왘ㅋ내꺼 뭍혓다ㅠㅠ어제 글썻던 나름 글쓴이임ㅋㅋ
내가 글재주가 없는건강..ㅠㅠ응힝..ㅠㅠ
째뜬 !! 난 오늘의 이야기를 들려주려 네이트를 켯3333333333
오늘 아침에 남친집에갓삼 아빠가계셨삼..우린 조용히 방에서 어제 판에 올린거 확인햇음
역시 톡은 안됫다는거ㅋㅋ쉽지않은가봐용..그러다가 그 여자아이가 문자가옴
(가명:가나)
"가나 잠와요ㅠㅠ"이렇게 온거임ㅋ 그래서 ㅈ남친은 자라고 문자해줌
근데 답장이 "시로오ㅠㅠ"이런식으로옴ㅋㅋ어쩌자는거?
그래서 남친이 잠온다매 그럼자야지 이러니까 "웅 알쏘"
이러고 정리될 줄알앗는데 내 남친은 마음이 여린가봄ㅇㅇ..흠..잘자라고 문자를 해주는데
오타인진몰라도 하뜨가 붙음.. 어디까지나 오타라고 생각하고 넘기려햇으나
가슴 한구석이 답답햇음ㅋㅋ
그러다가 남친따라 헬스갓음
한참 문자안오던 아이가 문자가 옴
"모해ㅎ" 이년은 항상 문자에 ㅎㅎ를 붙침 오타쿠도아니고ㅋㅋ
내가 대신 답장함ㅋㅋ시크하게 헬스 라고보냇더니
남친이 왜이렇게 딱딱하게 보내냐고 난리쳣음ㅋ
그러다가 나중에 남친이 내말을 듣기시작함ㅋㅋ아바타랄까요
내가 옆에서 시킨거 그대로 따라하기시작햇죠
남친:내가 그래좋나..;;
가나:응 조아 !ㅎ
난 솔직히 주위에서도 악마중에 대가리라는 소리를들음..ㅠㅠ하는짓이 못됫나봄ㅋ
결국 숨어 잇던 심보가 터진거임ㅋㅋㅋ
남친 : 내랑 사길래?
가나 : 여친은 ?
남친 : 깨질까
가나 : 내가 그렇게 조아 ?ㅎ
^^좋긴 착각이 참..
뭐라 답장할까 생각하다 머리에 쓰윽~스친게잇엇음ㅋㅋ
남친 : 여친 번호가르쳐줄테니까 니가 정리해조
이랫더니 첨엔 미안해서 그런거 못한다고햇음ㅋㅋㅋㅋ
잠시후 문자가옴ㅋㅋㅋ
저기요..라고 왓음ㅋㅋ
그래서 난 습관적으로 누군데 라고햇음
또 여기서 남친은 딱딱하다고 머라함
상냥하게 시작햇음
다짜고짜 "헤어져주세요" 라고옴ㅋㅋ와 !!!!!!!!!!!!!!!!!!!!!!!!!!!!!당하는건 저여잔데 왜 내가화나는거지..ㅋㅋ
그래서 나님은 "싫다면?" 이랫더니
"나 그애 많이 좋아해요"라고왓음ㅋ 나도 받아침 "난 사랑하는데"
답장이옴..
그 쪽이 비키면 나도 사랑할 수 잇어요
아 뒷꼴이야..
나님 이제 미치기 시작함 -_-
그냥 가져라고 후회하게 된다고햇음 자기는 절대 후회안한다함^^
ㅉㅉ이번주만 남친인 척해주는데 잘해봐라ㅋㅋ
나 잘하고잇는거 맞지 ??
나 계속 후기 올릴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