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페브리즈에요
미안해요 저번에 말했듯이 요즘 잠이 많아져서 오자마자 쓰러졌네요 눈 내리는 밤이에요 낭만적이지만 감기도 조심하세요
그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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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에 사는 크리스라는 남자는 자신이 죄수로 나오는 악몽에 시달렸다.
정신과 의사에게 상담도 받았지만, 악몽은 계속 그를 괴롭혔다. 헌데 이 남자는
실제로 죠지라는 이름의 죄수였고, 크리스라는 건 꿈속의 그였다. 죠지는 감옥에서 명을 다 할 때까지 자신이 크리스라고 믿었다.
당신은 지금, 정말로 깨어있는 겁니까?
1992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어떤 남자가 정신 병원으로 옮겨졌다. 남자의 말은 이러했다.
어젯밤, 편의점에 갔더니, 새빨간 감시 카메라가 있었다. 색이 특이했기에 신경이 쓰였는데 그 뒤에 간 빨래방이나 공중 전화에서도 그것을 보았다. 그리고, 자기 집 현관에서도 그걸 본 뒤 기절했다고 한다. 그 후 남자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쇼크사 했다. 다만 얼굴은 천정을 향한 채, 무언가를 무서워했던 것 같다고 한다.
일본인 카메라맨이 러시아의 노보크즈네츠크에 있는 호텔에 투숙했을 때 이야기이다.
그는 창문 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호수를 촬영하기 위해, 거기에 묵고 있었는데, 2월의 차가운 날씨 속에 호수에서 헤엄치는 청년을 렌즈 너머에 발견했다. 좋은 피사체라고 생각해서 카메라맨은 호텔에서 나와 그곳을 향했지만 호수 어디에도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없었고, 호수에는 두꺼운 얼음으로 덮여 있었다.
그리스 서부에 현지민들에게 밑이 없는 연못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정부 조사원이 조사를 하기 위해, 보트에서 와이어를 풀어 넣어 계측 했지만, 와이어가 100 m 를 넘어가는 시점에서도 바닥을 알 수 없었다. 그 때 와이어가 강하게 아래로 끌려 내려가는 바람에 보트가 파손되었다. 결국 정부는 위험하다 판단해 연못을 매립할 것을 결정한다. 트럭으로 흙을 부어 넣자 연못은 매우 쉽게 메워졌고, 지금 땅을 제 아무리 깊게 파도 흙만 나올 뿐이라고 한다.
1812년, 이탈리아에 사는 알로드 라는 남자가 자신이 돈을 내서 100권 정도 책을 출판했다.
그는 가까운 서점에 50권 정도를 맡기고, 나머지는 자신이 보관했다. 허나 출판한지 일주일 뒤 그의 집이 화재로 불타는 바람에 책은 소실되었다. 책을 쓴 사람도 아울러 사망했다. 게다가 서점에 있던 책 역시 벌레가 꾀어 손상 되어버렸다. 현재 그 책의 완본은 1권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 책 제목은 ‘기적을 일으키는 방법’ 이다.
마르세유에 있는 한 교회에는, ‘악마를 가둔 상자’가 있었다고 한다.
상자를 흔들면 덜컹덜컹하고 나무 구슬 같은 게 안에 들어 있는 듯한 소리를 냈다고 한다. 1988년, 미국 TV 방송국 리포터가 거기에 방문했을 때 교회 허가도 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상자를 열어버린 일이 있다. 하지만 상자 안에는 아무 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스코틀랜드의 생물학자가 내놓은 학설. 동물의 세포에는 유전자가 존재한다.
세포 분열 할 때, 그 끝의 테로메아라는 부분이 짧아져서, 결국 사라질 때 분열이 멈춘다. 이것이, 노화다. 허나 링형태 유전자라면 테로메아가 짧아지지 않아 생식은 할 수 없지만 이론상 불사가 된다. 생물 학자의 말에 따르면 확률적으로 그런 사람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어 지금까지 최소한
5명은 태어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쿠마모토현의 횡단보도에서 A라는 남자가 사고를 당했다.
