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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아프면서 날 3년동안 물질적 정신적으로 챙겨줬던 너에게 마음까지 찢어지게 아프게해서 미안하다 나 죄책감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 나 참 독한놈이지요??....꼭 건강하고 행복해라

j야 미안해 그땐 몰랐어

 

넌 몸도 안좋은데 항상 나에게 웃어주고 마음씨도 착하고  이쁘고

 

밝은 성격이 너무 좋았어

 

니 몸도 잘안챙기면서  나만 챙겼잖아

 

내가 밥을 안먹었을까봐 밖에서 밥사주고  배달시켜주고 먹을거 보내주고 

 

때되면 옷사주고 신발사주고.......이런 여자친구 내가 버렸다

 

헤어질때도 너에게 모욕적인 말들을하고  후회 많이했어

 

아무것도 가진거없는 놈 뭐 좋다고 끝까지 사랑해줬냐

 

끝까지 나 용서하지마

 

나 지금 벌받고있는중이야

 

나같은 놈 다 잊고 새출발해 J야

 

마지막으로 약 꼬박 꼬박 잘챙겨먹고

 

항상 긍정적 마인드로 살고 행복해라

 

 

사랑했었다 j야

 

 

 

 

 

사랑윙크

추천수2
반대수17
베플ㅠㅠ|2012.01.07 15:35
당신같은 남자 만날까봐 졸라 무섭네요
베플아프지마요|2012.01.08 00:08
뭐야...지가 멋있는지 알아...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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