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화가 나서 이 글을 씁니다. 제 글이 삭제되었더군요. 2편을 썼는데 네이트
판 운영자님에 의해서 삭제가 되었어요. 정말 힘들게 1시간이 넘도록 계속 썼는데,
보니까 쓴 글이 없고 메일로 삭제되었다고 왔습니다. 정말 좋은 정보를 많이 들고왔다고
생각하는데, 김대희라는 사람의 신상정보를 써서 그런가 봅니다. 덧글에 올릴테니 그것좀 많이많이 복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미니홈피 연결은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유재석님에 관해 좋은 글들과 말을 서로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입니다. 미니홈피 들어오셔서
일촌 걸어주세요! 그리고나서 유느님에 관한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이 글 너무 힘들게
2편을 썼는데 삭제되어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네요...일신걸어주시면 아무나 다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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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톡커들의 선택이라는 자리에 오르게 되었네요.
지금 2편 만들고 있으니 2시쯤에 올릴 예정이고,
2편도 추천 많이 해주셔서(이어지는 판에 올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유느님의 따뜻한 행실을 알 수 있게 해 주세요! 덧글도 다 읽어보고 있으니 궁금한 점 혹시라도 있으시면
올려 주세요.
되도록이면 덧글의 덧글 올려드리려고 했는데, 너무 힘이들어서 올려드려야겠다고
생각되는 분들에게만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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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제 글이 톡커들의 선택에 올랐네요! 많은 분들에게 읽혀지고 추천을 받아
많은 분들이 유느님의 따뜻한 행실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게 되었네요. 홈피공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유느님이 힘내시라고, 이렇게 유느님 응원하는 분들 많다는 거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썼는데 홈피공개를 하면 이 글을 쓴 뜻에 어긋나는 것 같고, 투데이 올리기 위해서 쓴 글이 아니니까요. 모든 톡커님들 감사해요!!ㅎㅎ 아 그리고 덧글에 어떤 분이 올려달라고 해서 씁니다. http://pann.nate.com/talk/314281182
그 분이 덧글에다가 저 주소를 올려달라고 하셔서요^^여기 들어가 보세요 김대희라는 사람에
대한 글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유재석님에 관한 훈훈한 이야기는 시간이
나는대로 이어지는 글으로 되도록이면 많이올리도록 할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유느님의 따뜻한 마음씨 잘 알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대희 신상정보는 2편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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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을 저렇게 붙인 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그래야 많은 분들이 들어오시고 많은 분들의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제 취지를 알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은 퍼온 것을 미리 알리며, 그것에 대해 뭐라고 하시면 저도 뭐라고 반박할
말이 없네요. 그것에 대해서는 덧글에 뭐라고 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는 미리 알려드렸으니까요. 혹시 보셨더라도 한번 더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글을 퍼올 때도 덧글을 달고 퍼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14살이 되는 한 여자아이입니다. 어리다고 뭐라고 하시지 말고, 글의 내용을 보시고 유재석님의 성품과 따뜻한 마음씨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판을 즐겨보다가 유재석씨에 관한 글(김대희라는 어떤 사람이 유재석님을 비하하는 글에관해 어떤 분이 쓴 글-톡커들의 선택)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글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427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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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교 체육선생님이 11/29일에 유재석씨가 진행하는
진실게임 촬영을 하러 갔대요~ 근데 유재석씨가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애들한테 말하니까 애들이 막 싸인받아달라고 그랬대요
그래서 애들이 꾸민 싸인용지를 가지고 녹화하러 가셨대요
그래서 녹화가 끝난 다음에 유재석씨한테 그 용지를 드리면서 싸인좀 해달라고 그랬대요
그 양이 되게 어마어마했다고 하네요 얼마나 귀찮으시겠어요
보통 아이돌그룹 분들이라면 안해주실것 같은데
유재석씨가 하는 프로그램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바쁘실거 아니에요!
근데 유재석씨가 체육선생님한테
"기다리기 힘드실테니까, 제가 다 해드려서 학교로 택배 보내겠다"고 했대요
그래서 이틀 후인 금요일날 도착했다고 하네요
이름도 하나하나 다쓰시구 한두명도 아닐텐데 팬싸인회두 아니구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걸 체육선생님한테 들엇는데 "역시 유재석님"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젠가 박화요비씨가 새 음반이 나와서 금방나온 새음반을 들고
방송 출연자 대기실로 찾아와서는 대기실에 있던 꽤 많은 연예인들에게 인사차 앨범한장씩 나눠 드리자 그중에 한명이였던 유재석씨가 순간 나서서 대뜸 좀전 새음반을
받은 연예인들에게 다가가 하는말이 새로나온 음반을 팔리기도전에
우리가 공짜로 받는다는건 안된다면서 조금씩의 돈을 걷었다합니다
그런데 대기실에 있던 연예인들이 마침 돈이 별로없는 관계로
조금 밖에 못걷자 유재석씨가 자신의돈 십만원을 보태서 박화요비씨에게 드렸다합니다..
제가 부산사는데 학교 영어선생님께 들은얘기에요.
예전에 자기반이 였나 ...어쨋던 학교에 가난한아이하나가 있었는데
병에걸렸다고했나? 그래서 친구들이 유재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게시판에다가
'친구가 너무너무아픈데 유재석아저씨를 보고싶어해요' 이런식으로 글올렸대요.
