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제대자횽들 왼발 오른발 막 하는 그거 암? ㅋㅋ
얼마전까진 그냥 대충 알았는데 그냥 조카 힘들다고 들었음 ㅋㅋ
그냥 군대얘기 하려니까 내가 할것도같고 갔다온형들 불쌍하기도 하고 생각남 ㅋㅋㅋ
여튼 지금부터 내가 해줄얘긴 군대얘기임 ㅋㅋ 아는사람도 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형이 해준얘긴데 그형이 병장때 얘기래.
어느날은 이등병이랑 보초를 서고 있었대.
근데 자꾸 내무반 벽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나는거야.
뭔가해서 들어가보면 아무일도 없고 뭔가해서 들어가보면 아무일도 없는거야.
그러니 당연히 무서울수밖에.
그냥 그형은 공포에 벌벌 떨다가 다시 들어가기가 두려워서 이등병한테 들어가보라고 했대.
그런데 또 거짓말같게 이등병이 들어가자마자 또 소리가 멈추는거야.
형이랑 이등병은 벌벌 떨수밖에 없었지.
시간은 새벽 4시를 넘어가는데 이상한소리가 나니까말이야.
그런데 이번에 또 그소리가 나는거야.
이번에도 형은 이등병을 들여보냈지.
근데 이등병이 한참이 지나도 안나오는거야.
형이 한 5분 기다리다가 뭔일이 났나싶어서 들어가봤대.
근데 이등병이 바닥에 엎드려서 씰룩씰룩 거리는거야
그래서 형이 물어봤대
"야이새끼야 너 뭐하는거야!"
이등병이 해준 이야기는 이랬어.
일병 하나가 자고있는 신삥 이등병 귀에다가
'왼발,왼발,왼발'
이러면 이등병이 벽을 차고있었던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웃긴건가 횽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직 나 기억하는 사람 있을라나 ㅋㅋ
고구마내나편님이라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