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게 임신을 햇다고 말하고나서
바로어제 ...말한지 3일만에 헤어지자는 통보를받앗습니다..
댓글오늘보고 바로 답드리는거예요...
솔직히.. 저.. 자신없어요.. 애기 키우는거 자신없는데요...
그래도.. 그아이가 커서 저를 원망하더라두...
지우고나서 죄책감은...저를 죽을때까지.. 잡고잇지안을까요...?
솔직히.. 댓글보고 힘들기도 많이 힘들엇어요...
진짜 남자친구도 이제 내옆에없는데.. 진짜 낳아서 키워야하나...
그생각두 많이햇구요.. 근데.. 솔직히..낳고싶어요...
자퇴해서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장 도 따놨고..
아르바이트 해서.. 돈벌어놓은것도잇으니까..
그걸로 조금조금씩쓰고..지금도 아르바이트 하고잇는걸루..
돈벌어서..애기키우고싶어요... ^_^ 감사드립니다...
저같은애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저는...
저의인생보다..아기의인생을선택하겟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