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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월 딸램의 화려한 말솜씨 두번째이야기 ㅋㅋ

최고은지맘 |2012.01.04 01:41
조회 267,487 |추천 1,050

 

 

 

*많은 분들의 댓글 감사해요 ㅋㅋ 댓글에 힘얻어서 3탄 준비했어요 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4159782   넘어오심됩니다^^ 2탄 보단 초큼 재미없어요..ㅋㅋ

하지만 인증샷이 있다는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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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월 딸램의 화려한 말솜씨 1을 쓴지가 1년 넘었는데 이제 2쓰네요..ㅋㅋㅋ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막 1만들었다가 2만들었다가..ㅋㅋ )

쨌든 1은 요거구요..ㅋㅋ http://pann.nate.com/talk/202451212

많은 분들이 두번째 이야기를 쓰라고 하셨는데.. 제가 둘째 출산하고 애기 키우고 일다니느라 귀차니즘 때매 이제야 글쓰게 되네요..ㅋㅋ 그래서 1년훨넘은 이야기들이 많을것임..ㅋ

(지금 은지는 48개월 인데..ㅋㅋ)

암튼 두번째 이야기 고고씽~~ 

1탄에선 8월 12일 까지만 썼는데 그 후에 이야기 해드릴께요 ㅎㅎ 출처는 제 다이어리임당

 

2010년 8월15일

같이 dvd를 시청하는데..

내눈이 빨갛게 되었었나보다..

그걸 보던 첸지왈

은지-" 엄마 눈 왜그래?"

나-"응? 왜 어떤데?"

은지-"빨간색이야"

나-"그래? 왜그러지..ㅜㅜ"

은지-" 괴물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나한테 굴욕을 안겨주는 울딸..뭐야..ㅜㅜ

 

2010년 8월 17일

은지랑 요플레를 먹는데 장난치면서 먹느라 다 흘리는 은지..

화딱지 나서 혼냈다..ㅋ 혼냈을때 안울더니 좀있다 아빠 전화 오니깐 울먹이며 하는말

" 아빠 엄마랑 싸웠어 흑흑흑 ㅜㅜ"

이럼서 울더라..ㅋㅋㅋ 혼났어도 아니고 싸웠다니...

역시 우린 친구?? ㅋㅋㅋㅋㅋㅋㅋ

 

2010년 8월20일

왠일로 새벽5시부터 일어난 은지..자는 우리를 깨우더니 급기야 은지아빠 출근할때까지 안자고 있었다..ㅜㅜ

난 자는척하고 은지아빠는 출근해야했는데 은지가 아빠 가랑이를 붙잡고 대성통곡을 하면서 가지 말라고 우는것이다..

여차저차해서 간신히 은지아빠는 출근했고..막 서럽게 울던 은지..

나보고 베란다 창문으로 가서 아빠 있나 보고 오자고 했다..난 일어나지 않으려 버텼다..

포기하고 자기혼자 가더니 베란다 창문에 대고 대성통곡하면서 하는 소리..

"ㅠㅠㅠ 아빠~~아빠 어딨어~~ 은지가 잘못했어..ㅜㅜㅜ

바보라고 안할께..ㅜㅜㅜ 아빠 최고야 최고..ㅜㅜㅜ

아빠 불쌍해ㅠㅠㅠㅠ"

이런말들을 하며 우는거 있지..ㅋㅋㅋ

잠결에도 왜케 웃기던지..그렇게 5분쯤 떠들었나 울다 지쳐서 들어온 은지는 언제 울었냐는듯 아이챌린지에 낙서를 하고 있었다..

"아빠 불쌍해 훌쩍 훌쩍" 이렇게 말하면서..ㅋㅋㅋ

뭐가 불쌍하지..^^::: 아.,.맨날 돈벌어오는 아빠가 불쌍했쪄용? ㅎㅎ

 

 

2010년 8월 21일

자려고 누워서 내가

나-"은지야 아빠 이름이 뭐야?"

은지-"최아빠"

나-"그럼 엄마는?"

