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예비중학생입니다...
일단 너무 억울한 제 심정을 음슴체로 시작하겠습니다...
나랑은 초등학생부터 친하게지낸 4년지기 친구가잇슴
정말 나랑 그 친구는 가족으로 오해할정도로 친하게 지낸 친구엿슴.
나는 얼마전에 아빠가 중학생 된다고 비싼메이커 지갑을 사주셨음![]()
나는 기분이 정말 좋았음. 이렇게 비싼지갑을 사주신 아빠가 너무너무 고마웠슴
그래서 앞으로 공부도 열씸히 할려고 마음도 먹었었음,
근데 사건이 터졌음...
방학때는 서로의 집에 들락날락 거리며 노는 그런사이였음
불과 몇시간 전에 그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왔었음
근데 친구가 그 지갑을 발견하고는 예쁘다며 좋겠다고 부러워했음
나는 기분이좋았음![]()
.....여기까지는 평소 우리 모습이였음...
그리고 나랑 친구는 평소처럼 내 동생방에 가서 컴퓨터를 함께 하고있었음.
친구와 나는 네판을 보고 있었는데 배가고팠음ㅋㅋ!!
그래서 친구가 간식을 갖고온다고 해서 나는 그 친구에게 식탁에 과자가 있으니까 갖고오라고했음.
나는 그 친구를 믿으니까 별로 친구가 내 물건 훔쳐갈거라고는 생각을 전혀 못했음...
....하 진짜
친구가 방에서 나갔다 다시 방으로 들어왔음.
그때까진 정말 난 그친구가 그랬다고는 생각을 못하고있었는데.....
평소처럼 즐겁게 놀다가 친구가 집으로 들어갔음
근데 내방 책상에 있던 지갑이 없어진거임
그 친구가 오기전까지는 있었으니까 그 친구에게 일단 카톡을 보내봣음.
친구가 가져가는 건 못봣는데 봤다고 뻥을 깠음;;
근데 친구가 계속 자기가 아니라고 발뺌을하는거임![]()
솔직히 책상에 가만히 있던 지갑이 갑자기 사라질일은 없는거 아니겟음?
그 친구가 왔다가 없어진거고 그러면 나도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잖슴.
난 더 친구와 말을 해볼려고 했지만 친구가 읽었음에도 답장을 안보냈음...
.....일단은 이 친구가 답장이 오면 다시 후기를 올리겠슴...
답장이 계속 안오면 전화를 해볼꺼임....
여기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 정말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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