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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가는 영화 속 장면들!!!

이현직 |2012.01.26 17:42
조회 54 |추천 0



영화를 보다보면...

"진짜 공감간다ㅋㅋㅋ"

이런 장면들 꼭 보게 되는 거 같아요^^

 

소소하지만, 격하게 공감가는 장면들!!

소개합니다~

아마...다들 "맞아!" 이러실 거에요ㅋㅋ

 

 

 

1. 신입의 눈물겨운 비애...ㅜ.ㅜ

<굿모닝 에브리원>

 

방송국을 배경으로,

PD와 MC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작가여서

더 기대했던 영화에요^^

 

 

 

방송국 신입PD가 된 주인공!!

신나고~기쁘고~방방뛰고~ㅋ

 

 

 

그런데 담당하는 프로그램의 앵커는 베테랑들이죠...

특히 마이크는 전설적인 앵커인데...

문제는...요리, 패션 같은 생활 관련 내용은 뉴스 취급도 하지않는
고지식하고 고집불통인 상사라는 겁니다;;;

 

 

 

신입 PD의 외침은 무시되고;;;
자기 주장만 내세우기 일쑤...ㅜ.ㅜ
굿세어라!! 신입!!

 

 

 

2. 비밀이란 그렇게...

<컨테이젼>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염병으로

패닉에 빠지는 모습들과

우리가 얼마나 병균에 노출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면서

독특하게 다가왔던 영화입니다ㅋ

 

 

 

제가 공감했던 장면의 시작은

요기...가운데에 서있는 아저씨로부터 입니다ㅋㅋ

질병통제센터의 박사로,

전염병의 소식을 누구보다 먼저 듣게 되죠

 

 

 

그래서는 안된다는 걸 알지만...

가족한테 전염병이 퍼지고 있으니 몰래 대피하라는 전화를 합니다!!

가족한테는 엄격하게 규칙대로 할 수 없다는 것도 이해가 감..ㅜ.ㅜ

그런데...

이 전화를 받은 아내는 자신의 친한 친구한테 또 전화를 하죠...ㅋ

 

 

 

전염병 소식 -> 박사 -> 아내 -> 친구 -> ??

뭐....친구가 어디로 또 얘기하는지 안하는지는 안나오지만...

비밀은 원래 이렇게 퍼져나가는 거죠;;;ㅋㅋ

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ㅋ

 

 

 

3. 초보운전 때는 불안불안...

<웰컴 투 마이 하트>

 

딸을 잃은 부부와 부모를 잃은 소녀가 만나서

마음을 열어가면서 서로가 가지고 있던 마음의 상처를

서서히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스토리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월 2일 개봉이네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나 보던 크리스틴을 여기서도 보네요!!

이 영화로 여우주연상 받았다네요ㅋ

 

  

 

사고로 딸을 잃고 세상과 단절한 채

집에서 나오지 못하고 꽁꽁 숨어서 사는 아줌마, 로이스.

드디어 세상에 발을 내딛기 위해 차를 타는데!!

엄~청 긴장하죠...

몸은 딱딱하게 굳어있고, 시선처리는 계속 여기저기 바쁘고...ㅋ

 

 

 

드디어 출발하나 싶더니...

움직이자마자...이러저리 쿵!쿵!....;;

운전에 서툴 때 모습이 생각나지 않으신가요....^^

초보운전이신 분들은 더 공감하실지도~ㅋㅋ
집안에서만 지내서 운전하는 법을 까먹었나??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세상과 마주보기 위해 내딛은 첫 발을

이렇게 세세한 부분에서도 잡아내다니...ㅋㅋ

뭉클하면서도 재밌네요^^

 

위의 상황들...

공감가시죠?ㅋㅋㅋ

 

 

얼마전에 이런 내용도 떴던데...

단순히 예고편 나오는게 아니라 이런거도 있었네요?;;

http://today.movie.naver.com/today/today.nhn?sectionCode=MOVIE_WED§ionId=1221

 

역시...뒷 내용은 궁금하게 만드는 센스.....ㅋㅋ

재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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