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너무 보고싶다
나하고 웃던 얼굴이 다른 사람이랑
웃고 있다는게 너무 가슴아파서 미치겠다
다시 좋아하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
내가 너 좋아할 때 항상 너 행복을 바랬는데
나 말고 다른사람을 좋아하면 그 사람이랑
잘됬으면 하는데 왜 한편으로 그사람이
나였으면 하고 나랑 잘됐으면 좋겠다고 나쁜생각만 드는지
내가 이런다고 너 나 안볼거 알아
그런데 희망이라는게 있잖아 조금이라도
그때 감정이 다시 살아나서 좋아해줄수도 있잖아
이게 다 그냥 내 꿈인거야?
너가 너무 그립다 다시 내옆에서 웃어줬으면
다시 그때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우리 서스럼없이 웃고 지냈던 그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