은지-"최00!!!"

 최00이 뭐야..ㅋㅋㅋ (00은 제 실명이라..ㅎ)

자기가 최씨고 아빠도 최씨니 나도 최씨인줄 아나부다..ㅋㅋ 아빠한테도 최아빠라고 하는데

은지 발음으로 들어보면 "새아빠"라고 하는거 같다..ㅋㅋ 새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데??ㅋㅋㅋ 새아빠 탐난다?ㅋㅋ

 

2010년 8월22일

1. 친정아빠,친정오빠,은지아빠,첸지,나 이렇게 동학사로 오리 고기를 먹으러 가서 맛있게 먹은후 오는길에 마티고개에 있는 자그마한 휴게소에 들렸다.

그곳에 아주 큰 똥개가 있었는데 순한지 막 풀어서 키우는중..

첸지가 무섭다 그러길래  오빠가 안아주면서

친정오빠-" 은지야~개랑 우리는 친구야  친구"

이랬더니

가만히 듣던 첸지왈

첸지-" 삼촌이랑 나도 친구지~^^"

ㅋㅋㅋㅋ 울 오빠 잠깐 벙졌다고 ..ㅎㅎㅎ

 2. 동학사를 다녀온후 모두 졸려서 자고 있었고

나도 첸지랑 같이자려고 누웠는데..잠이 안오는 첸지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 일하고 온 울 엄마 옆으로 가서 창가를 보더니 하는말

은지-" 왜 밤이 안오지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잠결에 그말 듣고 무지 웃겼다고함..

깜깜한 어두운 밤에나 잠을 자야되는데 4시정도의 밝은 날에

다들 자니 그게 이상했던 모양..ㅋ

아웅~울첸지 언어 발달 왜케 좋은거야..ㅋㅋ

 

2010년 8월26일

지금은 또또 친정집..ㅋㅋ

울 친정오빠가 맨날 은지 안아주고 목말태어주고 업어주고 아빠보다 잘해주니깐 삼촌을 넘 좋아하는 울딸..^^

좀아까 오빠가 친구만나러 나간다고 하자 대성통곡하며 가랑이

붙잡고 안놔줘서 간신히 내가  말렸는데 울면서 은지가 하는말

"삼촌 힘내세요 ㅠㅠ 은지가 있잖아요~삼촌 힘내세요..ㅜㅜㅜ

은지가 있어요..ㅜㅜ 삼촌(목놓아 크게 부르며)사랑해요~!!

흑흑 엉엉 엉엉" 이러면서 우네..ㅋㅋㅋ

아웅~귀여운 우리 첸지^^

 

2010년 9월4일

 

 

첸지왈: 엄마~! 엄마 그려줘

나: 그래 알았어,

왠지 눈을 작게 그리고 싶어서 저렇게 그렸더니 옆에 있던 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웃으면서..하는말

"엄마 이거 은지야?" 요런다..ㅋㅋㅋ

 왜? 눈 작으니까 은지같아? ㅜㅜ 지.못.미..

 

2010년9월4일

요즘 나랑 같이 다니던 어린이집에 잠시 나가고 있는데..

이곳에서 꽤 언니짓을 하는 우리 첸지..ㅋㅋ

그런데..하는짓은 완전...ㅡㅡ^

쉬한다고 바지벗겨서 화장실에 보냈더니 김쌤이 자지러지면서 웃더라..

그래서 봤더니..

첸지가 남자애기 변기에 서서 다리 벌리고 쉬를 하고 있던것..ㅋㅋ

미챠~ 지아빠 따라하기는...

좀아까도 아빠랑 목욕하러가서 서서 쉬했다는..

 너...정체가 뭐야?^^::ㅋㅋㅋㅋㅋ

 

2010년 9월 29일

은지가 낮잠을 안자서 저녁먹기도 전인 8시쯤에 잠이 들어버렸다..밥먹이려고 깨웠으나

 막 울던..^^::

그리고 같이 자려고 누웠다..

