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쉐도우컴퍼니 CBT의 쏠쏠한 재미 즐기셨나요?! 1일차 리뷰올립니다~

꼬꼬면 |2012.01.12 18:36
조회 10 |추천 0

지금 FPS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쉐도우 컴퍼니 참여하셨나요?!

10시에 1일차 CBT가 종료되었는데~ 참 말들이 많았죠?!

벨런스가 안맞다~ 할만하다~ 의견이 분분했는데요~

조금씩 의견이 반영되서 바뀌는 부분을 찾아내는 것도 CBT의 쏠쏠한 재미 아니겠습니까?!

개인적으로 저는 마음에 들었다는^^

 

14일까지 5시부터 10시까지 쉐도우컴퍼니로 전투용병들이 집결 할 예정이니 참여해 보세요!

 

 

 

 

 

 

 

 

 

저도 집결지로 집결하여 플레이를 해봤는데요~

1차에서 지적 받았던 문제점들을 많이 보완한점이 보이더군요.

그래픽 최적화라던지, 타격감, 벨런스는 어느정도 보완을 했습니다.

무기면에 있어서 스팅거미사일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스팅거미사일이란 부분이 저는 플레이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는데요~

레벨이 높아지게 되면~ 헬기나 비행기를 지원요청할수 있게 되는데~

이걸 제압할 무기로 스팅거 미사일을 쓰게 됩니다.

먼저 조준경으로 목표물을 놓치지 않고 잡으면 발사준비완료가 뜨게 됩니다. 그럼 발사!

유도탄으로 따라가서 격추시키는 건데~

보여주는 그래픽면이나 음향에 있어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었던거 같습니다.

일단 게임 시스템에 대한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팀 데스매치는 일반적인 전투시스템인데요~ 레이지루프탑이란 맵에서는 옥상으로 올라와서 저격전이 펼쳐지는 맵입니다.

 

각각 진영에서 스나이퍼총으로 죽이고 죽는 스릴을 느낄수있는 맵입니다.

 

 

 

배틀스쿼드에 대한 부분인데요!

최대 6명씩 4팀이 한꺼번에 게임진행을 하니까 사방에서 튀어나오는 적들이 많아서

팀플레이가 요구됩니다. 특히 데저트세비지라는 맵은 여러갈래에 길이 나오기 때문에 더욱더 협동이 요구됩니다.

 

또한 넉다운 시스템으로 인해 아무리 많이 죽어도 팀원들이 살려주면 킬수로 적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뭉쳐다니는 것이 Tip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위에 사진처럼 단독플레이 하다간 살아남을수 없겠죠?!^^

 


블랙머니에 대한 부분 입니다!

블랙머니는 게임시작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돈가방이 떨어집니다.

돈가방이 떨어질 타이밍에 표시된 구역에 캐릭터가 서있게 되면

돈가방을 등에 매고 다니게 됩니다.

이로써 진짜 게임이 시작됩니다.

제한시간동안 가방을 뺏기지 않으면 승리하는 시스템이 블랙머니 입니다.


플레이샷을 보시면 3초뒤에... 어떤 장면이 펼쳐질지...^^

2차 CBT 1일차 평가를 내리자면 게임 시스템면으로 판단했을때

다른 FPS게임인 서든이나 스포와는 차별화 시켜서 기존 타 FPS 플레이어들을 끌어모을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상! 초보자가 본 쉐도우컴퍼니 2차 CBT 1일차 짧은 리뷰였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