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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식 이름짓기!!!!!!★★★

샵쌸롱 |2012.01.10 10:35
조회 304,000 |추천 550

 

톡됬네요 감사감사 모두들 인디언이름으로 인사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 늑대의 환생입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ㅋㅋ?

 

죽어가는 홈피좀 살려주세요 ;-)

http://www.cyworld.com/3613pgw

글쓴이 홈피↑

http://www.cyworld.com/__p_sm

뒤에서 나도 올려달라는 동생 홈피↑

 

 뼈가 녹아버리는 희귀병..
이제 14살밖에 안된 성훈이는
오늘도 고통의 비명을 지릅니다.
하나의 희귀병도 모자라
입 천장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희귀병까지
앓고 있습니다.
성훈이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구타까지 당합니다..

수술비와 치료비가 없는 성훈이에게 용기를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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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를 보다가 인디언식 이름짓기가 눈에 띄어 재밌을꺼같아 같이 공유하고자 가져왔습니다.

 

제이름은 '조용한 늑대의 환생' 이네요.. 뭔가 오글거려ㅋㅋㅋㅋㅋ

 

님들 이름은 뭔가요ㅋㅋㅋ

 

 

 

 

 

 

 

 

 

 

 

<인디언식 이름 짓기>

태어난 년도 뒷자리
***0년생:시끄러운, 말 많은
***1년생:푸른
***2년생:어두운 →적색
***3년생:조용한
***4년생:웅크린
***5년생:백색
***6년생:지혜로운
***7년생:용감한
***8년생:날카로운
***9년생:욕심많은

자신의 생월
1월:늑대
2월:태양
3월:양
4월:매
5월:황소
6월:불꽃
7월:나무
8월:달빛
9월:말
10월:돼지
11월:하늘
12월:바람

자신의 생일
1일:~와(과) 함께 춤을
2일:~의 기상
3일:~은(는) 그림자 속에
4일:따로 붙는 말이 없음
5일:따로 붙는 말이 없음
6일:따로 붙는 말이 없음
7일:~의 환생
8일:~의 죽음
9일:~아래에서
10일:~을(를) 보라.
11일:~이(가) 노래하다.
12일:~의 그늘 → 그림자
13일:~의 일격
14일:~에게 쫒기는 남자
15일:~의 행진
16일:~의 왕
17일:~의 유령
18일:~을 죽인 자.
19일:~은(는) 맨날 잠잔다.
20일:~처럼..
21일:~의 고향
22일:~의 전사
23일:~은(는) 나의 친구
24일:~의 노래
25일:~의 정령
26일:~의 파수꾼
27일:~의 악마
28일:~와(과) 같은 사나이
29일:~의 심판자→을(를) 쓰러트린 자
30일:~의 혼
31일:~은(는) 말이 없다.

 

출처- 네이버 뉴스

 

 

 

 

 

 

 

 

추천수550
반대수20
베플ㅋㅋㅋ|2012.01.10 12:49
니얼굴 이명박 뭐야
베플ㅋㅋㅋㅋ|2012.01.10 12:46
웅크린 돼지의 일격ㅋㅋㅋㅋㅋㅋㅋㅋ무섭네 근데 10월생은 뭔죄임? 뭘해도 돼지가 들어가잖아 아무리 멋있는거만해도 용감한 돼지의 고향, 지혜로운 돼지처럼, 조용한 돼지와 같은 사나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우와베플감사합니당ㅠㅠㅠ뚝닥뚝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도우면서 살아요!! 다른분 베플하시고 이런거 하시는거 봤는데 왜 이생각을 못했는지ㅠㅠ서로 조금씩만 도웁시다!! 몸이 점점 죽어가는 아이.. 병으로 인해 치아까지 거의다 빠진 상황.. 정신과 머리는 멀쩡하지만 몸은 점점 죽어가고... 다른 병이 오기라도 하면 쉽게 목숨을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합병증이 온다 해도 병원조차 갈 수 없을 만큼 힘든 상황입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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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말많은|2012.01.10 12:04
말많은 돼지에게 쫓기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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