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톡됏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조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안에 사진 더 올릴께용
감사합ㄴ디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이영광을 같은 지방의 한 지역에 살아가고 있는 저의 前룸메이트
천사같은 주영이에게 받칩니다 ![]()
아!! 그리고... 울 이모부 자꾸 진짜 성장애인마냥 댓글 다시는분들 있는데.
.
울 이모가 원래 개그끼가 넘쳐나서 농담으로 한말이니깐 제발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분
더이상 없엇으면 좋겟어요 ㅠㅠㅠ 알겟쪙?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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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의 한 작은 지역에서 쭈그려 살아가고 잇는
(올해)고2 되는 흔흔흔흔흔흔흔녀보다살짝모자라보이지만흔녀라고생각하는 흔녀입니다
제 주위의 책상엔 방학보충한다고 책이 쌓여잇지만 제 책상엔 책이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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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2011.12.31 밤.
나님은 불타는 청춘을 주체하지 못하고 2012년 새해 맞이 해돋이
를 보기 위해 산에 가기로 결심햇음.
평소 워낙 스폰지밥의 해파리처럼 모든 일을 다 떠벌리고 나댔던 나님은 이 깝주둥이
를 주체하지
못하고 사방팔방 해돋이 보러간다고 자랑질을 했엇음.
이 이야기는 흘러 흘러 이모부의 귀까지 들어가게 되었고, 갑작스럽게 이모부로부터의 러브콜이 도착함.
(참고로 나님은 이모,이모부와 아주 절친한 사이임
뿌잉뿌잉)
얼떨결에 이모부가 나의 새해맞이 해돋이 계획에 Join 하게 된 것임.
대망의 2012년 1월 1일.
나님은 성공적인 고등학교 생활을 위해 파이팅 하자는 마음으로
해돋이
를 보러..........................가려고 했지만
신께서 나를 만드시다 깜빡 졸으셨는지 결국 아침에 못일어 나고
나의 " 판타스틱 블링블링한 2012년 새해 맞이 청춘 해돋이 보기 " 계획은 태평양 너머
쓰나미가 되어 일본 밖으로 흘러가고 말았음ㅠ
이건 그저 사건의 발단
아, 후에 들은 이야기로는 이모부 혼자서 나의 청춘 계획을 대신 실행해 주셨다고함(사랑해요이모부
)
몇일후, 갑자기 나님은 기분전환이 하고싶어져
혼자 씩씩하게 근처 산에 가기로 결심함.
두둥! 나의 청춘은 새해를 놓쳤다고 소멸되는 그런 찌끄레기가 아니었던 것임.
다음날로 야심찬 계획을 세워놓고 잠자려고 이불덮고 누웠는데 갑자기 이모로부터 카톡이 도착함.
한창인 밤에 이모랑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다가 결국 내가 혼자 산에가기로 결심한 것을 말하게 되었음.
갑자기 우리 이모느님은 이글이글 타오르는 불로만든 핫치킨처럼 분노 게이지가 상승하심
ㅠㅠㅠ
그 산에서 ㅅ...ㅅ..ㅅ..ㅅ성...포포포포ㅗㄱㄱ행이 많이 일어낫다면서
이미 내가 마스터한 (유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남자에 대한 설교와 초3 수준의 성교육을 하기 시작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나도 알거 다 아는 나이잖슴? ㅋㅋㅋ 조금 지루해짐 그래서 성교육은 그만 되었다며
이모를 뜯어 말렸음. (오징어가 먹고싶네)
근데 이모로부터 또다른 카톡이 시작했음.
사진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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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부에게는 아들둘(쌍둥이) 가 있음.
이날에서야 드디어 난 왜 왜 왜 이모부가
한번에 두 껀을 치르셨는지 이해가 되기 시작하였음.
아, 재미없어. 톡되면 더 웃긴 이모의 만행 쫙 풀게요~
조회수 추천수는 저혼자로서 1이겠지만 ㅋ
p.s 울 이모부 진짜 성장애 아니에요...ㅠㅠㅠ ㅋㅋ
그럼 20000!![]()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 생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