적신호인데 트럭 앞으로 뛰어들었다는 것이다. A는 어떻게든 살아남아 사고 당시 ‘건너가자’ 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증언 했다. A의 증언을 신경 쓴 경관이 그 횡단보도에서 일어난 사고 건수를 조사한 결과, 교통량에 비해 사망 사고 건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한다.
프랑스 귀족 엘리엇의 앞으로 9통의 생일 축하 편지가 보내졌다. 헌데 5통은 배송 도중 사고로 인해 분실되었고. 3통은 행선지를 잘못 적어 닿지 않았으며, 마지막 한 통은 보냈을 터인데 어느 사이엔가 되돌아와 있었다고 한다. 엘리엇은 생일 전날 사망하며. 결국 생일을 맞을 수 없었다.
1994년, 루마니아에서 오즈로라는 남자가 오른쪽 눈에 각막 이식을 받았다. 다음 해 그는 실종되었다, 그의 집에선 유리, 그 외 모든 반사되는 모든 것이 부셔져 가루가 되어 있었다고 한다. 책상에서 그의 일기가 발견되었다. 일기에는 이식한 날을 경계로, 어떤 글이 대량으로 적혀 있었다.
‘오른쪽 눈이 나를 노려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쌍둥이를 낳을 확률은 1백 명의 어머니 가운데 하나인 1%다.
세 쌍둥이의 경우 그 확률은 1만 명 가운데 하나, 네 쌍둥이는 100만 명에 하나 꼴이다. 그리고 인종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흑인들이 백인보다는 쌍둥이를 훨씬 많이 낳는다.
두 사람이 가까운 거리에서 오랫동안 서로의 눈을 마주보는 경우란 2가지 조건 하에서만 일어난다. 그 첫번째는 치열한 사랑이요, 그 둘째는 격렬한 증오다. 연인들은 서로의 눈을 깊숙이 들여다보며 참된 감정을 드러내는 상대의 동공의 확장을 살핀다. 그 동공 확장이 크면 클수록 사랑도 크다. 증오하는 사람들은 서로가 적수의 눈길을 돌리게 만들려고 기를 쓴다. 눈을 돌리는 쪽이 심리적인 패배를 시인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아셀의 조사(1987년)에 따르면 사람 미각(味覺)의 절대적 한계는
2갤론의 물에 설탕 한 숟갈을 탄 것까지다.
독일의 황제 카를 4세는 자기 이름에 4자가 있다고 하여 철저하게 4자로만 살았다.
그는 4개의 탁자와 4개의 샹들리에가 있는 4개의 방에서 생활하였다. 그의 왕관에는 4개의 뿔이 있었고 의복은 모두 4색 이었다. 4나라의 말을 하고 4번 결혼하였으며 그가 타는 마차는 언제나 4마리의 말이 끌었다. 그는 하루에 4번 식사를 하였고, 언제나 4코스로 되어 4가지의 술이 준비되어 있었다. 국토를 4블럭으로 나누어 4기사단을 두었고 또 공작*장군*백작*함장을 각각 4명 임명하고 4명의 집정관으로써 통치하였다. 4개의 수도를 두어 번갈아 살다가 1378년 11월 28일 오전 4시 4분에 4사람의 시의(侍醫)의 간호를 받으며 4번 "잘 있거라."를 되풀이하면서 숨을 거두었다.
바이올린의 천재 파가니니는 단 5곡만을 작곡하였다. 그 이유는 더 이상 작곡하여도 자신의 곡을 연주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1952년 12월 5일부터, 9일까지 단 5일 사이에 런던을 뒤덮은 뿌연 연기와 안개 때문에 노인, 어린이, 환자 등 무려 4천여 명이 호흡기질환으로 죽어갔다. 그리고 다음 해에도 8천여 명의 사망자가 더 늘어나 총 사망자 수가 1만 2천여 명에 달했을 뿐만 아니라 템즈강의 야생 생물들도 전멸했다.
「진보와 빈곤」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미국 경제학자 헨리 조지가 결혼 한 후 부인이 둘째 아이를 가졌을 때의 일이다. 워낙 가난해 부인이 며칠째 먹지를 못하자 그는, '내가 길을 가다가 첫번째에 만나는 남자에게 5달러를 달라고 하겠다. 그리고 만약에 주지 아니하면 그를 죽이고 나도 자살하겠다'고 결심하고는 실행에 옮겼다. 중년 남자가 왔고 조지는 앞뒤 설명 없이 "나에게 5달러를 달라."고 얘기 했다. 분위기가 이상했던지 그 중년신사는 이유도 묻지 아니하고 5달러를 줬다.
