나머지 40%는 휴지나 머리카락, 쓰레기 등이라고 한다. 10%는 사람의 혈액이라고 하는데 변기에 혈액을 버리는건 보통 코피나고 버린 휴지 여성들의 생리혈 이것으론 10%나 차지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미국에서 예전에 강력한 테슬라 코일로 전함을 순간이동 시키는 실험을 했다. 

로스 앤젤레스에서 사라진 전함은 오스트레일리아의 해안 어느 곳에서 1분 정도 떠다니다가 다시 로스 앤젤레스로 돌아왔고 오스트레일리아는 '초록빛의 전함이 해안에 나타났다가 1분 뒤 사라졌다'라는 무전을 보내왔다. 과학자들은 기뻐하며 전함의 승선자들을 만나러 승선했으나 그 곳에는 녹아서 쇠와 한 덩어리가 된 인간의 고기 조각들이 널려 있었다.

 


동아프리카 부른디의 한 마을에서 일어난 기이한 일이다. 


그 곳에서 살고 있던 후투족의 한 아이가 특이한 생물을 보았다. 그 형상은 사람과 같았으나 사람이 아닌 그 무언가였다고 한다. 그 이상한 생물을 보았다는 사람이 늘어나자 어느 용감한 청년이 그것을 찾으러 가보겠다고 말하고 떠났다. 그 청년이 떠난지 일주일 후에도 청년은 소식이 없었다. 사람들의 걱정이 점점 커지고 있을 때쯤 청년이 돌아왔다. 


그 청년은 밝게 웃으며 그런 것은 없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 청년은 뭘 먹고 일주일 동안 버텼는지는 말하지 않았다. 그 일이 사람들 머릿속에서 희미해질 때쯤 마을에 기이한 일이 터졌다. 그 마을에서 똑같이 생긴 사람들이 생겨나는 것이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그것을 그리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그냥 헛것을 본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며칠 후, 큰 사건이 터졌다. 특이한 생물을 찾으러 갔던 청년의 시체가 발견된 것이다.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 그 청년의 시체가 발견된 곳에 그 청년도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모두 경악하고 그를 보았지만 그는 푸른 광채를 내며 어디론가 달아나고 말았다. 아직도 그 곳에서는 푸른 광채를 띤 사람이 있다고 믿는다.

 


독일 아이제나하 지방에는 살아있는 저택이 있다고 한다. 

그곳은 들어갈 때마다 방의 위치나 복도의 형태가 바뀐다고. 1972년, 대학 조사대가 방문했을 때 학생 중 한명이 실수로 벽을 손상시켰다. 그러자 커다란 외침이 저택을 울린 다음 이후 이상한 현상은 일절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1922년, 멕시코의 석기시대 유적에서 총탄과 총살된 석기시대 사람의 뼈가 출토 되었다. 

다음 해, 발견자는 취미로 가지고 있던 석궁에 맞아 숨졌다. 발견한 뼈에 난 구멍과 같이 이마에 화살을 맞았다. 현재, 출토된 석기 시대 사람의 사인은 둔기에 의한 것이라 알려져 있다.

 


1960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지방에서 한 여성이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가 돌아왔다고 주장한 일이 있었다. 그녀의 몸에는 별 이상이 없었지만 이상하게도 그녀가 이후 임신을 하고 파수까지 있었으나 아무 것도 태어나지 않았다.

 


1902년 9월 3일, 야마가타현의 한 마을에서 사내 아이가 태어났다. 

조산부와 그 어머니는, 아이를 보자마자 오른쪽 눈을 붕대로 감싸 숨겼다. 그 남자는 40살이 되어 죽을 때까지 붕대를 풀지 않았다. 결국 그 사람의 오른쪽 눈이 어땠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런던에서 5년 동안 행방불명이었던 남자가 당시 그 모습 그대로인 채 발견되었다. 

남자의 말에 따르면, 그는 2층 건물의 엘리베이터에서 3층으로 가는 버튼을 발견했다고. 호기심이 생긴 그는 버튼을 눌렀고, 밖에 나와보니 5년이 지나 있었다고 한다. 그 빌딩은 남자가 사라진 후 5년 뒤, 3층으로 개축된 상태였다.

 


승객을 태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는 이야기. 이건 그것의 근원이 되는 실화. 

연인을 살해하고 죠가 호수라는 곳에 버린 남자가 차를 타고 집에 가던 중 악취를 맡았다. 악취를 따라가 보니 트렁크 안에 시체가 들어있었다. 무서워진 남자는 한번 더 시체를 버렸다. 그러자 이번엔 시체가 자택에 가 있었다. 이에 남자는 공포를 느껴서 자백했다. 관리인의 말에 따르면 남자는 처음 시체를 버린 날 밖엔 오지 않았다고 한다. 남자는 꿈이라도 꾼 것일까? 그렇지 않다면

 


남아프리카 어떤 지방에 살아 있는 인형이 있다고 한다. 

