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야 미안해 그땐 몰랐어
넌 몸도 안좋은데 항상 나에게 웃어주고 마음씨도 착하고 이쁘고
밝은 성격이 너무 좋았어
니 몸도 잘안챙기면서 나만 챙겼잖아
내가 밥을 안먹었을까봐 밖에서 밥사주고 배달시켜주고 먹을거 보내주고
때되면 옷사주고 신발사주고.......이런 여자친구 내가 버렸다
헤어질때도 너에게 모욕적인 말들을하고 후회 많이했어
아무것도 가진거없는 놈 뭐 좋다고 끝까지 사랑해줬냐
끝까지 나 용서하지마
나 지금 벌받고있는중이야
나같은 놈 다 잊고 새출발해 J야
마지막으로 약 꼬박 꼬박 잘챙겨먹고
항상 긍정적 마인드로 살고 행복해라
사랑했었다 j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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