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중3 예비 고1인 흔한 학생입니다.
안타깝지만 3,4편이 묻혔습니다..... 1편이 반응 굉장히 좋아서 2,3,4 다 좋을줄 알았는데 2편 추천수 104 이고 3,4편이 묻혀버렸어여.....ㅜㅜ 몇개없는 댓글은 칭찬일색이였는데 말이져 ㅜㅜ 4편으로 끝내려 했는데 4편에 어떤분이 다음편 기대된다는 댓글을 남기셔서.......
단 한사람만이라도 저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언제든 돌아올것입니다. 라는 덤블도어의 말처럼(ㅋㅋㅋ)
5편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요편이 마지막이 될듯.....이것마저 묻혀버리면 힘들게 글쓴 보람이 다사라지네요... 흑흑
아 요번편은 도대체 뭘써야되나 고민이 너무 많았습니다. 솔직히 4탄까지 학교폭력과 관련된 모든것들을 썻기 때문이죠. 그래서 요번에는 주로 제가 뉴스를 통해봤던 학교폭력을 통해 제가 느낀 감정을 적어 볼까합니다.
우선 대구 D중 학생의 유서를 보고 생각했던것을 적어볼까 합니다.
혹시 보신분 계시나요? 저는 어제 처음 봤습니다. 아직 중학생인 한아이를 철저하게 망쳐놓은건 다름아닌 같은 나이. 같은학교친구들이죠. 가족들때문에,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들때문에 죽을수없었다. 라고 말하죠. 저는 이말에 너무 공감합니다. 저자신또한 왕따는 아니지만 저스스로의 자격지심, 난 왜이렇게 살지 이런식의 고민땜에 죽는것을 바랬던적이 한두번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달래고 난 어차피 자살할수 없다. 용기가 없으니까. 라며 맘을 달래곤 했습니다. 사설로 잠깐 적어보면 제가 지금 자살할수 없는 이유를 세개를 생각했었습니다. 지금도 내가 죽을수 없는이유에 포함되어 있는데 ㅋㅋㅋㅋ
1.난 어차피 무서워서 자살을 못한다. 2.가족땜에 특히 엄마 땜에 자살못한다.
3.(모솔이라면 공감할 ㅋㅋㅋㅋ)여자친구는 한번 사겨봐야되지 않겠냐. 내 모든것을 다줄만한 뜨거운 사랑은 한번 해보고싶다.
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사설은 이쯤에서 접고ㅋㅋ
저도 죽지못해 산 적이 있었고 지금도 조금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성적인 판단도 할수있고 단지 제자신이 힘든것이기 때문에 자살을 생각하면서도 자살안할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D중 중학생은 결국 자살했습니다. 자신이 고통받는 정도가 가족들을 사랑하고 또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을 뛰어넘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다는 얘기밖에 되지않습니다. 유서를 보면 알수있습니다. 자신이 가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그래서 자살을 참고 참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결국 자살했다는건..... 가해학생들이 사람이 할짓이 아닌걸 했다는걸 말해주죠. 지금까지 밝혀진것보다 엄청난짓을 했을지도 모르는거죠...
요번에는 얼마전 터진 일진회 사건!
요건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말 할 필요가 없는 사건이죠. 폭행과 언어폭행은 베이스로 깔아두고 성추행에 성폭행, 금품갈취, 협박.....어휴 몇개더있는데 생각이 잘 안나네요....
요게 요게 중딩들이 벌인 짓이랍니다. 말이 되나요? 저는 성추행과 성폭행이 진짜 이해가 안되요. 남자는 자신을 절제할수 있어야되는데 절제하지못하고 야동이나 따라하는 이 미친것들은 평생 연애한번 못해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여자는 조심스럽게 (남자입장에서는)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진회애들이 어디서 성폭행 한줄알아요? 초등학교에서요...미친 이런 또라이들은 처음봤네
어떻게 중학생이 어른 범죄자만한 이런 일을 저지를수 있을까요? 얘들은 진짜 퇴학시키고 사회에서 격리시켜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얘들이 진심으로 반성하지 않고 어른이되면 뭐가될까요? 더욱 뒤틀리고 뒤틀려서 사회가 경악하는 그런 범죄자가 될 게 뻔합니다.
마지막으로 초딩들의 폭력실태!
정말 믿을수 없는일이 초등학교에서 벌어지고 있죠. 요새 뉴스에서도 자꾸 터지는데 폭행과 성추행, 성폭생입니다. 톡커분들도 잘아시죠 요새 초딩들중에는 담배 술 하는애들 많은거. 근데 거기에 폭행까지.....
저희 때만해도 참으로 순수하게 논것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요즘 초딩들의 실태는 심각합니다. 혹시 그뉴스 보셨나요? 초등학생7명이 여자아이2명을 성추행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했다는거...... 어떻게 이게 초등학생이 할짓입니까? 지금 제가 제일 걱정하는게 뭔지 아세요? 미래에 이아이들이 커서 어른이 되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될것인가? 입니다. 전편들 중에서 댓글에 우리나라 망함 이런 댓글 올라왔었는데요 솔직히 저도 동감입니다. 지금도 그런데 어른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걱정됩니다.하지만 지금은 초딩들은 어리다는 이유로 보호받죠. 근데 어른들 그거모르시죠? 초딩들도 요새 머리 좋고 일찍 애어른 된 애들도 많고 약아빠진애들 많아요. 그런애들 어린애는 처벌못하거나 약하다는거 알고 이런짓 벌이고 다니는 애들 진짜 많아요..... 그런것도 모르고 어린애니까 봐주다니.......걔들 이미 사춘기 다 지났을껄요? 야동 땐 애들도 많고 술담배 하는애들도 많아요. 초등학교 폭력을 해결하려면 제가 4편에 쓴 방법보다는 조기에 교육을 제대로 시키고 고학년애들은 사건이 일어나면 빠르게 조치해서 강제전학, 격리조치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더 많이 쓰고 싶은데 너무 길어져서........요거 정말 제가 생각해도 일부분밖에 안됩니다. 이게 겨우 일부분이에요. 요새 기사 쏟아져 나오죠? 장난아닙니다. 피해학생들이 고통받는데 정작 가해학생은 죄책감도 들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다니죠. 씨팔......진짜 욕밖에 안나오네요....역지사지로 생각해 봅시다. 역지사지의 자세를 가지라고 이 씨팔 가해자 새끼들아. 아 진짜 욕만 나오네요 ㅈㅅ.... 저도 한때 피해자였고 가해자였기도 했으며 현재 학교폭력의 실태를 눈으로 직접 보고있고 피해자와 친분이 있는 사람으로서 피해자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이렇게 화가나네요.
아 요번편 좀 끝내기 애매한데 ㅋㅋㅋ 저번편들보다 짧아서 읽기쉬울거에요.
공감되셨다 추천 눌러주세요.
아쉽지만 요번이 마지막 편이 되겠네요....ㅜㅜㅜㅜㅜㅜㅜ
아....아쉽다 ㅜㅜㅜ 마지막 한마디만 하져. 대한민국 교육과 법은 꼭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전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