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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가 좋은사진 보냄68

빠돌이 |2012.01.10 03:48
조회 25,904 |추천 23

 

 

방위산업체 면접보고 일 하기로 한 그 장거리 기숙사 있는 곳 안가고

 

 

집에서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방위산업체를 구해서 거기 다니고 있어요

 

 

집에 오면 6시 30분 안엔 옴ㅋㅋㅋ

 

 

부럽죠?ㅋㅋㅋㅋ

 

 

3년이나 해야함^^

 

 

며칠부터 초저녁에 잠을 자는 바람에 계속 새벽2~4시에 잠에서 깸ㅋㅋㅋ

 

 

그래서 생활 패턴이 이상해졌어요 3~4일 현아를 안만났음

 

 

집에 오면 바로 자니까ㅋㅋㅋㅋ

 

 

안만난지 3일? 된 날임

 

 

마치고 집에 왔는데 또 잠이 오는거임

 

 

근데 3일을 아예 안만나는 건 조금 그렇죠?

 

 

동생 폰으로 현아랑 영상통화 한 뒤에 내가 자는 모습 실시간으로 찍기로 함ㅋㅋㅋㅋ

 

 

벽에 동생 폰 대고 테이프로 붙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영상통화 시켜 놓은 뒤 난 잠자기로 함ㅋㅋㅋㅋㅋ

 

 

진짜 웃기죠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낸거임ㅋㅋㅋ

 

 

 

 

전화해놓고 난 옆으로 누워서 폰 보고 있음ㅋㅋㅋ

 

 

  

 

현아 “ 애기ㅋㅋㅋ ”

 

 

영상통화라 스피커임ㅋㅋㅋㅋ

 

 

나 “ 어ㅋㅋ ”

 

 

현아 “ 뭐~해!ㅋㅋㅋ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 오빠 이야기하다 잘라고ㅋㅋㅋ ”

 

 

현아 “ 일 안힘들다면서 왜 자 ”

 

 

일이 하나도 안힘들어유ㅋㅋㅋ

 

 

현아가 복덩이임 지금 간 곳은 욕도 안먹고 이름 불러주고~ 일도 엄청 편하고 앉아있어요ㅋㅋ

 

 

근데 월급은 100~110?ㅋㅋ올해부터 점점 올려준대요ㅋㅋㅋ

 

 

힘쓰는 일 하나도 없음ㅋㅋㅋ

 

 

복덩이 현아임ㅋㅋㅋ

 

 

그만두길 잘했음ㅋㅋㅋ

 

 

나 “ 새벽 3시에 일어나봐라 잠이 온다ㅋㅋ ”

 

 

현아 “ 늦게 자도록 버텨야지 그래야 또 빨리 안자잖아 애기 나 머리 염색했어 봐봐ㅋㅋ ”

 

 

나 “ 여기서 눈이랑 하얀거랑 머리카락 밖에 안보인다ㅋㅋ ”

 

 

현아 “ 가까이 와서 봐 ”

 

 

울먹이는 척 함

 

 

피곤한데ㅠㅠ

 

 

잠시 일어나서 폰에 가까이 감

 

 

현아 “ 우와~ 우리 애기 얼굴 잘 보여 더 가까이 ”

 

 

나 “ 니랑 내랑 멀리 있는거 같네ㅋㅋㅋㅋㅋ ”

 

 

약간 교도소 면회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근데 머리 진짜 예쁘네 섹시하다 ”

 

 

동생 불렀음

 

 

현아 “ 동생 왜 불러 ”

 

 

나 “ 보여줄라고 ”

 

 

현아가 놀래서 끊음

 

 

동생이 왜 하면서 왔는데 자기 폰 가지고 뭐하는거냐고 그러다가 컴퓨터에 앉았음

 

 

동생 컴퓨터가 계속 고장이 나서 걍 안고치는 중임

 

 

내 컴퓨터 계속 씀

 

 

그래서 밤에 글 쓸 때 참 난감함

 

 

그러다가 현아한테서 또 영상통화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컴퓨터 하고 난 전화 통화? 옆으로 슉 하고 다시 누웠음ㅋㅋ

 

 

현아 “ 애기 동생 갔어? ”

 

 

폰 각도가 울 동생 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갔지 오빠 말 안들으면 혼난다 ”

 

 

