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성) --------언니야♥-------------------25

우유 |2012.01.20 17:27
조회 7,508 |추천 42

동성혐오 뒤로 ㄱㄱ

악플러들 뒤로 ㄱㄱ

언냐팬들 일로 ㄱㄱ

 

 

 

 

 

 

 

 

 

 

 

 

 

 

 

 

 

안녕

우유늦게와썹통곡

 

 

 

 

 

 

 

 

 

 

 

 

 

 

근데 언냐랑 제얘기도 이제 마무리를 지어야할 때가 온거같애요 ...ㅠㅠㅠ

에피소드생기면 잠깐씩 나올게욬ㅋㅋㅋㅋㅋ

나도 이제 고쓰리라 공부를할때가......

라고하는건 헛소리겟죠...?ㅋㅋㅋ 

 

 

나 서울간다고 완전난리쳐놨던데ㅋㅋㅋㅋ

나 알아봐도 모른척해요ㅋㅋㅋㅋ 설마 알아보겠나....ㅎㅎㅎ....ㅎ.ㅎ..

 

 

 

 

 

근데 저기 ,,,요즘 언냐이상해졌어요.....

 

 

 

 

 

 

 

 

 

 

 

 

 

 

 

 

나한테.....막.....

 

 

 

 

 

 

 

 

 

 

 

 

 

 

 

 

 

 

 

 

 

 

 

 

잘해줘요.....

 

 

 

 

 

 

 

 

 

 

 

 

 

 

 

 

 

 

 

 

 

 

이상하지않아요....?

 

 

 

 

 

 

 

 

나 사고났을때 분명히 자랑은 아닌데 난 자랑하는거 좋아하니까 얘기할게요 ㅋㅋㅋㅋ

너무 순식간이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분명히 조금 떠있다가 쓰러지곸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구경오고 누가 신고했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내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냐고묻길래 그냥 너무 멍해서 누워서 계속 아줌마쳐다보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폰가져가더니 막 어쩌다그랬는진 모르지만 내생각엔 통화기록보고 언냐한테 전화건듯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가 막 저기 여기학생이랑 어쩌고저쩌고하는데 그냥 나 기절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기절첨해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때진짜 하나도 안아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래서 그런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리에 멍만 들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뜨니까 링거맞고있고 엄마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에 언냐연락와있고ㅋㅋㅋㅋㅋㅋ

 

나엄마한테 엄청 혼났음 ㅠㅠㅠㅠㅠㅠ

근데 나는 분명히 파란불로바껴서 파란불꺼지기 직전에건넜을뿐인데 아줌마가 잘못한건데 ㅠㅠㅠㅠㅠㅠㅠㅠ아닌가...?ㅋㅋㅋ

 

 

그래도 나 노래듣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냐가 먼저 병우너왔다가 내폰에 번호뒤져서 엄마랑 얘기했나봄..핳....

 

 

울엄마와 만났던거임...하핳....

 

 

근데 언냐첫인상 완전 좋게 남김...하핳....

 

 

언냐가 전화걸어서 나 사고났다하고 엄마가 막

 

어떻게 여기있냐고물었나봄ㅋㅋㅋㅋㅋ

그니까 길가다가 쓰러져있길래 보니까 지가 옆집에사는데 옆집애가 쓰러져있어서 보호자도없고하니까 지가 일단 보호자라하고 왔다면서ㅋㅋㅋㅋㅋㅋ

울엄마완전 고마워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냐 조카 떨렸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가끔 엄마한테 옆집언냐 친절한거같다고 얘기했었었음 ㅎㅎ

엄마도 막 언냐한테 고마워하라면서ㅋㅋㅋ

언냐가 니 계속 옆에있었던거라면서ㅋㅋㅋㅋㅋ

 

 

 

 

아이구야 너무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고 언냐오고 언냐한테도 조카혼나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가 얼마나 놀랐는지 아냐면서 막 아줌마가 너무 그냥 그냥 큰사고난것처럼얘기해서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차에치여서쓰러졌는데 눈을안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들어도 졸라놀랬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냐가 내가 기억상실증걸릴까봐 조카 무서웠다면서 ㅋㅋㅋㅋㅋㅋ

 

내가 주사맞는데 링거맞는거 엄청싫어해서

막 아~아~ 이러니까 내 입때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끄럽다고 ㅡㅡㅡㅡ

 

 

 

 

 

 

 

 

 

그냥...그랬다구요.......

 

 

 

뭘쓰지.........