영국인 기자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취재 하러 간 적이 있다. 인형은 그 자리에 우뚝 선 채 조금 도 움직이지 않았다. 그 이야기를 현지인에게 말하자 그들의 안색은 단번에 새파래졌다. 인형은 원래 앉아 있는 자세라면서. 기자가 황급히 인형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자 인형은 자리에 앉아 웃고 있었다.

 


1989년 미국 콜로라도주에 사는 J가 네트워크 게시판에 살인 예고 메세지를 찾아냈다. 

J는 그 날 실수로 한번도 본 적 없는 노파를 차로 치었다. 경찰이 J와 피해자에 대한 신원 조사를 하던 중 노파는 J가 네트워크에서 본 살인 예고의 대상자였던 것이다. 하지만 네트워크를 아무리 조사해도 J가 말하는 게시물은 존재하지 않았다. J는 대체 무엇을 본 것 일까.

 


도쿄 시부야구, 이노카즈라 거리 부근에 절대 열리지 않는 맨홀이 있다. 

그 단단함은 맨홀 안에 납이 주입되어 있다 생각될 정도이다. 헌데 그 맨홀 안쪽에서 무언가 소리를 들었다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맨홀 아래쪽 지하에는, 하수도도 가스관도 지하철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 맨홀은 대체 무엇을 위한 뚜껑인 것인가?

 


2차 대전 직후의 이야기이다. 중국, 연혁촌 근처 삼림지대에서 미확인 생물체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중국 정부의 조사대가 파견됐지만, 엄중한 감시에도 불구하고 발자국은 증가하기만 했다. 1960년대에 들어 다시 본격적으로 조사가 시작되었다. 이번엔 감시 카메라를 이용한 조사가 이뤄졌다. 녹화된 테이프에는 놀랄 만한 것이 찍혀 있었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다만 발자국만이 지면에 새겨지고 있었던 것이다.

 


1966년 2월 4일, 홋카이도 치토세 공항을 향해 승용차로 주행 중이던 가족이 있었다. 

그 날 있었던 이상한 사건, 공항까지는 거의 외길인데 계속해서 나아가던 중 어느 사이엔가 역주행 하고 있었다. 몇 번이나 방향을 바꿔도 원래 장소로 돌아가버려서 결국 예약한 비행기를 놓쳐버렸다. 그 비행기는 추락한 하네다 전일본항공에서 처음으로 일어난 사고 기체였다.

 


벨기에 북부에  ‘실종의 숲’ 이라는 곳이 있다. 그곳에 가면 반드시 누군가가 사라진다고. 

현지 사람들은 극히 두려워하며 가까이 가지 않는다. 일본인 대학생 그룹이 놀이 삼아 그곳에 갔을 때 일이다. 숲에 들어갔다 나온 후 그들 다섯 명은 일단 사라진 사람이 있는지 확인했다. 결국 아무도 사라지지 않았다고 안심했지만 귀국할 때 누구 것인지 알 수 없는 낯선 일본제 가방을 남겨두고 와야 했다. 그것은 도대체 누구의 것이었을까?

 


프랑스 남부, 캄브레에는 깨끗한 물이 샘솟는 우물이 있었다. 

수량도 풍부해서 마을사람들은 그것을 오랜 세월 매우 편리하게 사용했다. 1862년, 갑자기 물이 나오지 않게 되었기에 마을사람이 우물 바닥에 내려갔더니 수맥은커녕 수맥의 흔적도 보이지 않았다. 다만 돌로 된 바닥이 모습이 드러내고 있을 뿐. 대체 마을 사람들은 무엇을 마시고 있었던 걸까?

 


고고학자 포로레는 1958년 인도에서 폐허가 된 유적 발굴 중 직경 약 1미터의 돌구슬을 발견했다. 헌데 그가 동료를 부르려 잠시 한 눈을 판 틈에 구슬은 사라지고. 지면에는 복잡한 문양이 남겨져 있었다. 3일 후 인도 니자마바드의 광장에 같은 것이라 추정되는 구체가 아침 일찍 갑자기 출현했다. 시 당국에선 트럭으로 수송을 계획했지만, 이번엔 트럭과 함께 소실. 사라진 그 자리에는 같은 문양이 바닥에 그려져 있었다.

 


소련 우주선, 소유즈 1호는 발사는 성공했지만 착륙에는 실패했다. 