현아한테 허세 좀 부려봤음

 

 

나 “ 오빠 잠오는데 약속한대로 켜놓고 잘게 ”

 

 

현아 “ 푹 자~ 나도 애기 이불 껴안고 있을게 ”

 

 

나 “ 어ㅋㅋㅋ ”

 

 

현아 “ 동생보고 내가 전화건거라고 말해 ”

 

 

나 “ 알았다ㅋㅋ ”

 

 

말하고 눈 감았음

 

 

몇 분 흘렀음ㅋㅋㅋ

 

 

현아 “ 애기? ”

 

 

잠 오는 척 했음

 

 

잘라고

 

 

현아 “ 애기? ”

 

 

무시했음 잘라고

 

 

현아 “ 애~기! ”

 

 

귀여운 척했음

 

 

(대답할까 잠 오는데)

 

 

현아 “ 애기 자? ”

 

 

무시했음ㅋㅋㅋㅋ

 

 

현아 “ 애기 자는거야? ”

 

 

울먹이는 척 함ㅠㅠㅠ

 

 

울먹이는 척 하니까 맘이 약해짐

 

 

근데 진짜 잠왔음

 

 

나 “ 어? ”

 

 

잠에서 깬 척

 

 

현아 “ 안잤어?ㅋㅋㅋ ”

 

 

(니가 깨웠다)

 

 

나 “ 잤는데 누가 부르길래 깼네ㅋㅋ ”

 

 

현아 “ 자장가 불러줘? ”

 

 

(동생 있었음ㅋㅋ근데 이어폰으로 노래 듣고 있길래 그냥? 냅둘까 하다가 그냥 하지마라고 한거임)

 

 

나 “ 아니? ”

 

 

현아 “ 왜~~ ”

 

 

칭얼거림

 

 

나 “ 불러도ㅋㅋ ”

 

 

자장가 불러줌 엄마가 섬그늘에 유명한 노래 있잖아예 불러주는데ㅋㅋㅋ

 

 

동생 앞에서 이러고 있으니까 아 오글ㅋㅋㅋㅋㅋ

 

 

그래도 웃으면서 눈 감고 들었음ㅋㅋㅋ

 

 

다 불렀는데ㅋㅋㅋ동생이 웃는거임ㅋㅋ

 

 

현아 “ 애기 여자 웃음 소리 들렸어 ”

 

 

나 “ 인아 저게 노래 듣는 척 안듣고 있었네 ”

 

 

현아가 갑자기 폰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웃으면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아한테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미안 그냥 아무 말 안하고 있을 줄 알았다ㅋㅋㅋ ”

 

 

현아 “ 아 정말 어떻게 해 ”

 

 

나 “ 내 잘게ㅋㅋ ”

 

 

현아 “ 잘꺼야? ”

 

 

안잘꺼면 현아 만나러 갔죠

 

 

나 “ 열은 안나는데 감기 걸린 것처럼 몸에 힘이 안난다 ”

 

 

내가 울먹이는 척 했음

 

 

현아 “ 우리 애기 어떡해~ ”

 

 

현아도 울먹이는 척 했음ㅋㅋㅋ

 

 

영상통화 해놓고 눈 감고 누웠음ㅋㅋㅋ

 

 

현아 “ 애기 푹 자 ”

 

 

나 “ 어ㅋㅋㅋ ”

 

 

잘라고 베개 안고 눈 감았음

 

 

진짜 잘라고 했는데 또 말검

 

 

현아 “ 애기 ”

 

 

나 “ 아ㅋㅋㅋ ”

 

 

현아 “ ㅋㅋㅋㅋㅋㅋㅋ ”

 

 

나 “ 또 뭐ㅋㅋ ”

 

 

현아 “ 아니야ㅋㅋ ”

 

 

눈 감고 있었는데 순간 잤음

 

 

잠결에 들은 기억에선 현아가 뭐라고 한거 같은데 기억안남

 

 

-------------------------------

 

 

다음 날

 

 

현아 집에 엠피 들으면서 폰 만지면서 가다가 앞 보는데 현아가 가까이 와 있었음ㅋㅋㅋㅋ

 

 

머리카락 진짜 예뻤음

 

 

길거리에 걸어오면서 가게에 불빛에 비춰졌다가 어두워졌다가 반복됐는데

 

 

