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도착한 경포.
때는 4시와 5시 사이
파라솔이 없었던지라,
딱히 정해놓은자리가없었던지라,
모래사장위에 두고, 바다로 뛰어들었는디....
물놀이하고나서 먹기위해
식은피자가 더 맛있는법이라며 먹다남은피자 고이고이포장해서 들고간건뎅 ㅜㅜ
5분도안되서 사라진 미스터피자 3조각....실종됨.....
경포대해수욕장에서에서
피자 3조각이 담긴 미스터피자 포장상자를 가져가신분....
비록 우린 해변을 왔다갔다 거리며 눈을씻고찾아봤지만
그 상자는 어디에도 없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게드셨나요 !!!!!!!!!!!!!!!!!!!!!!!!!!!!!!!!!!!!!!!!!!
참고로 포테이토피자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