그런데 유재석이 부산까지 찾아왔대요. 매니저랑 부산에 그아이집까지 찾아와서
막 먹을거 드리고 수술비도 다 드리고 다시 올라갔대요.
남산타워 갔을때 유재석이 슈퍼아저씨께 아이스크림값 외상햇잖아요
그때 외상하면서 나중에 결혼하면 꼭 초대하겟다구 청첩장 보내주겟다고 그랫는데
이번에 결혼할때 진짜 청첩장보내서 그 슈퍼아저씨 초대하시고 길도 다 안내해드렸대요.
사강이 그랬는데 유재석이랑 같이 어디 촬영을 나가게 됬대요.
근데 막 꼬맹이 들이 와서 막 유재석한테 손가락질하면서
"어!?메뚜기다! 메뚜기!" 막 이러면서 놀렸대요
그냥 놀린게 아니라 막 물총도 뿌리고 발로 차고 그랬대요.
사강이 화나서 "꼬마야 어른들한테 그러면 못써!" 이랬는데
유재석이 막 웃으면서 "괜찮아 괜찮아. 아저씨 메뚜기야 메뚜기"
막 이러면서 직접 메뚜기 흉내내고 막 그랬대요.
독거노인의 집에 쌀을 가져다주려고
방문한 유느님의 모습입니다.
반찬이 없어 소금에 밥을 드신다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눈물을 훔치다가
다시 분위기를 바꿔보려
"kbs에서 방송 나온거예요~이 방송 아세요?"
라며 이야기를 하는데
"그럼 이거 언제 나오는거예요,언제?
이게 테레비에 나오는 거예요?"
라고 웃으시며 자꾸 되물으시는 할머니를 보고는
급기야 울음을 터트리고 마는 유느님ㅜㅜ
일주일 후 여러가지 반찬을
바리바리 싸들고
할머니 집에 다시 방문한 뚝사마는
"고기랑,버섯이랑 좀 싸왔어요"
"이건 잡채니까..오래 두시면 안돼요,할머니"
라고 말하면서 또 눈물을 흘렸답니다ㅠㅠ
유재석씨의 진실을 알리고 싶네요
저희 기관에 3년 전부터 매년 꼬박꼬박 기부해 주시고 계십니다. 한사코 알리는 것을 마다하며
많은 연예인들이 기부를 이벤트로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진정으로 나눌 줄 아는 멋진 분입니다
홀로사시는 노인분들을 어찌나 마음으로 대하시는지 진정한 유재석씨이십니다
저희 기관에서는 정말 최고의 기부자이자 모범입니다 오해가 없으시길...
또 있습니다+)지난 12월 14일 개그맨 유재석씨와 노홍철씨가 ADT캡스 고양지사의 위시키드
혜성이의 집을 방문했다
근육 수측증을 앓고 있는 혜성이의 소원은 메뚜기 유재석씨를 만나 보는 것
혜성이 소원 들어주기를 진행했던 ADT캡스 고양지사 (지사장 남홍현) 는
유재석씨에게 연락하여 약속날짜를 잡았으나
유재석씨는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 오후 7시경 노홍철씨와 함께 사전 연락도 없이
깜짝 방문을 해 혜성이를 더욱 기쁘게 해주었다고 한다
혜성이와 유재석씨의 만남을 주선한 고양지사 이천우 과장은
"남모르게 선행을 실천하는 유재석씨는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진 것 같다" 며
"그가 왜 안티없는 연예인으로 선정되었는지 이해가 된다" 며 소감을 밝혔다
"소원이라던 유재석씨와의 만남이 이루어진 혜성이가 언젠가는
메뚜기처럼 씩씩하게 뛰어다닐 날을 함께 기대해봅니다
개그맨 유재석이 한 시민에게 선행을 베풀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반색했다.
6월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재석 오빠 고마워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 글에는 지난 5월 일산에서 유재석에게 도움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네티즌은 "유재석씨가 일산에서 촬영 중이었는데
그 옆을 지나다 인파에 몰려 폰을 떨어뜨리게 됐다"며 "갑작스레 몰린
인파 속에서 휴대전화를 찾으려 애쓰고 있는데 유재석씨가 '친구 왜 그래? 어디 아파?'라고
말을 걸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핸드폰을 못 찾겠다'고
하자 유재석씨가 '손이 왜그래. 다쳤구나.말을 하지'라고 하고 주위에
몰린 사람들을 향해 큰 소리로 '여러분 잠시만요. 학생이 뭘 잃어버렸는데
찾다가 좀 많이 다친것 같아요.우리 협조해서 찾아줘요'라고 말해줬다"고
덧붙였다. 이 네티즌은 "유재석씨가 어떤 분이 밟고 있는 내 휴대전화를
찾아 줬다"며 "직접 옷으로 휴대전화에 묻은 먼지를 닦아주고
약국가서 밴드 사라고 돈도 줬다. 정말 고마웠고 감동이었다"고 전해
유재석의 남다른 배려심을 짐작케 했다. 이어 "제발 이상한 말도 안되는 근거
대면서 방송상 가식이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