이 뭐고

 

 

 

 

 

 

 

 

 

 

 

 

 

 

불빛에 비춰질 때 마다 정말 예뻤음ㅋㅋㅋㅋㅋ

 

 

하얀 얼굴에 레드와인색으로 염색한 머리카락이 잘 어울렸음

 

 

섹시했고

 

 

현아가 윗 옷 주머니에 두 손 다 넣고 종종 걸음으로 웃으면서 가까이 왔는데 귀엽고 섹시했음ㅋㅋ

 

 

나 “ 머리카락이 반곱슬이라 그런가 더 예쁘네 ”

 

 

현아 “ 애기도 반곱슬 나도 반곱슬ㅋㅋㅋ ”

 

 

이거 털생연분 확실함

 

 

내 앞머리 만져줌

 

 

팔짱끼고 집에 가서 소파에 앉았음

 

 

근데 머리색 하나 바꿨을 뿐인데 섹시하고 진짜 예쁘더라구요

 

 

 

  

현아는 티비보고 난 티비 봤다가 현아 봤다가 반복했음ㅋㅋㅋㅋㅋ

 

 

현아 “ 애기 이번엔 일 편하고 괜찮아? ”

 

 

나 “ 어 괜찮다 여자가 90명?있어서 그런가 욕도 안하네 ”

 

 

(내 짝지 여잔데 키가 178임ㅋㅋㅋㅋ

억스 큼ㅋㅋㅋㅋ

올해 21살인가 될꺼임

나한테 일 가르쳐주는 슨배님 난 그 애 쫄따구)

 

 

현아 “ 여자가 90명? ”

 

 

나 “ 어ㅋㅋㅋ ”

 

 

현아 “ 여자가 90명? ”

 

 

나 “ 근데 전부 다 40대 이상 ”

 

 

젊은 여자가 30명?쯤 됨  

 

 

19살도 있음ㅋㅋ고등학생ㅋㅋㅋ

 

 

나머지는 30~40대 아줌마

 

 

남잔 10명? 내가 제일 어림ㅋㅋㅋ

 

 

현아 “ 그래? 다행이다ㅋㅋ ”

 

 

나 “ 왜 바람날까봐?ㅋㅋㅋ ”

 

 

현아 “ 아니야 애기 믿어 왜 그래 나 믿는 여자야 ”

 

 

나 “ ㅋㅋㅋㅋㅋㅋㅋ ”

 

 

근데 내 같아도 3년이나 있어야하는데 불안할거 같음

 

 

나 “ 반대로 생각해보면 내라도 불안하겠다 ”

 

 

현아 “ 응ㅋㅋ3년이나 있어야하는데ㅋㅋ ”

 

 

나 “ 근데 그 중 한 아줌마(30대 중반?) 은근 스킨쉽 많디 ”

 

 

현아 “ 뭐? ”

 

 

나 “ 내 허리랑 일 잘하면 궁디팡팡한디ㅋㅋㅋㅋㅋ ”

 

 

내 일하고 있으면 어느 새 내 옆에 와서 허리 그 척추에 있는 근육에 손 올리고 막 이야기 함

 

 

그러다가 또 어느 새 와서 내가 일 하고 있으면 잘하고 있다면서 궁디팡팡함ㅋㅋㅋㅋㅋㅋ

 

 

궁디팡팡하다가 누가 부르면 내 허리에 손 올리고 그 사람이랑 이야기 하고

 

 

보통 앉아 있으면 안오는데 일어서면 막 좀 오는 거 같음ㅠㅠㅠㅠ

 

 

 

 

자주 오진 않음 엉덩이는 하루에 1~2번?

 

 

허리는 좀 많이 만지는거 같긴 함

 

 

난 가만히 있음ㅠㅠㅠㅠ

 

 

난 당하는 남자ㅠㅠㅠㅠ

 

 

 

 

현아 “ 아 뭐야 어떻게 해 만지지마라고 해 ”

 

 

현아 반응이 웃긴거임

 

 

나 “ 뭐 어떻노 닳는 것도 아닌데 ”

 

 

난 그냥 가만히 있음 사실 신경도 안씀

 

 

현아 “ 어~어~?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현아 “ 성추행이야 만지지 마라고 해 ”

 

 

나 “ 성추행은 무슨 아무렇지도 않는데 가만히 있으면 3년이 편하다 ”

