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까 말했던 책상 부신겁니다.
댓글중에 차분하게 이야기하라고 하셨던거 저도 해봤습니당 ㅠㅠ
그 발로 까이고 나서부터 쭉 그랬는데 쌍욕하며 행동하며 변한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역할바꾸기 하면서 치료상담하는거 티비에 나오던데 그런거 정말 해보고싶어요.
여러가지로 집 분위기 바꼈으면 합니다.
진짜 아빠보면 무섭고 속 답답하고 이 노트북도 감추고 살고있어요.
또 부실까봐...
좋은 방도 부탁드려요 위로도 좋으니까 댓글 달아주세요.
댓글 달아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상담받고싶은데 역시 무료 정신치료과는 없겟죠?
이러다 정말 저 돌아버릴듯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약+)
키티케잌때는 싸다구 맞고 안과갓다왔더니 액자가 부서져있엇고
이건 계획표 안지킬거면 왜 썻냐고 뜯어버리라고 하다가 말다툼후에
저에게 쌍욕을 하더니 발로 까인후 나갔다왔더니 책상이랑 피아노 부서져있었어요..
시리즈 다 읽으시는게 이해될거예요.도움말씀 위로 부탁드려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