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스키장에 다녀왔습니다.
보드도 타고~스키도 타고~
새로 장만한 스키복으로 맵시 좀 뽐내줬어요.ㅋㅋㅋ
바람을 가르는 슥슥~폼좀 나나요.ㅋㅋ
(이것은 절대 입으로 내는 소리가 아니여 슥슥~ㅋㅋ)
보드와 스키를 타다보니 좀 목도 마르고 다리도 아픈 것 같고 힘들어서 츄러스 먹으면서 쉬다가
크리스마스에 혼자 구들장 지키고 있는 친구녀석들 골려 줄 아이디어가 반짝!!ㅋㅋ
카톡으로 날려줄 스키장 인증 염장 사진좀 찍었습니다.ㅋ
다들 맞춰보세요! 정답은 바로 아래 있습니다.ㅎㅎ
고글로 A를 표현해주는 섬세함!!
살포시 포개진 에스티보의 남녀 보드복이 완성한 H~
날이 날인지라 크리스마스~도 한번 써봤구요~!
다음은 제 남친 보드복 에스티보를 뜻하는 EV~~
완전 집중해서 만드느라
사진을 찍히는지도 몰랐네요.
옷 매무새마다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ㅎㅎㅎ
한 땀, 한 땀 어찌나 섬세하게 각 세워
접어가며 만든 글자인지 모릅니다.ㅋㅋ
2012년도 사실 스키장에서 맞이했어요.ㅋㅋ
2012년 신년맞이 리뷰는 계속됩니다. ㅋㅋ
2012년도 스키는 계속되어야 한다 스키~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