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잠수아닌 잠수를 탔습니다..
연락이 끊긴건 저번주 토요일입니다.
당일 날 저희는 싸우지 않았고 제가 저번주 목요일날에 여자친구 줄려고 악세서리하나 사서
우편으로 선물하고 편지도 써서 보냈는데요 .
그걸 여자친구가 받아서 막 좋다고하고 사진도 찍어서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그날 당일 )자기 시골간다고 말하였고 저는 카톡하게 3g 켜놔~ 라고 하였는데
여자친구가 알았다고했습니다.
그리고나서 한 20분간 카톡하다가 여자친구가 멀미난다고 도착하면 카톡한다고해서
저는 그러라구 하였구요
한 6시간이 지나도 카톡이없길래
저는 보고싶다 카톡왜안해이러면서 카톡을 많이보냈어요
한 10시간후에 여자친구가 확인했다고 떳고 저는 봤으면 대답을 해야징!!
이렇게 말했는데 지금까지 대답이없고 심지어 저 카톡 차단하고
전화했더니 처음엔 안받더니 나중엔 수신거부까지 해놨더라구요..
싸운일도 없고 매일 30분에서 1시간씩 통화도 하고그랬는데요..
여자친구가 왜 잠수 탔을까요
참고로 저희는 고등학생이구요
여자친구랑 저는 50분정도 떨어진곳에 살구있구요
저는 ...제가 말없이 차인거거나 ...아니면 무슨일이 생긴거라고 생각하는데
평소에 아버지가 무섭다고 하고 언니가 몰래하는거 방해한다고 해서
더욱더 걱정이되요
.
여자친구 왜그런걸까요 ? 연락두절된지는 5일정도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