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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졸업여행에서 만난 훈남★★

톡토기 |2012.01.18 12:40
조회 1,160 |추천 8

저번글에 이어서 또 써봐요 ㅎㅎ

댓글..하나두 없엇더라구요

댓글이라도 잇엇으면ㅜㅜ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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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번호를 달라고하니깐 너무놀래기도햇고

 

좋앗기도 해서 "네.."

 

ㅋㅋ 내숭 ㅋㅋㅋ

 

그래가꼬 주는 데 그 훈남도 뭔가 미소를 지었음><

 

누구 닮은것 같기도 한데..그게 누군지 잘 모르겠음ㅋㅋ

 

제가 번호를 찍어주는 데 훈남이

 

"어디사세요?"

 

이러는거임!!!!!!!!!!!!!!!!

 

"아..저 여기 안살아요..친구들이랑 놀러온거여서.."

 

이렇게 말햇음..굳이 내가 사는 지역을 말하고 싶지 않았음 근데 그 훈남이

 

"아~저도 여기 안살고 충청도에 사는데"

 

라고 한거임..솔직히 나도 충청도에 사는데 이런 우연이!

 

"아!!저도요" 난 뭔가 공통점이 잇어서 그걸 말해주고 싶엇는데 목소리가 컷음 ㅜㅜ

 

근데 그훈남이 "아 귀여우시네요" 라고 말해줌 ㅋㅋㅋㅋㅋㅋ><

 

"저 애들이랑 같이 왓는데 그쪽 친구들이랑도 좀 친해지고 싶어서그런데 같이 탈래요?"

 

이러는거 ㅋㅋㅋㅋㅋ 아 냉큼 네라고 말안하면 좀 아쉬울거 같아서 "네.."

 

라고 햇음 ㅋㅋㅋㅋ 그 원처럼 생겻는데 롤러코스터같이도 생겼고..삥삥도는건데..생각이 안나넴..

 

암튼 그걸 같이 탓음 어쩌다보니 훈남이 내옆에 앉는거임ㅋㅋㅋㅋㅋ

 

나 진짜 이런거 못타는데..나중에 얼굴빨개져서 얼굴보면 어쩌나 싶어서

 

"저 이런거 진짜 못타요" 라고 말햇음

 

훈남이가 "괜찮아요 무서우면 손잡아요"

 

 

 

더 많은 얘기 듣고 싶으면 죠기 밑에 추천버튼이랑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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