등돌리고 눕길래 심심해서 은지의 등을 긁으니 하는말..

"엄마..나 귀찮게 하지마.." 이런다..헐~

그래서 내가 우는척 하니 "엄마 가~!" 이런다..어쩜 좋아..ㅜㅜ

내가 또 " 그래? 고마워..ㅋ 엄마 갈께^^"했더니

"가지마~" 라고 애교 부리는 울딸..

와~~완전 친구같은 울딸..다 컸다..ㅎㅎ

 

2010년 10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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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애낳을때 힘내라고 (저 둘째 만삭이었음..ㅋㅋ)  오리고기를 코스로 쏘셨다..ㅎㅎ

그리고 내가 차안에서 " 어머님 오늘 잘 먹었어요..^^"하고

내린후 은지도 가는 차를 보며 손을 흔들면서  하는말

"할머니 오늘 고마웠어" 이런다..ㅋㅋㅋㅋ

고기 사줘서 고맙단 거겠지?^^

그리고 저녁은 짜장면을 시켜먹었다..

짜장면이 오자 난 그릇가지러 부엌에 가고 은지아빤 잠깐 컴퓨터를 하는데..

글쎄 은지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음식그릇들을 상위에 올려놓는게 아닌가..ㅋㅋㅋ

그모습이 웃겨서 은지아빠가 "은지야 고마워" 했더니

은지왈.." 고맙긴 뭘~" ㅋㅋㅋㅋㅋㅋ 미쳐..ㅋㅋ

 

2010월 10월 14일

1. 은지한테 동생낳으러 친정에 간다고 미리 이야기를 해야할것같아  "엄마 애기 낳으러

외할머니댁에 가니깐 은지도 삼촌이랑 친할머니랑 아빠랑 잘지내고 있어야해" 낮에

 이 이야기를 할땐 듣는둥 마는둥이더니..밤에 잘때 옆에 누운 은지가 안쓰러워서

 내가 " 은지 보고 싶어서 어떡하지..ㅜㅜ"

은지:병원 가지마"

나:"은지 동생 낳으러 가야해.. 잘 있어..ㅜㅜ"

은지:"안돼 ! 안돼! 안돼!" 막 소리지른다..

나:"그럼 은지 동생 낳지말까?"

은지:"내가 이뻐해 줄꺼야"

나: " 그래그래 이뻐해줘..엄마는 동생 낳아서 얼른 올께"

은지: 울먹이며 "절대루 안돼 가지마~!"

  

2. 내 여름옷을 정리하면서 안입는건 버리려고 한아름 안고

은지랑 같이 재활용수거함으로 갔다..

근데 갑자기 엄청 큰소리로 첸지왈

"엄마~! 엄마팬티 떨어졌어" 이런다..

헐..같이 버리려던 살색 속바지만 바닥에 딱 떨어진것..

바로 옆에 왠 아저씨가 있었는데...ㅠㅠ

 

*드디어 10월 18일 은지 동생 "최고은"양이 태어났어요..은지를 성하고 줄여서 "첸지"라고 불렀듯이 고은이는 "고니"라고 한답니다..ㅋㅋㅋ 은지는 4.15kg에 태어났는데 고은이는 3.82kg에 태어났어요..ㅋㅋ 둘다 우량아임..뭐밍..난 우량아 낳는 튼실한 몸인거임..ㅋㅋ

 

2010년 11월 9일

아침을 간단히 빵에 잼발라서 먹이고 고은이 쭈쭈먹이고 있는데

친정엄마한테 전화옴..통화하다가 은지 바꿔달래서 바꿔주고 그담에 내가 받았는데 엄마가 은지때매 웃겨죽겠다고함..이야기를 들어보니..ㅋㅋ

 엄마: 은지야 맘마 먹었어?

은지: 아니 빵먹었어

엄마: 왜 빵먹었어? 맘마먹지

은지: 나 빵 좋아하거든요~?

