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이전에 초등학교 다니셨던 분들이라면 아실만한 것들을 모아봤습니다 :-)
첫번째 메탈 슬러그
안해본사람은 간첩이란 소리 들을정도 유명한 게임이죠ㅋ 글쓴이는 요즘도 가끔 찾아서 해본답니다ㅋㅋ
두번째 스노우 브라더스1,2
이건 버전이 2가지 있던걸로 기억되네요.
첫번째사진 처럼 파란 스노우맨 빨간 스노우맨만 나오는거 두번째 사진처럼 여러 케릭들이 나오는거..
전 둘다 해봤는데 처음 스노우 브라더스가 훨씬 재밌게 했던 기억이있네요:-)
세번째 터블팝
청소기 들고 빨아드린후 방출해서 적을 잡는 게임이죠ㅋㅋ
이거 진짜 학교앞 문방구에서 많이했었는데~
네번째 마이티 팡
이건 화살 쏴서 풍선 터트리는 게임인데요. 아이템 중 천장에 붙는거 먹으면 방어막 생긴 기분ㅋㅋ
다섯번째 킹오브 파이터
전이거 진짜 못했어요.. 기술을 몰라서..ㅋㅋㅋ
그래도 이오리랑 베니마루 케릭터는 좋아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기술이 쉬운게있어서 그런가..
여섯번째 텐가이
비행게임이네요 저 히든 뽑아볼라고 맨날 랜덤하던 기억이..
왜 난 랜덤만 돌리면 저 빠박이가 나왔는지 참..
일곱번째 보글보글/버블버블/보블보블
이건 지역마다 게임이름이 달랐지만 항상 많이 하던게임중하나.
기모와서 큰방울 쏘는재미
방울로 다 띄워 올린다음 한번에 터트리면 하늘에서 음식 내려오는데 그거 먹는 재미..ㅋㅋ
어덟번째 갤러그
이거 저 나방같은 자식이 초음파로 내꺼 끌어가게 만든다음에 나방만 처리해버리면
쌍권총 다다다다다다닷
아홉번째 닌자 베이스볼 배트맨
아 정말 이거 많이햇었는데 케릭마다 피살기가 달랐지요 아마?ㅋㅋ
전 빨강이랑 초록이를 많이 했네요ㅋㅋ
초록이는 날라다니고 빨강이는 왠지 멋있어서:-)
황금 야구 글러브 배트 헬맷 구해다가 최종왕까지 잡는 뭐 그런ㅋㅋ
열번째 포트리스
이건 온라인게임이지만 정말 많이 한듯 나중에는 오락실 게임으로도 나왔었죠ㅋㅋ
친척형들이랑 2:2로 팀먹고 간식쏘기해서 맛있게 얻어먹은 기억이 나네요ㅋㅋ
그외 추억의 불량식품
아 진짜 이것들은 밥보다 많이 먹은듯..
친구들이랑 놀이터나 공터에서 놀때 꼭 주머니에 한두개는 있어야 마음이 든든했었는데ㅎ
사라진 라면들
몇개 아는것도 있긴한데 전 처음보는게 많네요;;
추억의 놀이
허리 피thㅔ요.
네 그렇게요 좋았어요.
-출처 다음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