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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년 진짜 어째버릴까 ■■

이건멍믜 |2012.01.17 19:22
조회 322 |추천 2

왘ㅋ내꺼 뭍혓다ㅠㅠ어제 글썻던 나름 글쓴이임ㅋㅋ

내가 글재주가 없는건강..ㅠㅠ응힝..ㅠㅠ

 

째뜬 !! 난 오늘의 이야기를 들려주려 네이트를 켯3333333333

 

오늘 아침에 남친집에갓삼 아빠가계셨삼..우린 조용히 방에서 어제 판에 올린거 확인햇음

역시 톡은 안됫다는거ㅋㅋ쉽지않은가봐용..그러다가 그 여자아이가 문자가옴

 

(가명:가나)

 

"가나 잠와요ㅠㅠ"이렇게 온거임ㅋ 그래서 ㅈ남친은 자라고 문자해줌

근데 답장이 "시로오ㅠㅠ"이런식으로옴ㅋㅋ어쩌자는거?

그래서 남친이 잠온다매 그럼자야지 이러니까 "웅 알쏘"

이러고 정리될 줄알앗는데 내 남친은 마음이 여린가봄ㅇㅇ..흠..잘자라고 문자를 해주는데

오타인진몰라도 하뜨가 붙음.. 어디까지나 오타라고 생각하고 넘기려햇으나

가슴 한구석이 답답햇음ㅋㅋ

 

그러다가 남친따라 헬스갓음

한참 문자안오던 아이가 문자가 옴

 

"모해ㅎ" 이년은 항상 문자에 ㅎㅎ를 붙침 오타쿠도아니고ㅋㅋ

내가 대신 답장함ㅋㅋ시크하게 헬스 라고보냇더니

남친이 왜이렇게 딱딱하게 보내냐고 난리쳣음ㅋ

 

그러다가 나중에 남친이 내말을 듣기시작함ㅋㅋ아바타랄까요

내가 옆에서 시킨거 그대로 따라하기시작햇죠

 

남친:내가 그래좋나..;;

가나:응 조아 !ㅎ

 

난 솔직히 주위에서도 악마중에 대가리라는 소리를들음..ㅠㅠ하는짓이 못됫나봄ㅋ

결국 숨어 잇던 심보가 터진거임ㅋㅋㅋ

 

남친 : 내랑 사길래?

가나 : 여친은 ?

남친 : 깨질까

가나 : 내가 그렇게 조아 ?ㅎ

 

^^좋긴 착각이 참..

 

뭐라 답장할까 생각하다 머리에 쓰윽~스친게잇엇음ㅋㅋ

남친 : 여친 번호가르쳐줄테니까 니가 정리해조

 

이랫더니 첨엔 미안해서 그런거 못한다고햇음ㅋㅋㅋㅋ

 

잠시후 문자가옴ㅋㅋㅋ

 

저기요..라고 왓음ㅋㅋ

그래서 난 습관적으로 누군데 라고햇음

 

또 여기서 남친은 딱딱하다고 머라함

상냥하게 시작햇음

 

다짜고짜 "헤어져주세요" 라고옴ㅋㅋ와 !!!!!!!!!!!!!!!!!!!!!!!!!!!!!당하는건 저여잔데 왜 내가화나는거지..ㅋㅋ

그래서 나님은 "싫다면?" 이랫더니

"나 그애 많이 좋아해요"라고왓음ㅋ 나도 받아침 "난 사랑하는데"

 

답장이옴..

그 쪽이 비키면 나도 사랑할 수 잇어요

 

아 뒷꼴이야..

 

나님 이제 미치기 시작함 -_-

 

그냥 가져라고 후회하게 된다고햇음 자기는 절대 후회안한다함^^

 

ㅉㅉ이번주만 남친인 척해주는데 잘해봐라ㅋㅋ

나 잘하고잇는거 맞지 ??

 

나 계속 후기 올릴꼐~~

 

 

추천하면

 

 

 

 이런 남친

 

 

 

 

 이런 여친생기고

 

이번 설날에는

 

 

이거 보다 더 ~~~많이 새뱃돈 받음 !!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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