승무원이었던 블라디미르 코마노프 대령은 돌아올 수 없는 사람이 되었다. 이상한 건 이 다음이다. 소련 정부는 우주선를 회수하는 팀 멤버로 어째서인지 생물학자를 기용했다. 게다가 추락한 삼림 지대에선 그 후 3개월 동안 붉은 빛이 몇 번이나 목격되었다고 한다.

 


1995년 한국 통신기술 연구소는 놀라운 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전세계 사이트 총 엑세스 수가 PC 유저 총 합의 120배가 되는 시간이 존재했다는 것이다. 1대마다 평균적으로 엑세스 숫자를 할당해도 당시 PC 스펙으론 한번에 보는 게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섞여 들어온 것일까?

 


6월 어느 날 영국의 의원 처치의 회중 시계가, 8시 20분에 갑자기 멈춰버렸다. 

시간을 알 수 없게 되었기에 그는 어쨌든 서둘러 의회로 갔다. 의회에 도착해서 그곳의 시계를 보니, 바늘은 정확하게 8시 2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그 순간 그의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엘리베이터에 나온 남자의 이야기에는 또 다른 이야기가 있다. 

그 이야기를 들은 다른 남자가 친구와 그 빌딩에 갔다. 빌딩이 다시 증축한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남자는 엘리베이터에서 4층 버튼을 발견했다. 남자와 친구는 그것을 눌러 보았다. 그러나, 그들은 문이 닫히기 전 무서운 말을 듣는다. 4층 증축 계획이 무산되었단 것이다. 친구는 당황해서 바로 내렸지만, 내리지 못한 남자는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1854년, 터키의 명가 욜겐가에 일어난 사건. 

당시 크리미아 전쟁의 전화를 피하기 위해 욜겐 일가는 중앙 유럽으로 이주를 계획했다. 도망치기 위해 짐을 정리하던 중, 당시 6살이던 장남 로이가 창고에 있던 상자에서 초상화 하나를 발견했다. 그곳에는 로이와 빼닮은 소년이 그려져 있었으며 그림의 제목은 ‘1854년’ 이었다.

 


1895년 독일의 의학자 슈베르트가, 동양 의술 연구를 통해 완성시킨 소염제를 시험적으로 자신이 치료하던 골수염 환자에게 사용했을 때 사고가 일어났다. 양쪽 팔에 약을 사용한 사람이 양 팔로 자신의 목을 조여 자살해버린 것이다. 한 쪽 팔에 약을 쓴 사람은 다른 쪽 팔로 목을 조이려는 팔을 붙잡아 화를 피할 수 있었다. 슈베르트가 수입한 약의 재료로 쓰인 생물 중엔 현재까지 미확인된 것이 많다고 한다.

 


엘리코라는 이탈리아 수학자가, 0과 1이 동일하단 증명을 내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그는 친구 앞에서 종이에 식을 써 보이며 증명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 이내 설명은 끝났지만 친구를 그걸 알지 못했고, 종이에 적힌 식에서 눈을 떼니 엘리코는 어느 새 사라진 상태였다. 다시 종이를 보려 했지만 엘리코가 쓴 식마저 사라져 있었다고 한다.

 


1991년, 군마현에 있던 건설업체 사장이 자택에서 쇠약사한 것이 발견되었다. 

그의 수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1년 전, 그는 촌장과의 유착을 공표하려던 의원을 죽여서 새로 만들어지는 강당 벽에 묻었다. 헌데 주민 반대로 강당의 해체가 결정되었다. 살인이 발각되는 게 무서웠기에, 주민들과 교섭에 나섰으나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한층 더 무서웠던 것은 강당을 전부 부셨음에도 시체가 나오지 않았단 점이다.

 


18세기, 오스트리아에서 카뮈라는 여자가 아이를 잉태했지만 상대 남자가 실종되었다. 

여자는 남자가 돌아올 때까지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그 후 수십 년, 남자는 돌아 오지 않았다. 아이를 낳지 않은 그녀의 배는 끝없이 부풀어 올랐다, 끝내 남자는 돌아오지 않았고, 까뮈는 그대로 죽어버렸다. 그리고, 그녀의 배에선 노인의 시체가 나왔다고 한다.

 


1970년경 스페인 어촌에서 새빨간 레인코트를 입은 여자가 폭풍우가 치는 날에만 나타났다. 

엉뚱한 행동으로 인해, 마을에선 그녀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지만 그녀의 얼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느 폭풍우가 치는 날, 어부 중 한 명이 그 여자를 찾아냈다. 위험하다 생각한 어부는 그녀를 말리러 다가갔다. 헌데 레인코트 안쪽에는 아무 것도 없었고, 어부가 다가가자 코트는 지면에 떨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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