맹인용 브레일(Braille)식 점자법이 6개의 위치가 한 단위로 되어 있는 것과 같이 맹인이 만져서 한 번에 판독할 수 있는 점의 한계는 6개이다.
일본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사람은 동그란 원을 가장 빨리 알아본다고 한다.
형태별 인지속도를 측정한 결과 원이 1위로 나타났으며, 이어 사각형*L자 모양*사각형*십자모양*H자 모양*별 모양*오각형의 순으로 나타났다.
도교의 종교관에 의하면, 사람은 2개의 영혼을 갖는다. 하나는 육체로부터 분리될 수 없는 '기(氣*생명)'이고, 다른 하나는 육체부터 분리될 수 있는 '영(靈)'이다. 한편, 유명하지 못한 사람이 죽으면 그의 '영'은 '귀(鬼)'가 되고 중요하고 존경받는 사람이 죽으면 그의 '영'은 '신(神)'이 된다 하였다.
한국 사람은 죽을 사(死)자와 같은 음이라 해서 '4'를 싫어하지만 중국에서는 오히려
'4'를 길수로 여긴다. 황제왕패(皇帝王覇), 사농공상(士農工商)등 인본사상에서 '4'가 길수가 되었다 한다. 아랍 사람도 '4'를 상서로운 숫자로 여긴다.
인간은 변한다. 성장하는 과정이나 노화가정에서, 심지어 환경이나 음식문화가 다른 데서도
인상은 변화한다고 한다. 또한 계절에 따라 안색도 변한다. 그러나 인상은 마음의 변화에 의해 가장 많이 변한다.
귀는 자극을 줄 수록 좋다. 귀는 약간의 자극으로도 발달하고 두께도 생긴다.
관상학적으로 귀가 작아도 두께가 있으면 운세가 좋아진다고 한다. 그러므로 자주 자극을 주어 귀에 두께가 생기도록 하는 것이 좋다.
미국인들은 매일 20톤의 아스피린을 소비한다. 그러나 아직 아스피린이 어떻게 통증을 없애는 지는 미스터리다. 다만 아스피린이 고대로부터 치통이 있을 때는 버드나무 껍질을 씹어먹던 풍습으로부터 유래된 것이라고 한다.
연필과 아스피린의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금까지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연필의 판매량과 경기활동 사이에는 묘한 관계가 있다. 경기가 좋을 때는 신기하게도 연필을 판매량이 크게 는다. 반대로 경기 전망이 어두울 때는 아스피린이 잘 팔린다.
잠든 상태와 마취된 상태는 다르다. 잠들어 있을 때는 반사기능이 그대로라
자극에 반응할 수 있으나 마취되었을 때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어단어의 첫 문자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알파벳은 S자라고 한다.
영어 단어 8개 중 한 단어는 S자로 시작된다.
말러는 아홉째 교향곡을 작곡하는 것에 대해 공포심을 갖고 있었다.
베토벤, 슈베르트, 브루크너가 제 9교향곡을 작곡하고 죽었다는 사실에 겁을 먹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말러는 아홉 번째의 교향곡을 완성했을 때 번호는 붙이지 않고 '대지의 노래'란 곡명으로 발표했다. 그 후 다음 번 교향곡을 작곡할 때 아내에게 "물론 이 곡은 실제로는 열 번째야. "'대지의 노래'가 실은 아홉 번 째였으니까." 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 곡이 완성에 가까워졌을 때 그는 '이제 위험은 사라졌다!'라고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그는 제 9 교향곡이라고 발표한 작품을 완성한 지 수개월 후에 세상을 떴다. 그의 나이 51세였다.
음악이 마음의 병을 고친다. 1896년 이탈리아의 생리학자 패트리치는 음악의 종류에 의해서 뇌의 혈액순환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실험에 의해 확인했다. 음악은 시상(視床)에서 먼저 지각되며, 이 사상에의 자극이 뇌피질을 흥분 시킨다는 사실도 확인되었다.
