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사랑하는 20대女 입니당
갠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들을 공유하고 싶은 맘으로 씀><
참고로 난 볼때는 재밌는데 끝나면 잊혀지는 영화보다
볼때는 조금 지루해도 끝나고 자꾸 생각나는
영화를 좋아함 ![]()
정말 한편한편이 설명이 필요없는 영화들이라
부연설명이 짧음
어느걸 봐도 후회없을 거임!
그럼 스타뜨!![]()
1. 시네마 천국(Cinema Paradiso, 1988)
죽기 전에 봐야할 영화 한편만 꼽으라면 주저 없이 난 이영화!!
영화 ost로도 유명한데
난 이 영화의 음악감독 Ennio morricone의 작품은
장르도 안 묻고 봄
2.대부(Mario Puzo's The Godfather, 1972)
설명이 필요없는 영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배우 알 파치노를 알게 해준 영화
2편이 작품성으로 더 인정받긴 했지만
난 1편이 분위기나 모든 면에서 더 좋음
3.메디슨 카운티의 다리(The Bridges Of Madison County, 1995)
영화 명장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이영화
메릴 스트립이 차 문고리를 잡았다 놨다 하는 그장면!
빗소리, 분위기, 연기 모든 것들 이 어우러져
보는 사람 마음을 저민다
4.아메리칸 뷰티(American Beauty, 1999)
인간의 욕망의 욕망을 이렇게 잘 표현한 장면이 있을까
수없이 패러디된 명장면
케빈 스페이시가 나온 영화는 실망시키는 일이 없다
KS마크가 찍힌 듯 믿음이 감![]()
5.뻐꾸기둥지 위로 날아간 새(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1975)
이 영화에서 잭 니콜슨이 연기가
토탈필름에서 뽑은 역대 최고의 연기 1위를 했다
잔잔하지만 다 보고 나면 살짝 소름이 돋음
아, 잔인한 장면은 없음(나 비위 베리베리 약함
)
6.콘택트(Contact, 1997)
공상과학 영화를 안 좋아하는데도 넘 재밌게 봄 ![]()
과학영화면서도 종교나 인문학을 존중하는 점이 넘 좋음
보고나면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영화!
7.화양연화(花樣年華: In The Mood For Love, 2000)
왕가위 영화의 매력은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 얼마나 사랑하는 지 느낄 수 있다는 점!
보고나면 안타까움에 잠시 할말을 잃게 되는 영화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배우 양조위의 매력도 흠뻑 느낄수 있음><
8. 굿바이 레닌(Good Bye, Lenin!, 2003)
독일 통일에 대한 역사를 자세히 알아야 웃긴 영화
전체적으로 재밌진않아서 추천하기 그렇지만
분단으로 인해 붕괴된 가정과 통일 후 겪는 문제들이
우리나라 상황과 겹쳐보여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
9.말레나(Malena, 2000)
모니카 벨루치의 아름다움에 헌사한 영화
시네마천국의 감독과 음악감독이 함께 작업한 영화로
좀 자극적인 영화로도 알려져 있지만
의외로 끝난 후에 여운이 정말 오래간 영화임
10.사랑은 비를타고(Singin' In The Rain, 1952)
내가 가장 재밌게 본 뮤지컬 영화
옛날영화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운데
그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 중 하나임!
이중 재밌게 본 영화 있다면 추천![]()
영화 고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됐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