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따위 믿지 않아요.
예언이란것 자체를 믿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모든 상황들이 뭐랄까... 시기상조라도 되는마냥.
김정일이 죽고 정권이 교체됨에 따라 일어날 상황들. 좋지만은 않을테죠.
뉴스와 매스컴으로 드러났듯이 좋지 않은 소식들 투성이고
이 시기에 맞춰서 우리 한국도 정권이 교체되고 ...
백두산 화산 폭발론이 임박했다는 소식도 여기 저기 많이 들리고
일본에서 저번에 일어났던 대지진 홍수 사건보다 더 큰 강도로 지진이 올 초에 일어난다고들 하고...
예언... 그 예언이란것 믿지 않지만.
이러 저러한 사건과 사고 일어날 사건들이 시기상조로 딱 딱 맞춰서 일어나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생각또한 그렇게 맞춰져가고있네요... 휴 불안합니다.
세상의 종말. 두렵습니다.
제가 죽을 죽음도 두렵습니다.
두려운대 ... 하지만 이것보단 내 가족들과 지인들이 팔 다리가 찢기고 고통스럽게 죽는... 혹.여.나 죽으
면 어쩌나... 그럴일이 일어나면 어쩌나........
불안한 생각들이 새해가 됨에 따라 머리에 혼돈을 가져다 주네요...
어젠 꿈을 꿨어요.
첫 장면에 달력에 2012가 적혀있고
다음 장면에 왠 산이 폭발하더니 화산이 우루루 쏟아지고 하늘은 꺼매지고(아마도 백두산이겠죠?)
일본엔 대지진이 일어나서 열도가 가라앉고
북한은 있는 미사일을 죄다 우리나라에 쏘더군요.
사람들은 팔 다리 목이 찢겨서 날아가고
아~ 휴휴
정리가 안되요.
불안한 생각을 하며 살지도 않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도 않고 사는 저이지만
새해가 되면 새로운 맘으로 시작해야되는데. 그럴 맘은 커녕 뉴스와 매스컴에서 접하는 이런 저런 상황들
로 인해 자꾸 불안심만 커져가요...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 옆에 있을때 잘해줍시다.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몰라요.
휴휴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