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ㅎㅎ
고양이판들 보고 나도올려야징.. 한게 1년전 쯤인거 같은데 이제서야 올려요![]()
저희 집 고양이는 이제 6살 정도 됬는데요 !
터키쉬 앙고라로 백옥같은 털에 에메랄드같은 눈을 가지고 있답니다 !
흰 털에 파란 눈은 귀가 안들리는 고양이가 많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 집 고양이도 귀가 안들린답니다.. ㅎㅎ
이름은 하루!!
이제부터 사진 유유유유有유you
짠~~ 이사진은 한...3년전쯤?? 화장실 응가 치워줄려고 뚜껑을 분리해놨더니
요로코롬 앉아있길래 너무 귀여워서 찍었어요 >.< 진짜 하~~~얗죠??
이것도 비슷한 시기!
크 저 이쁜 눈은 정말 옆에서 볼 때면 수정구슬 같아서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이거슨 바로 제가 젤 잘 찍었다고 자부하는... ![]()
바구니, 봉지를 사랑하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모델시키고 싶지만 하루의 소심한 성격으로 인해..ㅠ.ㅠ
봉지버전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 깎고나서 어느정도 자랐을때 ㅎㅎ
이제야 좀 남자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지만 있다하면 들어가는 하루땜에
집에 있는 봉지 속에는 온통 하루털이 봉실몽실봉실![]()
요곤 1년 전 이사오고 나서 집이 마음에 들었는지 기분 좋아서 그릉그릉 하며 배 긁어달라고 발라당 누워서 기다리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남자야... 조심해 ![]()
털이 쫌 자라있는걸 감사히 여기려무나
이제부터 최근사진!!!!!!!!!!!!!!!!!!!!!!!!!
털을 깎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 웃겨
털 깎으면 바보가 되는 우리 하루
아니 웃긴사진 다어디갔음.. ㅠ.ㅠ
제폰에 있는건 화질이 꾸리꾸리해서 스맡흐한 우리 엄마폰에 있는 사진을 올리다보니 ㅠㅠ
얼굴은 동그란 만두
계속보면 왠지 사람같은.......그렇게 진지하게 카메라 빤히 쳐다보디망..
제 책상 의자가 아지트... ♥
모르고 앉을뻔 한적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오란 의자에 하~얀게 앉아있으면 그렇게 이쁠수가 없어용![]()
이건 공부하는데 옆에자리잡고 지루하지않게 곁에 있어주는 중 ㅎㅎㅎ
어느날 심심해서 해본 얼굴인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도..인간.. ? people 피오플레 ㅇㅇ
징거언니가 나왔구먼... 2위는 손연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요미라 그런가병
우리하루의 엽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 아까까지 이쁘던 우리하루 어디갓수?? 응??
가끔 생각하는 거지만..............................................넌 너무못생겼어![]()
일찐임
털 자라는중~~~~
왠만한 상길이만한 하루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몸무게는 6kg...![]()
너의 애정표현^*^ 까틸까칠하지만 난참을수있성.. 그럼그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품할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옹 옛적 F4구준표 아니 구하루돋네 ㅋㅋㅋㅋㅋㅋ
진짜 모델 뺨치게 이쁘죠!!?!
보여드릴꺼 더더 많으니까 추천 마니마니 해주세요!!!
하루만큼 기욤터지는 우리 엄마사진도...아이돌 이름 다아시는 우리마미 미스코리아뺨친답니다![]()
그럼... 마지막으롱...
하루 찾고가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하루
음..음.. 안녕히 계세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