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을 어떻게 시작하느냐....
어렵네요~
강아지판 묘판을 너무~좋아라 하다가~오늘 올라온 부츠판을 보고~
이제는 우리집 아옹이를 소개할 시간이 되었다 싶어~~판을 쓱쓱~~
대세인 음슴체를 따라가도록 해보겠소!
고고고고고~~~
-평소에 아옹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1인..
허나 러시안블루는 개인적으로 좋아만 하고 계셧음.
글쓴이의 단짝도 러시안블루를 좋아하고 있었고..
단짝은 ... 얼마뒤 급 분양을 받은거 아니겟심?부러웠음 ㅜ..
그 아이의 이름은 "탄" 남아....
너무 귀여워서 몇 번 보러가다가..나도 결심을 하였음
"그래! 결심했어! 여아를 분양받아 새끼를 봐야겠어~~오호호호호호
우리 사돈 맺자우~"
분양전 작명!!!밍이 핑크 핑이..민...등등등
맘에 와닷는 이름이 없었음
그러던 친구의 문자
"야. 쏭이 어때?"
저는 괜찮았소~그래서 이름은 쑝이!
(나중에 들었으나..문자 보내면서 전송의 송자를 보고 말해준거임..ㅜ)
그리하여 ~~~ 분양 받기 전 첫 대면식!
(지금보니..못난이였군요...꼬리엔 피부병이 돋았다 햇엇음..지금은 괜찮아요~)
왼쪽이 쏭이의 오라방~오른쪽에서 조는 녀석이 쏭~
쏭이의 오라방을 보고는...
(아바타가 생각나더이다~)
이리하여 우리집으로 모셨음~
아옹아옹아옹~~~~~~~~~~~~~~~~~~~~~
울고 또 울고...ㅜ
집에 도착하자 마자 숨더니...
적응력이 왕초 빠른게 아님?~~~ㅎㅎㅎㅎ
집에 데리고 오니 어찌할 줄을 ㅋㅋㅋ~사랑스럽고 계속 뽀뽀에
사랑을 듬뿍~~
컴퓨터를 하고 있자면 놀아달라며
노트북위에 올라와 시위를 하고
(초 미묘는 아니지만 많이 이뻐지지 않았소?ㅋㅋ)
놀다가 졸리면 양반다리를 하고 있는 나에게로와~
요렇게 잠을 청하셨다오..
병원에 가서도 고양이치고는 정말 얌전하다고 들었던 쏭인데
간식에 미쳐버린 송이 덕분에 항상 간식주고 난 후
글쓴이가 베게 밑에 간식을 놔두고 깜빡한 날을 시작으로 나의 베게는 ...거지 꼴을 하고 계심...
저렇게 멀쩡했던 나의 베게는......
흠....
저 뜯어진 베게 보이소? 간식도 다 뜯어 묵처묵처~ ㅎㅎ
베개 커버를 바꾸면 되지만~그냥 저 베개가 너무 좋음![]()
요게 또 혼내면 혼내지 말라고~~~~
....
입닫으라고 하는거 같음..ㅋㅋㅋㅋ귀엽지 않음???
그러고보니....정작 멀쩡한 사진은 보이지 않구려...ㅡ,.ㅡ
초 미묘 사진 투입!
사실....
송이는...사진 찍기를 아주 싫어하오..ㅠ어릴땐 안그러더니.
그래서 거의 개그 사진 또는 주무시는 사진이라오..ㅋㅋ
양해 부탁드림~~
뜬금없이 녀석의 발을 공개하고 싶슴..ㅋㅋㅋ
도도한 이 녀석은 구둣발을 가지고 잇음~ㅎㅎ
구둣발을 공개하겠심!!!두둥~
천상 여묘임~
와우~요조~
날이 추워 이불안에만 있엇는데~
쏭이의 몸을 날려 나를 따뜻하게 해주심~ㅎㅎㅎ
으쓱으쓱 잘한다~~~~효녀 심청이 못지 않는 효묘라오~~
다큐도 즐겨보는 아이임`~
나와 함께 아프리카의 눈물을 시청하는 교양있는 묘임 ㅋㅋㅋ
뜬금없지만~ 요즘 앞머리는 기르고 있는데..
앞머리는 너무 짜르고 싶은거임...
그런데........................
가발을 씌우면 되지 않음?ㅋㅋ그래서 앞머리 가발하나 장만했음
가발 모양이 어떤지 봐주시겠음???
3
2너무 해보고 싶엇음~~~
1
어떠하오???ㅋㅋㅋ사극을 보다보니 말투가 이상해졌네요~
다음번엔 그냥 말투 써야겠어요~ㅋ어색해 오글오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데이~~~
그냥 가냐?
숨지 말고 나와라~!!!
부러우면 추천
분양 받고 싶다? 그럼 추천~
***추가***
위탁묘 오드리의 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