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3살 되는 직딩 흔녀입니다
22살 철없이 놀다가 학사경고 몇 번 먹고 겨우 전문대를 졸업했는데요
학점은 4.5점에 2.8대... 진짜 철없고 개념없고 그걸 알면서도 행동하는 끝없는 반복을
하고있었는데 아 이제 진짜 정신차리고 일을하자 돈을벌자 란 생각으로 파견직으로
대기업에 입사한지 어느덧 4개월째입니다 제가 내세울거라고는 과에서 따낸 자격증 두개
관광과를 졸업하여서 국내관광안내사1급, 관광레크리에이션 1급 또 상고를 나와서 엑셀3급자격증을
가지고있는데요. 이 대기업에서 파견 2년 계약 종료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다는 말을 듣고
아 진짜 열심히해야지 하면서 일을하다가 무기계약직이라는것도 쉽게되는게 아니고
그렇게 되봤자 4년제 나온 공채하고 연봉차이가 2배 정도 난다고 하네요. 파견직으로
차별받는것도 힘든데, 파견직이라고 업무도 중요한거 안시키고 잡무 사무보조
왠만한 신입은 금방금방 쉽게할 수 있는 일을 도맡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일을 하면서
자기개발을 하여서 다른데를 이직을 할까 여기서 사이버대학 졸업과 토익을 따내고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어서 경력과 스펙을 내보이면서 계속 여기서 승진을 할까....
길이 하나도 보이지가 않아요.... 뭐부터 대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잡생각에 주절주절 말이 길었네요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회선배님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