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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졸업여행에서 만난 훈남★★

톡토기 |2012.01.22 12:13
조회 1,013 |추천 13

아..저번에 제목 저렇게 써놓구 내용 없었던거 죄송해요 ㅠㅠ

그거 폰으로 쓰려다가 안되서 그냥 확인 눌렀는데 그렇게 되버렸네요ㅜㅜ

폰이라서 지우지도 못하구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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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조앗음><

 

짱조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엔 잡앗죠 당연히!!

 

그러구선 놀이기구타는 데 진짜 제가 무서웟나봐요..

 

나중에 보니깐 그분손이... 자국이 남앗더라구요

 

그래서 "아..죄송해요 제가 너무 꽉잡앗나 봐요"

 

그랫더니 착하게 "괜찮아요~뭐 이정도야"

 

이러는거임..좀 죄송햇음

 

그러구나서 또 귀신의 집인가 그거 탈라고 하는데

 

줄도 너무길고 자유이용권이 안된다구 해서 못들어갓어요..ㅜㅜ

 

돌아다니다 보니깐 너무 다리가 아픈거..

 

그래서 애들한테 귓속말로 다리아프다고 한거 들엇나봄..

 

나한테 "이제 많이 탄거 같으니깐 가요"

 

그래서 애들이 "네!"

 

애들이 무척 가고싶었나봄 ㅋㅋㅋㅋㅋ

 

그러구 나서 그 호텔로 갔는데

 

밤에 운동부가 또 시끄럽게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용기를 내서 갓죠 또 ㅋㅋㅋㅋ

 

"진짜 죄송한데 조용히좀 해주세요 ^^"

 

웃으면 서 말햇죠 ㅋㅋㅋㅋ

 

근데 운동부가 "아 저희 같이 놀래요? 심심한데"

 

난감햇음..애들이 지금 꼴이 장난아닌데..

 

"애들한테 물어보고 다시올게요"

 

라고 햇음 그리고 나서 애들한테 달려가서 말햇는데

 

애들도 뭐 나쁠거 없다구 해서 또 열심히

 

얼굴에 그림을 그리고 갔음

 

갔는데 둥글게 앉아서 게임을 하자는거임

 

당연히.. 뭐하겟어요 진실게임 같은거 하겟죠..

 

무슨 엠티도 아니구 난 솔직히 낯도 많이가리고

 

처음 보는 사람하고 이렇게 게임한다는 자체가 불편햇음

 

어쨋든 하는데

 

먼저 훈남이가 지가먼저 하겟다고 나서는거임

 

그 훈남이 나한테 "나이가 몇이에요"

 

라고 물어보는거임 원래 이렇게 하는거임?..

 

그래서 "이제 중학교 졸업해요"

 

라구 햇는데 또 그훈남이가 하겟다는거..

 

원래 진실게임 이렇게 재미없엇나..

 

그 훈남이가 나한테 "여기서 맘에 드는사람있어요?"

 

 

 

 

 

 

 

 

 

 

 

 

 

 

 

 

더 많은 얘기 들으시려면 추천꾹! 댓글 꼭! 해주세요!!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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