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근처 강에서 술한잔을 드시고, 동네라서 차를끌고 잠시 나오던중 차를 박을뻔했어요.
근데 운전자는 여자!그런데.. 웃긴건 그사람이 급부레이크 밟아놓고 저희아버지 술한잔 먹었다고
밀어붙인거예요. 근데 웃긴건,, 그사람 피할려다 차를 3대를 박았다는거.
그래서 아버지는 죄송하다며, 다른 차들과 합의를 봤죠, 다들 알았다며 그냥 말그대로,.
내차만 고쳐주면 괜찮다는 말.. 그래서 아버지는 죄송하다며, 이야기를하고.
햇는데... 그XX같은인간이... 자기가 잘못해놓곤,,,입원햇다는사실..그런데.. 그가족이 타고있었는데. 그사람들과 함께 다들 입원을 하셨데요.. 졸지에...800만원 물게 생겼어요ㅠ
경찰 반장인 사람도 승질을 내며 아빠가 잘못햇다는 식으로만 이야기하고,
어머니는,, 다 물고 할테니 운전면허 취소만 안되게 해달라고 했죠.그런데 운전하는 그의딸이
더 날리를 피우며, 운전취소, 돈 800만원,물게 생겼는데..
웃긴건 보험회사에서 조금이나마 우리쪽을 위하게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왜 우리쪽을 말을 믿어야지! 그런데 왜 그 아줌마 말을 믿습니까?
내가 억울해서 말도 못합니다.
그래놓곤 그의딸과 그아줌마는 ,진술서를 쓸때도 말도 바꾸며 말을하는데도, 의심조차 안가지고,
다~ 우리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아빠를 몰아붙이는겁니다.
나이가 몇살처드셨길래? 우리아빠보고 그딴식으로 욕을하시는지..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우리가족 전부다,지금 눈에 보이는게 없습니다. 끝까지 가보자고 하고있어요,.
솔직히 벌금 그거 내면됩니다. 왜냐 잘못을 했으니 벌은 받는건 당연하죠.
그런데 왜 그아줌마는 우리가 완전 쓰레기로 몰고가냐는 말입니다.
이미 돈도물고, 끝짱본거 우리도 아는사람 총 출동을해서 다시 시작하기로 햇어요.
억울해요,,정말 우리아빠가 술먹고 운전한건 잘못한걸로알아요, 그래서 아빠도
죄송하다며 빌었지만.. 그년은 나이도 젊은것이,, 너가 이글보고잇따면..
죄의식이라는것좀 느껴! 정말 가만안둘꺼야..
나... 지구끝까지 가서 죽여버릴꺼야. 완전 우리가족 파탄나게 생겼는데.. 우리집은 가난하기도한데. 돈 그까이꺼 조카게 벌어서 내마! 왜냐 죄는 지엇으니.. 그런데,, 너란 인간 가족들은
용서 못하겟다...
말도 안되게 적었지만 억울해서요ㅠ 말이 이어지지도 않고,그렇지만.ㅠ 힘좀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