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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종말론... ? 불안합니다.

그랬구나 |2012.01.05 11:34
조회 25,061 |추천 55

예언따위 믿지 않아요.

 

예언이란것 자체를 믿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모든 상황들이 뭐랄까... 시기상조라도 되는마냥.

 

김정일이 죽고 정권이 교체됨에 따라 일어날 상황들. 좋지만은 않을테죠.

 

뉴스와 매스컴으로 드러났듯이 좋지 않은 소식들 투성이고

 

이 시기에 맞춰서 우리 한국도 정권이 교체되고 ...

 

백두산 화산 폭발론이 임박했다는 소식도 여기 저기 많이 들리고

 

일본에서 저번에 일어났던 대지진 홍수 사건보다 더 큰 강도로 지진이 올 초에 일어난다고들 하고...

 

예언... 그 예언이란것 믿지 않지만.

 

이러 저러한 사건과 사고 일어날 사건들이 시기상조로 딱 딱 맞춰서 일어나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생각또한 그렇게 맞춰져가고있네요... 휴 불안합니다.

 

세상의 종말. 두렵습니다.

 

제가 죽을 죽음도 두렵습니다.

 

두려운대 ... 하지만 이것보단 내 가족들과 지인들이 팔 다리가 찢기고 고통스럽게 죽는... 혹.여.나 죽으

 

면 어쩌나... 그럴일이 일어나면 어쩌나........

 

불안한 생각들이 새해가 됨에 따라 머리에 혼돈을 가져다 주네요...

 

어젠 꿈을 꿨어요.

 

 

첫 장면에 달력에 2012가 적혀있고

 

다음 장면에 왠 산이 폭발하더니 화산이 우루루 쏟아지고 하늘은 꺼매지고(아마도 백두산이겠죠?)

 

일본엔 대지진이 일어나서 열도가 가라앉고

 

북한은 있는 미사일을 죄다 우리나라에 쏘더군요.

 

사람들은 팔 다리 목이 찢겨서 날아가고

 

아~ 휴휴

 

정리가 안되요.

 

 

불안한 생각을 하며 살지도 않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도 않고 사는 저이지만

 

새해가 되면 새로운 맘으로 시작해야되는데. 그럴 맘은 커녕 뉴스와 매스컴에서 접하는 이런 저런 상황들

 

로 인해 자꾸 불안심만 커져가요...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 옆에 있을때 잘해줍시다.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몰라요.

 

휴휴

 

넋두리였습니다~

추천수55
반대수18
베플지구|2012.01.06 02:37
나도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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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ㅎㅎ|2012.01.06 00:16
세제 적당히 쓰기, 물컵에 물받아 이빨닦기, 재활용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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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오우쒜뜨|2012.01.05 11:49
여기서 선동질 하지 마시오 애초부터 2012년 지구멸망설이 나오지 않았다면 그냥 자연재해로 생각하고 피해 수습하고 회복하고 자연스럽게 넘어 갔을지도 모를 일이오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니 이런 개 잡소리 때문에 심적으로 정신적으로 흔들릴수도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책임 질거요? 만약에 이게 잘못되어 사회혼란을 야기 시킬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안하는거요? 아무리 넋두리라도 아는 분들 몇분에게만 하시오 이렇게 공개적으로 하다간 분명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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