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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지후의 기묘한이야기 - 번외6★★

지후 |2012.01.26 13:18
조회 95,817 |추천 106

안녕하세요? 엽호판 톡커님들안녕

 

쫌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욬ㅋㅋ부끄

 

오늘은 지루한 목요일이니깐 그런의미로 결과 예상류 병맛이야기를 들려줄께요.

아, 오늘은 특별히 화질구지 주의하세욬ㅋㅋ 모바일로는 안보일지도 몰라요 ㅠ

 

그럼, 병맛이야기 달려볼까요? 뿌잉뿌잉~

 

 

 

 

 

오늘의 주인공은, 소방관임. 그의 동료와 이야기를 하며 출동중인 남주.

남주는 그의 부인과 별거 상태임. 소심한 성격인 남주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함.

 

 

 

 

출동을 끝내고, 아내와 만나기 위해 약속장소로 간 남주,

걸어가고 있는 남주에게 어떤 여자가 웃으며 말을 걸음.

 

무심결에 대답하고 있는 남주, 근데 으아닠ㅋㅋㅋㅋ

그 여자가 남주의 아내라고 함. 어떻게 그럴수 있냐며 울음을 터트리는 그여자.

 남주 당황+황당 돋아서 쳐다 보고 있는데, 어느세 남주의 아들 나타나서

엄마를 울리는 아빠는 싫다고 소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주의 부인은 간호사인듯함. 올ㅋ 남주 능력돋넼ㅋ

그리고 아 부인이 이뻐졌나하고 넘기는 남주.

 

 

그다음날, 또다시 아내와 만나기로한 약속장소로 가는 남주,

그런남주에게 어떤 여자가 익숙한 대사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인은 어제보다 더이뻐졌다는 범위를 넘어서 완전 다른사람이 되있음.

근데 남주는 그걸 아 그렇구나 라고 그냥넘김ㅋㅋㅋㅋ남주 단순돋넼ㅋㅋㅋ

 

보통, 저런 상황이면 장난치지말라고하거나, 못믿겠다는 반응일텐데

남주는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임ㅋㅋㅋㅋ

 

다음날, 남주는 동료에게 아내가 너무 이뻐졌다는드립을침ㅋㅋㅋㅋㅋ이뻐진정도가

아니고 사람이 바꼈다곸ㅋㅋㅋㅋㅋ

 

집으로 돌아온 남주, 괴물가면을 쓴 어떤 사람이 남주의딸의 팔을 잡고 있음,

알고보니 그 괴물가면을 쓴 사람은 남주의부인(이라고주장하는여자 두번째 간호사)이었음.

딸의 꿈이 연기자라 연기 연습을 하고있었다함.

 

그런데, 그 부인 몸매가...우와아~ㅋㅋㅋㅋㅋ 남주 거기에 눈돌아감.

 

 

샤워를 하러 들어간 부인, 그리고 목이 이상하네?람서 되도않는 드립을 치며

그모습을 훔쳐보려는 남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아들의 등장에 깜놀해서 켁켁거림ㅋㅋㅋㅋㅋㅋ

 

남주는 암만생각해도 이건 아니라고 함, 그전에 부인의 얼굴(빨간동그라미)을

떠올려보지만, 매치가 전혀 되지않는 부인이라고 주장하는 여자의 얼굴...

남주는 안되겠다 싶어서 전에 앨범들을 다뒤져봄.

 

근데, 남주옆에있는 여자는 지금 부인이라 주장하는 여자...

남주 파워멘붕...

 

 

남주가 돌아가려고하자 부인은 남주를 잡음, 남주 부인의....ㄱ...ㄱㅅ부끄에 눈돌아가서

파워 어른운동하려고 하는데....

 

아들깨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세 L돋넼ㅋㅋㅋ 

 

얼마후, 남주는 아내와의 결별에 관해 이야기를 하려고 약속을 잡음

 

레스토랑에서 만난 남주와 아내. 아내는 이대로 헤어지는게 좋겠다함,

바뀐아내의 몸매때문인지 아내가 입고나온 섹시돋는 드래스때문인지

뭣때문인진 몰라도, 남주는 다시 합치자함.

 

하지만, 그 아내는 역시 부정적 반응임, 거기에 남주

처음에 프러포즈했던 높은 굴뚝?으로 아내를 데려감.

 

 

남주는 요새 당신이 다른사람으로 보였어라고 되도않는 2차드립치며

잘봐, 사람은 바뀔수 있어 함서 높은 굴뚝으로 올라감.

 

 

 

 

이후 엔딩...

 

 

올라가고있는 남주는 갑자기 들려온,

여보화이팅 X3 하는 세여자의 목소리에 아래를 봄.

 

거기엔,

원래부인, 아까 만났던 처음간호사(처음바뀐아내), 그리고

몸매좋은 부인이라고 주장하는 두번째 간호사가 손을 흔들고 있었음.

 

거기에 충격받은 남주는....

발을 헛디뎌...그만...하늘나라로ㅠ

 

 

알고보니,

원래 아내가 의뢰해 남주를 죽음으로 몰아넣어 보험금을 타려는 것이었음.

 

 

더욱 무서운것은, 남주의 아들과 딸은 자신의 엄마가 가짜엄만줄알면서

그렇게 연기하고 눈물흘렸다는것.

 

 

 

 

 

 

아 오늘도 베드엔딩이네요 ㅠㅠ

마지막부분이 촘 이해 안갈수도 있겠네요;;

 

 

 

추천수106
반대수5
베플꽝이|2012.04.10 22:23
글쓴이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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