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갓 서른을 넘긴 예비신랑입니다.
와이프가 혼수준비로 정신이 없는데 어디에 꽂힌건지 몇일전부터 앤틱앤틱 노래를 부르네요.
인터넷에서 뭘 또 찾아와서 앤틱가구는 직접 만들어야 더 느낌이 사네 이러는데
이게 나보고 만들어달란 말인지 참 난감합니다^^;;;
블로그에 검색해보니 여자분들도 다들 잘 만드시더라구요
솜씨가 대단하신듯!! 저도 결혼선물겸 새해선물겸 작은 수납장정도 만들어주려고 하는데
한번도 해 본적이 없어서 앞이 막막하기만하네요.
사진출처 밝혀야하나요?? (선출처 : 노진선의 포도어즈 후출처 : 네이버블로그 앤틱인테리어 검색)
대충 요런느낌?? 어렸을적 사물함 같은 느낌으로 만들고 싶어요.
주말에 화방가서 준비물 사놓고.. 잘 만들어서 제 예비신부가 기뻐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