프랑스 루이 11세는 불길한 예언으로 백성들을 미혹시키는 예언자를 사형에 처하기로 작정했다. 그리고는 그 자를 불러들여 물어보았다. "너는 다은 사람들의 운수는 잘 아는 모양인데 네 자신의 운수는 알고 있느냐? 너는 앞으로 몇 해나 더 살리라고 생각하느냐?" 예언자는 이렇게 답했다.
"실상 제 자신의 운수는 전혀 모릅니다. 다만 폐하께서 돌아가시기 3일 전에 제가 죽으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루이 11세는 그 자의 사형을 중지시켰다.
프랑스에서는 '소'에 비유하는 것을 최고의 욕이라고 한다. 또 스페인에서는 '암승냥이', 중국에서는 '거북이'라고 하면 당장에 원수지간이 될 정도로 모욕적인 말이다. 우리나라, 회교도 그리고 게르만 민족들은 개와 관련된 욕을 많이 한다.
유토피아(Utopia)란 말은 그리스어로 '어디에도 없는 곳'이란 뜻이다.
1969년 7월 21일 새벽, 미국의 유인 우주선 아폴론 11호는 성공리에 달 표면에 착륙했고 닐 암스트롱이 인간으로서는 최초로 달 표면에 발을 디뎠다. 아폴로 11호는 달 표면에서 채취한 46개의 돌을 지구에 가져왔는데, 달에서 가져온 돌에는 조그만 곰보자국들이 나 있었고 그 자국 표면은 유리로 덮여 있었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로 크게 성공해 명성을 얻은 작곡가 롯시니는 인생을 쾌활하게 산 낙천적인 사람이었지만 숫자 13은 끔찍하게 싫어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인지 그는 1868년 11월 13일 금요일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프랑스의 루이 16세는 어린 시절에 한 점성술사로부터 "항상 매달 21일을 조심하라."는 경고를 받았다. 몹시 겁을 먹은 그는 일생 동안 매달 21일에는 아무리 중요한 업무라도 수행하기를 거부했다. 업무에 관한 그의 이 같은 조심에도 불구하고 그는 매월 21일 대사건들 속에 휘말렸다.
루이와 왕비가 혁명군을 피해 국외로 탈출하려다 바렌느에서 체포된 것은 1791년 6월 21일 이었다. 1792년 9월 21일 프랑스는 군주제를 폐지하고 공화제를 선포했다. 1793년 1월 21일 루이 16세는 처형되었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을 때 왼쪽 콧구멍을 막고 오른쪽 콧구멍으로 숨을 쉬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한다. 루마니아의 한 이비인후과 의사가 오른쪽, 왼쪽 콧구멍의 막이 빗나간 4백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9%가 스트레스와 관련된 병을 가지고 있었는데 환자들이 오른쪽 콧구멍을 뚫은 수술을 받자 스트레스로 인한 병이 나았다고 한다.
충무공 이순신은 '성깔 있는' 어린이였다. 8세 때 원두막에 가서 참외를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한 공은 질풍같이 말을 몰아 참외밭을 망가뜨렸으며 그 뒤로는 원두막 주인이 언제나 참외를 거저 주었다고 한다.
사람은 에너지를 필요로 할 때 강한 감미(甘味) 욕구를 느낀다고 한다. 이 욕구는 피의 한 성분인 포도당, 곧 혈당의 분량이 공복감을 지배하기 때문이라 한다. 동맥 속의 혈당량이 낮아져 정맥 속의 혈당량과 차이가 혈액 100ml당 10mg 이하가 되면 공복감을 느낀다고 한다.
갓난 아기는 3개월이 될 때까지 울음 소리를 내지만 눈물은 흘리지 않는다.
인간은 위와 비장의 50%, 간의 70%, 내장의 80%와 한 개의 신장,
한 개의 폐를 떼어낸다고 하더라도 살 수 있다.
사슴은 쓸개가 없다.
인도에 있는 마두라 사원은 돌로 구성되었고,
이들 사원에 새겨진 남신과 여신의 수는 3천만이나 된다.
성경의 신*구약을 통해서 가장 짧은 문장은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요한복음 11장 3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