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이렇습니다. 바로 '나꼼수' 이것 때문입니다. 뭐 세상이 하도 그것 땜에 시끄러우니깐 여기저기 이야기도 나오고 하니깐 처음에는 그냥 그려려니 했습니다.근데 이거 슬슬 도가 넘는 거 같더라구요..방청도 가고 무슨 집회있다고 하면 뛰쳐나가고 만나도 온통 무슨 정봉주가 이러니 명박이가 그러니 그런 얘기만 하고 솔직히 전 무슨 얘기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이상한 사람들을 매일 만나는 것 같고, 집회에 쓰일 피켓 같은 거 만들고 전단지 같은 거도 만들고.. 연락도 잘 안되고..이러다 잡혀가고 그런 거 아니겠지요? '나꼼수' 관계된 거라면 아주 난리에요
제 여자친구가 이번에 어떤 사람들과 같이 만든 겁니다...한 번 보세요...이 정도면 무슨 문제가 일어날까요? 벌금 같으게 나오나요?도시락 싸들고 진짜 따라 다닐 수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