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월요병은 잘견디고 계시는지요?ㅋㅋㅋ
전 설연휴 보내고 처음맞는 월요일이라 그런지 더 무기력하네요 ㅋㅋㅋ
그런의미로 오늘은 쫌 힘빠지는 이야기 올려욬ㅋㅋㅋ
오늘 남주의 직업이자, 타이틀은 파파라치임.
연애인들의 사생활을 찍는 직업의 특성상,
욕먹는 것은 어쩔수 없나봄.
그리고 타이틀 등장, 앞서 말했듯이 오늘의 제목은 '파파라치'.
주차장에 남자에게 좋지않은 말을 들은후부터 남주는
누가 자신을 쳐다보는듯한 느낌을 자주 받음.
않좋은일도 있었고 겸사겸사, 휴가를 받은 남주.
파파라치란 직업에대한 자기합리화를 하며 사무시를 나와
집으로 향하는 남주, 또 누군가 자신을 보고있는듯한 느낌에
뒤돌아봄.
쫌 꺼름칙하지만, 기분탓이라 생각하며 넘겨버리는 남주.
하지만 집에 도착해서도 그 꺼름칙한 기분은 사라지지않음.
씻고 거울을 보던중, 거울에서 희미한 빨간불빛을 발견한남주,
그불빛이 거울에 비쳐생긴것이 아니란것을 안뒤, 거울박ㅋ살ㅋ
깨진거울안안엔 카메라가뙇!
으아니 파파라치가파파라치당하다니! 이럼서
남주는 집안에 모든 창문이란 창문은 다 가려버림.
그런데 꺼름칙한 기분을 지울수 없던 남주, 뒤돌아보는데
걸어놓은 사진이 이상해 자세히 보니, 그 안에도 카메라가
뙇!
그것에 파워멘붕된 남주는 카메라를 찾아
집안을 이잡듯뒤집어놓음. 그렇지만, 발견된 카메라는 없ㅋ음ㅋ
그러던중, 남주의 여친이 찾아옴.
무슨일이야함서 남주를 쳐다보는 여친의 눈빛이 묘함.
거기에또 멘붕을느낀 남주 보지마!보지마!람서 뛰쳐나감.
뛰쳐나간 남주, 모든 카메라가 자신을 찍고있는 듯한
환상을 봄. 점점 미쳐가는 남주.
도망치는 남주의 앞에 커다란 눈이 나타남. 남주 소리지르며
팔을 휘젓지만, 그눈은 환상이기에 사라지지않음.
그렇게 남주가 도착한곳은...하필 영화촬영장.
남주가 촬영장에 들어가나 경호원들이 남주를 제압하려함.
하지만 수많은 렌즈에 미쳐있는 남주는 몸싸움에서 이김.
그리고, 경호원의 총을 득템하는 남주.
그렇게 득탬한총으로 난동을 부리던 남주,
결국 출동한 경찰에의해 채포됨.
이후 엔딩..
남주를 따라다니며 괴롭히던 그 눈의 정체는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이용하여, 과거의 파파라치라 불리는사람을
관찰하기위한 미래에서온 카메라였음.
아 , 이번화 보면서,
연얘인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세삼스레 들었어요,
진짜 밖에 나서는 순간 이목을 끌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