 

 

현아가 웃겨서 장난친거임ㅋㅋㅋ

 

 

그 아줌마 직책? 뭐라고 함 그런거 없음ㅋㅋ

 

 

근데 정말 아무렇진 않긴 함

 

 

현아 “ 어~어~? ”

 

 

나 “ 이게 특례병이다 ”

 

 

현아 “ 아 어떡해 회사 어디야 전화할래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무 말 안하고 그냥 웃고 넘겼음ㅋㅋㅋ

 

 

현아 “ 어~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시하고 뭐 좀 마실라고 냉장고로 갔음

 

 

막 졸졸 따라옴ㅋㅋㅋㅋㅋㅋ

 

 

 

 

물 마시는데 내 옆에 서있었음ㅋㅋㅋ

 

 

그러드만 내 엉덩이 쳐다 봤다가 얼굴 쳐다보는데 진짜 웃긴거임ㅋㅋㅋㅋㅋ

 

 

표정이 진짜 속상해 함ㅋㅋㅋㅋ

 

 

현아 “ 어떡해 어떡해 ”

 

 

나 “ 웃기다ㅋㅋㅋㅋ ”

 

 

현아 “ 아 내껀데 아줌마가 왜 만져 ”

 

 

나 “ 현아 이제 내 몸은 아줌마꺼다 ”

 

 

현아 “ 아~ 어떡해 미쳤어 만지지 마라고 해 ”

 

 

막 속상해 함ㅋㅋㅋㅋㅋ

 

 

현아 손 잡아서 내 엉덩이에 댔음ㅋㅋㅋ

 

 

나 “ 아줌마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ㅋㅋㅋㅋㅋㅋㅋ

 

 

현아 “ 아 ”

 

 

또 속상해 함ㅋㅋㅋ

 

 

뭐라 뭐라하던데

 

 

대꾸 안하고 다시 소파로 갔는데 뒤에 졸졸 따라옴ㅋㅋㅋㅋ

 

 

갑자기 서서 현아한테 엉덩이 내밀어서 부딪힘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줌마꺼 ”

 

 

 

현아가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아 “ 아 진짜 죽을꺼야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 근데 그냥 만지지 마라고 하나? 이상할거 같은데 ”

 

 

현아 “ 그냥 몸을 뺀다던지 그렇게 해 그럼 안만져 ”

 

 

나 “ 알았다ㅋㅋ ”

 

 

소파로 가서 현아 허벅지에 얼굴 베고 누워서 같이 티비보다가 시간이 좀 흘렀음ㅋㅋㅋ

 

 

장난치는 분위기가 됐음

 

 

성추행 당했을 때 피하는 상황극 하기로 함

 

 

왜 했냐

 

 

재미로

 

 

현아가 먼저 내 성추행 하기로 함

 

 

현아 “ 성추행 당하면 어떻게 못한대 창피하고 그래서 ”

 

 

나 “ 여잔 그렇다더라 자 엉덩이 준비됐다 ”

 

 

일어섰음ㅋㅋ

 

 

현아 “ 웃겨 이게 뭐야ㅋㅋㅋ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현아도 일어서고 옆에서 내 쳐다보다가 내 어깨에 손 올림ㅋㅋㅋ

 

 

현아 “ 야 너 잘생겼다?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현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 엉덩이 만지기 시작했음ㅋㅋㅋ

 

 

내 엉덩이 ㅡㅡ 밀가루 반죽하듯 만짐 좀 짜증나게 만졌음 ㅡㅡ

 

 

나 “ 아 ”

 

 

  

 

엉덩이 뺐음

 

 

나 “ 진짜 기분 나쁘게 만지네 ”

 

 

현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엉덩이 안만지고 내 허리에 손 올림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현아 “ 너 어디 살아 애인있어? 예쁘냐? ”

 

 

나 “ 애인 있는데요 하얀 불량감자처럼 생깄는데요 ”

 

 

현아 “ 죽을래? ”

 

 

나 “ 막 생깄는데요 코가 이마에 붙었는데요 ”

 

 

현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현아 “ 애기 방금 말투 진짜 웃겨ㅋㅋㅋ ”

 

 

내 옆에 있었는데 내 앞으로 왔음ㅋㅋㅋ

 

 

내 배 만짐

 

