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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홀x카홀리xㅡㅡ★

흔녀 |2012.01.15 13:33
조회 346 |추천 12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사는15살흔녀임

돋게 짜증남 그래서 돋움체ㄱㄱ

 

내가 어제 친구들이랑 부평지하상가를 갔음

옷구경하고돌아다니는데 홀x카홀리x라는 화장품가게에서

틴트를 세일하는거임!!

그래서 난 바로돈주고샀음 근데내친구도 하나살까 고민을하는거임

난 색깔이세개가있길래 집어서 비교를해봣음 근데옆에 가게주인이 우릴보면서

"그거 좋아요 사세요~"이러시는거임 근데갑자기 내친구가안산다길래 그냥우린

우리갈길갔음 근데 난분명 거기서 틴트를 하나샀음!그래서 가고있는데 갑자기

누가내목덜미를끌고가는거임 처음엔 친구가장난치는줄알고보니까..

왠아까본화장품가게주인아줌마임.. 그래서난 왜이러시지..이러고있는데 아줌마가

"따라와!!"이러고 끌고갔음 아진짜힘드럽게셈..나너무흥분해서 막 심장이쿵쾅쿵쾅대고 진짜어떡해야할지몰랐음

그래서 끌려가서 내틴트계산해준언니한테 "저이거돈내고삿죠?!"이랬음 그래서 그언니가

"네.."이래서 난 그냥 바로나왔음 그래서 옆에있던 친구들한테갔음

근데나진짜억울하고흥분되서 친구들앞에서 울었음..아나왜울었지ㅠㅠ

그러고 친구들한테 상황설명을해주고 뒤를 슬쩍봤는데 그주인아줌마랑 계산해줬던 언니가 우리쪽을 보면서 뭐라고 얘기하고있었음 그러고 집에가서 자려고누웠는데 너무억울함!!! 저번에보니까 어떤분도 오해받으셔서 화장품몇개가져오셨다던데 나도그렇게할걸 그랬음 그래서 다음에 찾아가서 따질거임ㅎㅎ

아진짜지금도너무흥분되서 개떡같이말해도 찰떡같이알아들어주시기 바람ㅠㅠ

 

추천수1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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