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실런지요 ㅜㅜㅜㅜㅜㅜ 아주아주 예전에 비스트 가사의 특징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아 빡쳐" 하면 기억이 나시려나요??? 비스트 가사의 특징이 "빡치게 하지 말고 다시 돌아와" 라는 게 대부분이었죠. 이번앨범 '미드나잇 썬' 에는 그래도 차이는 노래들이 거의 없어서...(제 입장에선 그게 다행이지만요..) 다소 억지스러운 면이 있을 수도 있어요;; 악의 없이 재미로만 보세요 ㅎㅎ
Midnight- 니가 없어서 잠이 안와...저기 반짝이는 Little star 나 좀 위로해 줘..나 지금 빡쳤다.ㅡㅡ
아름다운 밤이야- 너만이 날 설레게 해 우리 빡치도록 한번 놀아보자
내가 아니야-아 씨...(클럽갔다 들켰어...) 나 아니라고 아니라니깐? 자꾸 빡치게 할래?
니가 보고 싶어지면- 니가 보고 싶을 땐 멍하게 눕기도하고 함께하던 것들 생각하는데 니가 없어서.. 빡쳐
니가 쉬는 날-오늘 왜 쉬냐 난 일 있는데...니가 쉬면 불안해, 짜증나 아 빡쳐.
Dream girl-나 점점 더 너에게 중독되어가...널 가져서 너무 아파 빡치도록...
솔직히 너무 억지스럽죠? ㅜㅜ 예전만 하지는 못하네요....게다가 이번 앨범에는 조금 집착적이거나 바람이 났다거나.. 차이는 노래가 거의 없어요(드디어...) 그러다 보니 끼워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위에 쓴 내용들은 무조건 가사 따라간게 아니라 가사의 내용으로 맞춘거에요...
http://pann.nate.com/talk/316329683 ←비스트 가사의 변천사
이것도 한번 읽어주세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