 

현아 “ 너 몸 좀 좋다? ”

 

 

나 “ 너 라고 하니까 왜이래 떨리노ㅋㅋㅋㅋ ”

 

 

 

 

진짜 떨림ㅠㅠㅠ 약간 부끄러웠음ㅋㅋㅋㅋ

 

 

현아 “ 떨려?ㅋㅋㅋ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

 

 

내 가슴 만짐ㅋㅋㅋㅋ

 

 

느낌이 좋은거임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있었음ㅋㅋㅋ

 

 

 

 

 

현아 “ 애기 왜 가만히 있어 튕겨야지 ”

 

 

나 “ 느낌이 좋네 더 만지도 ”

 

 

 

 

(이건 너무 변태같음?순수한 판인데 산소 같은 깨끗한 매력의 판인데)

 

 

현아 “ 어~ 변태ㅋㅋㅋㅋ ”

 

 

현아가 내 계속 웃으면서 쳐다 봄ㅋㅋㅋ

 

 

떨림ㅋㅋㅋㅋㅋㅋㅋ

 

 

이 스킨쉽이 쪼까 그래서 그런가ㅋㅋㅋ떨림ㅋㅋㅋ

 

 

 

 

그러다가 현아가 내 허리 감아서 당겼는데 현아한테 안겼음

 

 

내가 놀래가꼬 입을 살짝 벌림ㅋㅋㅋㅋㅋ

 

 

나 “ 아이코 ”

 

 

현아 “ 뭐야ㅋㅋㅋ ”

 

 

나 “ 왜 이리 떨리노 ”

 

 

(진짜 떨리더라구요 당당해서 그런가) 

 

 

현아 “ 떨려?ㅋㅋ ”

 

 

내 왼쪽 가슴에 손 올렸는데 심장 빨리 뛴다고 웃었음ㅋㅋㅋㅋ

 

 

나 “ 이제 내 차례 ”

 

 

어딜 만질지 생각하면서 현아 몸 쳐다봤음

 

 

허리랑 골반이 딱 눈에 들어왔는데 골반은 만질 곳이 없음

 

 

더듬 더듬하면서 뽀키 하기로 생각함ㅋㅋㅋㅋㅋㅋ

 

 

현아 도도한 척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

 

 

나 “ 니 예쁘네 어디사노 ”

 

 

현아 “ 흥 ”

 

 

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안쳐다보고 옆에 쳐다 봄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웠음ㅋㅋㅋ

 

 

나 “ 도도한데ㅋㅋㅋㅋ ”

 

 

현아 “ 흥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가가서 현아 허리 감아서 세게 끌어안아가지고 뽀키 막 했음ㅋㅋㅋ

 

 

근데 내가 킁분이 되는거임?

 

 

현아가 막 내 떨어뜨려 낼라고 내 가슴 밀어냄ㅋㅋㅋ

 

 

그래가꼬 난 허리 더 끌어안았음

 

 

현아가 내 가슴 밀고 난 현아 허리 당기니까 현아 허리가 휬음

 

 

섹시했음

 

 

또 배도 밀어내던데 못 밀어내게 버텼음

 

 

현아는 막 내밀어낸다고 힘이 들어가니까 힘들어가꼬

 

 

막 흥 흥 콧소리 내고 그랬음ㅋㅋㅋㅋㅋ

 

 

자기 허리에 내 팔 내릴려고 팔도 밀고

 

 

난 또 버티고 현아 밀고 나가다가 벽에 막 부딪히고 계속 뽀키 했음

 

 

근데 현아가 자꾸 내 몸을 밀어내다 보니까 입술이 계속 제대로 안되는거임

 

 

현아 뒷목에 손 올리고 또 했음

 

 

근데 좀 거칠게 해서 문뜩 실수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음ㅋㅋ

 

 

근데 웃긴거임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 ”

 

 

현아 “ 가슴, 팔 딱딱한거봐ㅋㅋㅋㅋ ”

 

 

나 “ 어떻게 못하겠제ㅋㅋㅋ ”

 

 

뽀뽀했음ㅋㅋ

 

 

현아 “ 꼼짝 못하겠어ㅋㅋㅋ ”

 

 

나 “ 이땐 무릎으로 중요한 곳을 치야지 물론 내한텐 말고ㅋㅋㅋㅋ ”

