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글에 이어서 또 써봐요 ㅎㅎ
댓글..하나두 없엇더라구요
댓글이라도 잇엇으면ㅜㅜ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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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번호를 달라고하니깐 너무놀래기도햇고
좋앗기도 해서 "네.."
ㅋㅋ 내숭 ㅋㅋㅋ
그래가꼬 주는 데 그 훈남도 뭔가 미소를 지었음><
누구 닮은것 같기도 한데..그게 누군지 잘 모르겠음ㅋㅋ
제가 번호를 찍어주는 데 훈남이
"어디사세요?"
이러는거임!!!!!!!!!!!!!!!!
"아..저 여기 안살아요..친구들이랑 놀러온거여서.."
이렇게 말햇음..굳이 내가 사는 지역을 말하고 싶지 않았음 근데 그 훈남이
"아~저도 여기 안살고 충청도에 사는데"
라고 한거임..솔직히 나도 충청도에 사는데 이런 우연이!
"아!!저도요" 난 뭔가 공통점이 잇어서 그걸 말해주고 싶엇는데 목소리가 컷음 ㅜㅜ
근데 그훈남이 "아 귀여우시네요" 라고 말해줌 ㅋㅋㅋㅋㅋㅋ><
"저 애들이랑 같이 왓는데 그쪽 친구들이랑도 좀 친해지고 싶어서그런데 같이 탈래요?"
이러는거 ㅋㅋㅋㅋㅋ 아 냉큼 네라고 말안하면 좀 아쉬울거 같아서 "네.."
라고 햇음 ㅋㅋㅋㅋ 그 원처럼 생겻는데 롤러코스터같이도 생겼고..삥삥도는건데..생각이 안나넴..
암튼 그걸 같이 탓음 어쩌다보니 훈남이 내옆에 앉는거임ㅋㅋㅋㅋㅋ
나 진짜 이런거 못타는데..나중에 얼굴빨개져서 얼굴보면 어쩌나 싶어서
"저 이런거 진짜 못타요" 라고 말햇음
훈남이가 "괜찮아요 무서우면 손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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