엄마: 하하하 호호호 히히히 룰루루~막웃으니깐

은지: 웃기지마 !!           ㅋㅋ(웃지마를 웃기지마라고 함 ㅋㅋ)

그럼서 하는말

은지: 할머니 빨리와~보고싶엉~^^

 

 

2010년 11월 27일

빨래해놓은 옷이 쭈글하길래 필 생각으로 베고 누웠다..

그랬더니 은지가 옷을 빼는것..그래서 내가

"은지야 엄마 아파서 그래" 그랬더니

"아파?"

이럼서 방으로 가더니 베개를 가져 오는것,.

그리고 좀있다가

"엄마 춥지?"

 이러면서 이불도 낑낑대고 끌고 온다..ㅋㅋ

그리곤 내 이마에 손을 얻고 하는 말

"열도 나네?"

이러면서 가제손수건을 내 머리에 얹혀 주네..ㅋ

그럼서

"엄마 아프지마~ 의사선생님이 진찰 해준대"

그리곤 장난감 전화기에 대고 하는말

"경찰아저씨 엄마 아파여~빨리오세요~"

나한테는 "엄마 아프지마~경찰아저씨 온대"

그래서 내가 "경찰 아저씨가 왜온대"라고 하니

"응~엄마 아파서 진찰해주러 온대" ㅋㅋ

아웅~울딸 엄마 아프지 않을께^^ 걱정해 줘서 고마워.ㅎ.ㅎ

 

 2010년 12월 13일

같이 텔레비젼을 보고있는데 안젤리나 졸리가 나왔다.

티비왈" 안젤리나 졸리 쉘라 쉘라~어쩌구 저쩌구"

그걸 듣던 첸지티비보면서 하는말

"졸리?? 둘리지~!!"ㅋㅋㅋ 둘리래

 

2010년 12월15일-친정집에서

 (친정자주 가죠..ㅋㅋ 애둘 낳아봐요~힘들어서 엄마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함..ㅜ)

은지가 목욕을 넘 안하려고 하길래 혼냈다..

혼내면서 내가

" 은지 너 자꾸 엄마말 안듣지? 이제부터 엄마라고 부르지마"했더니

울면서

"엄마가 은지 엄마 아니래 엉엉 ㅠㅠ "

"누가 내엄마야?"엉엉 ㅠㅠ

그말이 웃겨서 웃었더니 내가 좀 풀린줄 알았나보다..

울엄마한테 하는말

"할머니 엄마가 내엄마가 아니래"

그래서 내가

"그래 나 니엄마 아냐!!"했더니

울엄마한테 하는말

"할머니 아빠 있다"

울엄마왈" 어디?"

은지가 날 가르키며 "저기~" ㅋㅋㅋ

푸핫~엄마아니랬더니 아빠라고 부르려고 그랬나? 웃긴지지배..ㅋ

그리고 혼자침대에 누워서 뒤척이며 하는말

" 은지 이쁜대 왜 안이쁘대지?

은지 공주 될껀데  마녀 안될껀데(씻지않으면 마녀된다고 했더니..ㅋ)

은지는 왕자님하고 결혼할껀데"

요런다..아휴~지지배 말만 늘어갖고..이젠 웃겨서 혼도 못내겠네 ㅋㅋ

 

2010년 12월 26일

1.자리에 누워서 은지가 최고 좋아하는 공주님 이야기를 해줬다..

이야기에 껴들면서 은지가 하는말

"은지도 사과먹고 죽었대~!!"

그래서 내가

"시로 시로~은지 없으면 엄마는 어떻게 살어" 하니

은지왈

"집에서 살지 으이그~!!" 요런다...헐..헐..헐

 

2.티비에서 가요만 나오면 춤추는 울딸..ㅋㅋ

꼭 까치발들고 춘다..웃겨죽겠음..ㅋㅋ

그래서 내가

"내가 너때매 못살겠어~아웅~♡" 이랬더니

좀있다 다시 춤추면서 하는말

"엄마 못살겠지?"