 

 

현아 “ 민망해ㅋㅋ ”

 

 

나 “ 근데 칠 때 허벅지에 힘 잔뜩 실어서 치야한디

그래야ㅋㅋㅋ못 움직이지ㅋㅋ제대로 맞으면 기절도 한디ㅋㅋ ”

 

 

현아 “ 우와ㅋㅋㅋ ”

 

 

 

 

우와ㅋㅋㅋㅋㅋ

 

 

나 “ 그리고 그 2개를 공격해야돼 1개 있는건 별로 안아프다 ”

 

 

내가 말하고도 민망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는 그 어대고 그 볼록보단 옆에 그게 약점임

 

 

볼록은 비교적 별로 안아픔ㅋㅋㅋㅋㅋㅋㅋㅋ

 

 

현아 “ 안아파?ㅋㅋ ”

 

 

나 “ 그 2개가 그게 진짜 아픈 곳ㅋㅋ ”

 

 

현아 “ 아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 ”

 

 

나 “ 그런 일 없게 밤에 늦게 다니지마리 ”

 

 

현아 “ 응 알았어ㅋㅋ ”

 

 

같이 소파에 앉았음

 

 

나 “ 아까 니 섹시하더라 ”

 

 

현아 “ 그랬어? ”

 

 

나 “ 어 ”

 

 

나 “ 아까 키스할 때 니가 밀어낸다고 힘들어가지고 막 흥흥 거맀다이가 섹시하더라ㅋㅋ ”

 

 

현아 “ 애기 힘이 진짜 셌어ㅋㅋ ”

 

 

나 “ 우리 현아가 목소리가 섹시하다 ”

 

 

진짜 섹시함ㅋㅋ

 

 

현아 “ 이상하게 섹시하다고 하니까 민망해 애기ㅋㅋ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현아 “ 근데 있지 아까 애기 몸 엄청 딱딱했어 ”

 

 

나 “ 근육이니까 딱딱하지 ”

 

 

내 팔 만졌음

 

 

현아 “ 딱딱해 ”

 

 

나 “ 밤에 늦게 다니지마리 ”

 

 

현아 “ 응 ”

 

 

옆에서 또 내 가슴 만졌음

 

 

찌찌는 안만짐

 

 

근데 만져주니까 좋음ㅋㅋㅋㅋ

 

 

현아 쳐다 봤는데 내 가슴보고 만지다가 눈 마주치니까 안만졌음

 

 

나 “ 내 안만나고 집에서 뭐했노 안나가데 ”

 

 

현아 “ 어? 보여줄게 ”

 

 

자기 방에서 내 이불 가져왔음

 

 

현아 “ ㅋㅋㅋㅋㅋㅋㅋㅋ ”

 

 

바닥에 깔고 돌돌 말았음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돌돌 말고 안아서 내 허벅지에 엎드려 누움ㅋㅋㅋ

 

 

현아 “ 이렇게 하고 애기 생각하면서 티비도 보구 애기랑 뭐할지 생각도 하고 그래ㅋㅋㅋ ”

 

 

궁디가 눈에 들어오는거임?

 

 

이불을 껴안고 다리 사이에도 껴가지고 궁디가ㅋㅋㅋㅋ

 

 

 

나 “ 자세봐라 ”

 

 

개구리 뒷다리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아 “ 왜 ”

 

 

나 “ 여자가 다리 벌리가꼬ㅋㅋ ”

 

 

현아 “ 뭐 어때 애긴데 ”

 

 

궁디팡팡하면서 티비 틀었음

 

 

현아 “ 애기 잠와? ”

 

 

나 “ 궁디가 포동포동해서 더 오는거 같다 똥침 똥침 ”

 

 

똥침 2번하니까 피함

 

 

이불 펴가지고 소파에서 좀 잤음

 

 

---------------

화요일 저녁이나 수요일 밤에 올릴게요

 

오늘 올릴라했는데ㅋㅋ

 

댓글놀이하다가 갑자기 흥분해가지고

 

기다리는 분에겐 미안해요

 

아 그리고 좀 성적으로 현아 만진게 있어서 지금 무지 신경쓰임

추천수23
반대수5
베플하트|2012.01.10 09:26
빠돌왈: “ 느낌이 좋네 더 만지도 ” 이거 먼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젼변태*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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