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척, 쿨한 척, 강한 척 !
영화 속 척쟁이 그녀들!
이런 캐릭터의 그녀들~
실제로 우리 주변에도 있겠죠?!
'착한 척!' 레이첼! (지니퍼 굿윈)
러브 앤 프렌즈(2011년 06월)
뉴욕의 유명 로펌 변호사인 레이첼과 디자이너 달시(케이트 허드슨)는 20년 지기 친구.
레이첼에겐 '착한 사람 콤플렉스'가 있다.
달시의 요구에는 무조건 'YES'!
그러다 보니 대학 다니는 동안 줄곧 짝사랑했던 남자친구조차
달시에게 양보(?)아닌 양보를!
멍청한건지.. 착한건지..
내남자는 내가 지켜야죠 레이첼!
'착한 사람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그녀!
그녀가 정말 착한 사람인지 아니면 착한 '척'인지!
그녀의 실체,
지금 밝혀집니다!
헐......
달시의 약혼남 그리고 줄곧 짝사랑해온 덱스와
술에취해 하룻밤을 보내죠!!
20년 지기 친구 '달시'에게 숨긴채!!
달시에게 양보(?)만 하지 않았더라면
덱스와 레이첼은 이미 사랑하고 있는사인데..
이건....'착한 척'이 부른 대참사?!
'쿨한 척!' 제이미!(밀라 쿠니스)
프렌즈 위드 베네핏(2011년 10월)
타고난 감각의 잘 나가는 아트디렉터 딜런(저스틴 팀버레이크)은
헤드헌터 제이미(밀라 쿠니스)의 제안을 받고 뉴욕으로 온다.
사랑이 귀찮다는 점에서
마음이 맞는 둘은 좋은 친구 사이를 유지하지만..........
그런데!
친구 사이라면서 !
이런 므흣한것도?!!
이런 사이가 어떻게 친구일 수 있지..........
이미 딜런을 향한 제이미의 마음은 커질때로 커져가지만
애써 아닌 척!
애써 쿨한 척! 하는 그녀 !
친구이상의 감정이면서 친구사이라..
이것보다 더 쿨한척이 어딨겠는가 !
'강한 척!' 말로리! (크리스틴 스튜어트)
웰컴 투 마이 하트(오는 2월2일 개봉)
그녀는 반항아의 대명사, 스트립걸 '말로리'!
이 세상이 미운그녀, 모든게 곱게 보일리 없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이런 모습이라니..신선.....ㅋ
그런 그녀에게 어느날 나타난 더그와 로이스!
그들의 진심어린 따뜻한 관심이 그녀에겐 너무나도 생소하다.
부모님인냥 날 보호하려드는 더그와 로이스를 성가셔 하는듯한??
진심이 아닐거야....ㅠ.ㅠ
이런... 척쟁이...!!
하늘 아래 혼자 떨궈진듯한 이 세상이
사실은 너무 외롭기만 해서
이렇게 뒤에서 울기도......ㅠㅠ
너무나도 차가운 현실 그리고 외로운 현실이
그녀를 더 강한'척'하게 만들었을수도!
영화 속 캐릭터처럼 실제
'척!척!척!'하는 여자들~!!
제 주위엔 왜케 많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