헐..;;;;;;;;;너때매 정말 행복해서 못살겠다 ㅋㅋ

 

2011년 1월1일

둘이 같이 뻥튀기를 먹는데..마지막 한개남은걸 은지가 잽싸게

먹은 상황..내가 쳐다보니 은지 하는말..

"엄마 돼지 될까봐..^^" 요러고 웃는다..헐..

고..맙..다..역..시..효..녀..다...

 

2011년 1월15일

자려고 누웠는데

은지-"아빠 배고파~라면 끓여줘"

아빠-"자자~"

은지-"안돼 나 배고파"

아빠-"알았으~"

그리하여 둘이는 저 시간에 짜장라면을 드시게 된것..

은지아빠가 라면 끓이는 동안 은지가 옆에서 조잘되며 하는말

은지-"아빠 라면 맛있게 끓여"

그리고 다먹은후 하는말이 더 과관..

은지-"아빠 잘먹었어..오랜만에..^^"

컥..오랜만에라니..ㅋㅋ 못살어.. 누구한테 그런말 배웠냐니깐

선생님한테란다..ㅎㄷㄷㄷ

 

2011년 1월16일

네식구가 나란히 앉아 저녁을 먹었다..고은이는 은지아빠가 안고..^^

그런데 고은양이 자꾸 움직이자

은지아빠-"왜~? 우리 고은이도 먹고싶어?"

그러자...

첸지-(아가한테 호통을 치며 삿대질하며)

"아가야~넌 안돼 넌 이가 없잖아!! 엄마랑 아빠랑 언니랑은

이빨이 있어서 먹을수있는데 넌 없잖아..!! 나중에 이빨있음 먹어

알았지?"(끝까지 고은양한테 삿대질하며..ㅋ)

ㅋㅋ 애기한테 언니라고 설교하는 은지가 웃겨서 누구한테 배웟냐고 하니

역시 선생님한테 배웠단다..헐..어떤 샘이야 ㅋㅋㅋ

아직 얼집도 안다니면서..ㅋ

 

2011년 1월30일

은지랑 "마트 놀이"를 했다..

 난 손님 , 은지는 깐깐한 가게 주인..

 나: 계산해주세요..얼마예요?

 은지: 300원입니다..(뭐만 하면 300원이란다.ㅋ)

 나: 넘 비싸요..깍아주세요..

 은지:까까는 없어요..

 깍아주세요를 까까로 들은 귀여운 우리 첫째딸..ㅋㅋㅋㅋㅋㅋ

 

2011년2월2일

텔레비젼에서 "나는 누굴까~" 어쩌구 저쩌구 하는 노래가 나왔다..

그래서 그말이 입에 붙은 내가 "나는 누굴까~"

요랬더니 옆에 있던 첸지왈

"너는 애미 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맨날 은지한테 "내가 니 애미다" 이랬더니 나보고 애미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재미있으셨나요?? 역시나 제글은 재미가 없죠??ㅋㅋ 그치만 은지 이야긴 재미있죠?

그쵸? 그쵸? 맞죠? 맞죠? ㅋㅋ

그리고 은지가 얼집다니면서 현재까지 있었던 이야기를 적은 글이 있는데..

여러분의 댓글 보고 또 써드릴께요..저 막 얄밉죠..ㅋㅋㅋ 원래 요렇게 감칠맛나게 해줘야 한다고 하데요 ㅋㅋㅋㅋ 두번째때엔 은지가 48개월 (5살)된 모습과 둘째딸(15개월)모습과 보너스로 제 얼굴도 보여드릴께요. ㅋㅋㅋ

추천수1,050
반대수48
베플패기뿜는중|2012.01.05 02:31
이런게 판내용이지.. 연예인글 말도 안되는 자작글 그만좀 보고싶다 판 왤케 변질된거녀..
베플ㅋㅋㅋㅋ|2012.01.05 04:06
넌애미지 할때빵터졋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너무기여움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그냥|2012.01.05 04:42
잠안와서 누워서 폰으로 판보고 잇는데 배고픈사람 추천 배고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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