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 싸고 왔뜸
긴말하면 맞을거같으니 바로시작하겟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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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친구가 남친하고 내려오면서 온갖인상을 찌푸리면서
하지만 한편으론 호기심에 눈을반짝하며 물어봄
친구 "왜?뭔데?
"
나님은 물어봄
너희 혹시 비명소리 못들었냐고
그랬더니 전혀 못들었다는 거임
그래서 혹시 자고있었냐 물어봄
졸고있었댄다...-_- 내가 두려움에 떨고있는데 졸으셧단다
(이기주의적인글쓴이
내가 싫으면 넌 잠도못자 헿! )
친구남친은 나와같이 귀신본적도없음 허나 믿지도않음
좀 간떙이가 크신분이신지 자초지총을 설명하니
그저 헿헿 거리고있음 -_-
그러더니 남친한테 가서 형지금몇신데 그냥들어가서자서 아무일도 아닐거예요
하는거임!!!!!!!!!!
그니까 또 이 못된나의님은
"그래 너희 그냥 들어가서 자고있어 형도 그냥 잠깐둘러보고 들어가잘거야 "
하는거임!!!!!!!!!!!!
ㅜ_ㅜ 그래서 나님은 필사적으로 붙잡음
아니야 이건뭔가있어 나이대로 잠못자 무서워서 어케가 이건 분명
누군가의 장난임이 틀림없어 나의 이코난과 같은 추리력으로 찾아냉....헿? =_=
오빠가 올라가고 있는거임 우리방으로 다시!!!!
난 친구를 이끌고 졸랭 뛰어감 같이가~!!!!!!!!!!
(ㅜ_ㅜ 후어어어엉 갈거면 간다고 말을해 이똥쟁이 같으니라고)
미친듯이 뛰어 올라가니 오빠가무덤을 살피고 있는거임 난간너머로
그래도 나랑 내친구랑 내친구남친도 같이 살피는데
흐렇아ㅓㄹ헝라ㅓ하렁????????????????????????????????????///
무덤은 하나였음 양쪽에 비석같은게 세워진 형상으로
근데 왼쪽비석쪽에 하얀물체가 뙇!!!!!!!!!!!!!!!!!!!!보이는거임
나 " 저거뭐야?"
오빠 " 그러게 저게뭐지"
친구남친" 거기요~!!!!!!!!누구있어요? 어이~!!!!!!!!!!"
(이무뇌충 겁대가리 상실했어 =_=)
친구 " 저게 뭐다냥 =_="
넷이서 겁나 소리지르고 있는데 물체가 움직이는거임
오른쪽비석쪽으로 아주 천천히
나님은 보기에 그 물체가 마치 할머니가 허리를 구부리고 있는 형상으로 보임
그래서 사람인줄알고 계속불러도 절대 뒤도안돌아봄ㅠ_ㅠ
절대 먼거리도 아니였으며 새벽이라 정말 조용해서 그렇게 소리질렀다면 분명 들렸을거임
근데 허리를 피고 일어나지도않는거임 (정말 할머니라는 가정하에 )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다.....
는 훼이크고
친구남친은 계속 들어가자는거임 소리는 무슨 소리가 들리냐며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멧돼지 소리가 들리는 거임
넷이서 놀래서 그럼우리 들은게 혹시 멧돼지 소리가 아니었냐며
혼란에 빠짐 그리고 멧돼지를 겁나 찾기시작함
근데 그때까지도 오빠는 계속 휘파람소리가 들린다고했었음
그러고 거기서 한20분을 멧돼질찾음
그리고
얼마후 그소리는
황소개구리였다는게밝혀짐 =_=
이런 환장할
넷이서 겁나 허탈해하며
친구 남친은 의기양양하게
이제들어가요! 함
그래서 넷이서 뒤를도는순간
꺄아꺄ㅏ야ㅏㅑ아꺄ㅑㅏ까꺄꺄ㅑㅇ꺆!!!!!!!!!!!!!!!!!!!!!!!!!!!!!!!!!
엄마하나님부처님예수님할렐루야여호와여 오성경이여 제발
넷이서 다 들은거임
내가 처음으로 들었어?하고 입을뗌
넷다 완전 굳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굳어있었음
오빠도 들었다하면서 지금껀 자기도 비명소리로 들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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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편이니까 밀당해두되여 ? 크크크크킄크
담편에 제4편으로 계곡 얘기는 끝나여 ㅎ_ㅎ
그니깐 기다려줄거죠? 약속 ♡
모두들 허리피시고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