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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AS처리의 문제점

이지영 |2012.01.18 18:59
조회 452 |추천 0

나는 12월 17일 등산을 자주 다니시는 아빠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고자 수원 AK백화점 라푸마 매장을 방문하게 되...었다. 급한 마음에 그냥 좋다는 것으로 물건을 고르고 결제를 하고 집으로 가져와 아빠에게 선물을 하였다. 그런데 아빠가 산행을 하는 그 다음주. 돌아오시는 아빠에게 "야 뭐 이런장갑이 다있냐?" 나는 "왜요" 라고 되 물었다. 장갑이 쓸려고 하니 뚝 하고 터져 버렸다고 하신것이다.
나는 화가 났지만 회사의 바쁜 일로 그 다음주 AK를 방문하여 교환을 요구하였다.
하지만 라푸마 측에서 하는 말 이건 손님의 잘 못도 있을 수 있으니 LG패션 측에서 개인 전문 기관에 평가를 하고 AS처리를 해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애경을 방문전 집 앞 수선 가게에 가서 간단한 거니 수선을 요구하였지만 수선해 주시는 분이 제품의 하자라고 하며 어떻게 하 실껀지를 물어서 간거였는데... 이것 역시 백화점 측에 이야기 하였음. 그래도 LG패션에서 의뢰를 해야 한다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 왔다. 그리고 몇 일 후 어머님에게 전화 연락 제품을 수선해서 사용하면 말끔해 진다며 수선 처리해 주겠다는 통보. 저희 어머님은 당연한 처리 과정이라고 하며 이야기 하여 알았다고 하며 전화를 끊고 저에게 전화를 했다. 나는 이해를 할 수 없어. LG패션 측에 항의의 전화를 하였으며 항의 전화를 통화를 하며 물건을 평가한 평가사에게 물품의 시접부분이 짧게 잡혀 생긴 제품의 하자(이상) 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제품의 하자(이상)인데 왜 수선 처리가 되느냐 고 묻고 담당자의 활 그것이 절차라고 하며 1차 수선을 무조건 권한다고 한다. 어떻게 제품의 이상인데 수선이 먼져냐? 라고 묻자 LG패션은 그렇다고 한다. 이렇게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AS처리를 이렇게 할 수 있는가?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다. 또 현재 계속적인 항의 끝에 교환처리를 하고 전화를 끊고 기다렸다. 하지만 우리에게 돌아온것은 수선도 되지도 않고 단지 스카치 테잎프로 처리된 불량장갑...
난 이런 LG패션의 제품을 이제 믿을 수 없으며 지금 우리 엄마 아빠 장농에 있는 모든 라푸마 제품을 환불을 받고 싶은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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