 

 

 

 

 

 

 

아맞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에서의 깨알에피소드ㅋㅋㅋㅋㅋㅋㅋㅋ

 

 

혈압을재는데  간호사가 남자였음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초보?뭐지 그냥 연습생? 무튼 대학생이어서 좀 어리숙하고ㅋㅋㅋㅋ실습?ㅋㅋㅋㅋ

보통 혈압잴때겨드랑이에 간호사가 직접해주는데 남자간호사가 막 온도계?무튼 삐삐거리는거 그거를 들고 안절부절못해서 내가 지겁 내겨드랑이에 끼우고 그랬는데 그날은 언냐가있었음ㅋㅋㅋ 언냐가 보더니 ㅋㅋㅋㅋㅋㅋ

 

 

 

백조 - "저기요"

 

 

남간 - "네?"

 

 

백조 - "안재요?"

 

 

남간 - "아,네.."

 

이러더니 나한테 주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졸라 피식거리면서 내가 직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냐가 먼가 어이가없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조 - "원래 간호사가 직접하는거 아니에요?ㅋㅋ"

 

 

남간 - "네? 네.." 

 

 

백조 - "부끄러워서 안하는거에요?ㅋㅋ"

 

 

나 - "왜그러는뎈ㅋㅋ"

 

 

남간 - "아.."

 

 

백조 - "아님 얘한테만 못하는거에요?아까 할머니분들에겐 잘하시던데ㅋㅋ"

 

 

근데 삐삐 막 소리났음ㅋㅋㅋㅋ근데 내가 뺄려는데 그 남자간호사가 고개돌리고 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빼는건 내가 해도되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놀라고 언냐도 놀라고 ㅋㅋㅋㅋㅋ

언냐는 그게 또 기분나빴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뺴더니 확인하고 막 끄적끄적적고쉬세요~ 하고 나가버리니까

언냐가ㅋㅋㅋ

 

 

백조 - "앞으론 그냥 니가 끼우고 니가 빼고해라 보니까 좀 그렇네" 

 

 

나 - "그니까 왜 그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그말해서그런거자나ㅋㅋㅋㅋㅋ"

 

 

백조 - "계속저러다간 간호사못할것 같아서 그런거지ㅡㅡ무튼 어디다손을넣어진짜 내가 온도재는거 넣고빼고해줄게"

 

 

나 - "아됫거든변태야ㅋㅋㅋㅋㅋ"

 

 

백조 - "그럼 저 간호사가하나ㅡㅡ "

 

 

나 - "간호사자나ㅋㅋㅋㅋㅋㅋ"

 

 

백조 - "나는 애인인데?"

 

 

나 - "아 알따알따 니가하던 내가하던 저오빠야가하던 맘대로해ㅋㅋㅋ"

 

 

백조 - "오빠야는무슨 간호사거든?"

 

 

나 - "아알았다ㅋㅋㅋ간.호.사. 됫나"

 

 

백조 - "내 없을때오면 니가재라그냥"

 

 

나 - "질투나냐?"

 

 

백조 - "어"

 

말햇듯이 언냐는 그냥 솔직히다말함ㅋㅋㅋㅋ

 

 

나 - "어그래ㅋㅋㅋ"

 

 

 

 

 

아 또 뭐있지..

아맞다

밥나오는거

그거 지가 다처먹음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어이없어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자복 바꿔입혀주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양치하는데 지가해주겠다고 해주다가ㅡㅡ

내 잇몸에서 피냄 ㅡㅡ

피내고 도망감 ㅡㅡ  

 

 

 

 

 

 

 

그리고

 

내가 빵먹고싶다니까 동지언냐랑 조카많이사와서 엄마가 왜이렇게 많이샀냐고물어서

나 당황시킨적도있고ㅡㅡ

친구들이 사줬다고 둘러댓지만ㅋㅋㅋㅋㅋ

 

 

 

 

 

아맞다 좀드러울라나?ㅋㅋ

저양치사건이후로 세수하는데

지가 해주겟다고 ㅋㅋㅋ 막얼굴박박문지르고 흥!하라면서 애기취급하길래 ㅋㅋㅋㅋㅋ

계속 흥!하라면서 장난으로하는데 내가 놀리고싶어서

진짜 흥!하고 코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조 - "으악!!"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조 - "꿈아니제?"

 

 

나 - "ㅋㅋㅋㅋㅋ생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ㅡㅡ 더럽나?"

 

 

백조 - "아니 넌 어쩜 콧물마저도 맑고 깨끗하니?ㅋㅋㅋㅋ"

 

 

나 - "내 콧물은 심층해양수랑 맞먹는다 먹어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조 - "이렇게 소중한걸 어떻게먹어ㅎㅎ"

 

이러면서 거울로 나한테 억지웃음지으면서 손씻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그랬다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얘기가없는데..ㅠㅠㅠ

다음에쓸게요 ㅠㅠ 죄송해요 ㅠㅠ

 

 

 

나 설날끗ㄴㅏ고 쓸게요 나안쓰면 언냐가쓸수도있어요 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해봇많이받으시고 올한해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ㅎㅎ

 

 

댓글항상감사드려요ㅎㅎ ㅠㅠ

추천수42
반대수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