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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들 잇는 토커님들이라면 다 커몽해바요★☆★☆★☆

명수오랑인슾 |2012.01.15 23:17
조회 27 |추천 0

ㅌ토커님들 안녕하셌에요ㅎ

우선 저는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ㄱㄱ

 

저는 올해 고1이 되는 솔ㅋ로ㅋ 마트에있는 라면들보다흔한 흔녀임

저한테는 중1때 같은반으로 처음 만나서

많이 싸우기도 했고 많이 화해도 했던 소중한 칭구들이 잇슴

 

 

토커님들도 알다시피 하.,,,....,.,.,. 칭구의 생일이 다가오면 엄청 고민됨

생ㅋ일ㅋ선ㅋ물  다들 알다시피 초큼 부담됨

나님 빌게이츠 뺨치는 부자

 

 

 

 

 

 

 

 

당근아님ㅋ

 

우리 부모님???

 

 

 

 

 

 

 

당근아님ㅋ(그래도 부모님 스릉흡느드♡)

 

내 칭구들중에 제일 생일 빨리오는애가 2월임

그 애는 징짜 글쓴이랑 친함

특히 시험기간때 맨날 독서실에 가방놓고 같이 놀러다니는(???ㅋ)

하도 같이 싸돌아 다녀서 같이 성적도 개판을 달리는 그런 녀자들임ㅋ큐ㅠ

글쓴이 비록 풍선달고 깜짝파티까지는 못해줘도 편지도 엄췅길게 써주고

큰 생일선물대신 조금씩 많이 주고 놀러다니면서도 계속 챙겨주고 그랬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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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2011년도 글쓴이 생일은

시ㅋ험ㅋ기간임ㅠㅠ 어짜피 생일이 6월이라 매년 생일이 시험기간임. 글쓴이 올해도 포기였음ㅠ

절.대. 내 생일날 챙겨준사람 없었슴ㅋ 실망 햇섯슴 (부모님 빼고)

 

 

그래도 칭구들이 미안했는지 시험 끝나고 챙겨준다고 함!시험끝나고 2월생베프녀가 A4용지 한면채운 편지주고 끝ㅋ ..........그리고 글쓴이의 생일은 잊혀짐........................................

 

 

 

그다음 칭구가 생일이 7월달임 (참고로 글쓴이와 중1때 부터 칭구를 해온 애들은 4명임)

그래도 3년째 칭구고 또 소중하니꽈

그칭구도 잘 챙겨줌.

마지막애 둘은 생일이 12월임. 한명은 12월초 한명은 12월말

우리들은 둘이 합쳐서 12월말에 챙겨주자고 약속을 함

 

 

 

하지만

ㅠㅠ 글쓴이는 갑자기 방학시작하자마자 이모네 내려감 3주 가게됨  (중3기말끝나고 그 많고많은시간을 너무놀았슴) 

하..........ㅠ 엄빠가 핸폰뺏고 이모네로 날 배송시켜버림 (칭구들한테는 가기전에 말하고 감)

 

 

 

쨋든 갔다옴12일날 서울공기를 흡입함ㅋ

 

글쓴이는 비루한 2g폰이라 칭구들에게 핸펀 받자마자 단체카톡을 날리고 싶었지만 단체문자를 날림ㅋ

 

 

 

 

!!!!!!!!!!!!!!!!!!!!!!!!!!!!아뉘 근데 12월말생일 칭구에게 mms가 날라옴 내칭구들끼리 이미 생파고 뭐고 다햇슴

그리고 편지? 쩔음 진짜 와..................  진짜 진짜 글쓴이가 배신감 느낄정도의

편지를 돌림 배신감? 들었음 그거 받은뒤로 잠수 (꼬르륵ㅋ큐ㅠ)

 

 

 

 

 

아직까지도 글쓴이 잠수임 어캐해야함???

 

 

 

 

 

솔직히 별거 아니라는 생각드는토커님들 있을거임

하지만 글쓴이 심정좀 잘 파악해 주시고 위로의 한마디라도 해주시면

 

글쓴이 지금까지 있었던일 다 잊고 그냥 친구들 한테 아무일 없었던듯이 대하려고함

 

 

 

 

 

 

톡되면 그 배신감쩌는 편지 공개함

 

 

 

 

 

마지막으루 추천 꾹♡

해주시는 토커님들 알라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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