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나갑니다 ㅎㅎ
이번껀 이야기가 될 수도??
Oasis- 어둠속에 갇혀있던 나에게 와준 너는 마치 오아시스같아 근데 왜 넌 모르니 아 빡쳐
Easy-쉽게 오고 쉽게 가고 나 갖고 장난 친거냐? 아 빡쳐
Break down-사랑도,함께한 시간도 끝났지만 내 맘은 아직 비어있어 그러니까 빡치기 전에 돌아와
Lightless-멍하게 떠나가는 니 뒷모습만 보다가 빛을 잃었어 아 빡쳐
The fact-이렇게 끝낼 수는 없어...머리는 아는데 맘이 인정을 못하겠대 아오 빡쳐
3탄까지 하고 나니 생각이 많아지네요...4탄은 생각 나면 쓸게요^^ 그럼 저는 이만 자러 갑니다 ㅎㅎ
너무 오래 계시지 마시고 졸리면 주무세요 ㅎㅎ 저 설날 전에 잠 안온다고 밤 샜다가 낮에 졸려 죽을뻔했어요 ㅎㅎ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