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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탄) 사진有 방학 흔한 ★자매의 일상★ 이렇게 살아요 *^^*

호식이가좋... |2012.01.29 19:54
조회 351,268 |추천 1,295

오늘의 톡 고맙습니다 !!!!!!!!!!!1짱짱짱짱짱짱짱짱

 

썼던대로 개인사진 아래이뜸..욕 ㄴㄴ....

좋은하루 되세요!!!!!

 

 

 

 

-----------------------------------------

 

 

ㅎㅇ오랜만에 우리 자매 얘기 쓰러왔음
내가 안쓴 사이에 음슴체가 무지하게 유행이 됐음

 

방학한지 한달
밖에 나간건 음..

눈을 뜨면 oh 1시 oh
정신을 차리면 7시ㅠㅠ
잠이 안와
잠이 들면 두시

의 반복..

 

 

 

나가긴 싫고 뒹굴거리곤 싶고
입은 자꾸 단걸 찾고
느는건 사..살ㄹ.......

 

 

 

 


아 이게 아니라


언니와 나의
재밋는 에피소드 쓰겟음ㅋ
근데 요새 왤케 자매들이 싸움?실망
역시 나이차이 많이나는게 좋은듯
얼굴은 별로 차이 안난다는 불편한 지...진실..

 

 

 

 

 

 

 

 

 
자매의 12월 31일 책상 사진

 

 

 

 

우선 탐탐에 가서 프레즐을 주문함
첫손님이였음 (열시) 그래서 주문해놓고 근처 빵집엘 감짱
근데 탐탐에서 진동벨 주잖슴?
이걸 어떻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울리면 뛰자!!!!!!!! 하고
★갖고★ 빵집에감

 

 

 


근데 문제가 생김..


이상하게 열시반이였는데도 빵집에 사람이 많았음
빵 고르고 계산하려능데
언니가 손을 미끌함

 

 

 

 

 

 

 

 

 

탁 타타타탙같가탙가타타탁 

(내려가서 좌우로 팅겨지는소리.....)

 

 

 

 

 

 

 


어..?

 

 

 

 

 

 

 

손님들 계산하려고 줄서있는 앞에

툭 떨어짐

 

 

 

 

 

 

 


뭐가?

 

 

탐탐 진동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 아저씨들 시선 집중
빵집 사장님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계산하려는데

애써 웃음을 참는 목소리로

 

 

 

ㄱ..갖고 나오셨어요?

 


언니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척

 

 


네.. 언제 울릴지 몰라서요...방긋

 

 


목소리가 떨린건 기분탓

 

 
아래는 이때의 비극을 예감 못하고
그냥 우리끼리 웃겨서 찍어놓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던킨도 갔었구나

 

 

 

 

 

 

 

언니는 과자 덕후
곳곳에 과자가 있음

언니가 없던날 배가 고픔
늘 있던 프린터 앞에도 과자가 읍는거..
사실 내가 다먹음

원래 이렇게 있음 방금 찍은거 ㅋㅋ 

 

 

 

 

여튼

엊그제 언니가 세봉지 사온것 같은데
이상하게 없었음
비싼 외국과자만족도 몇개 있었는데
난 그거 먹은 기억이 없는데

책상을 뒤짐
없음
다 먹은건가 짜증남

 

 

 


그러고 나서
한시간 뒤에
할게 없어서 친구 만나려고 하는데
언니 옷이 생각남


조용히

빈방에서


언니 옷좀 빌릴게..

라고 말하고

 

 

 

 

 

옷장을 염


원피스 원피스 원피스 원피스 원피스
아 짜증나

원피스들을 헤치고
그나마 무난한 후드 하나 꺼냄

 

 

 

 

어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이럴수 있는거야?

 

 


포토메일 보냄

 

 

잘먹을게..

 

 

친구가 언니 짱이래

 

 

 

 

 

 

 

 


과자 사러 나갈라는데 운동화가 음서서
언니한테 엄마가 빨았냐고 문자했는데
컬러메일 옴

 

 

 

내 발 235 언니 250
내 운동화 240짜린데 250됨
내가 신은게 신은게 아니야

 

 

 

 

 

 

 

 

 

 

아침 10:30

언니가 하루종일 먹고 놀자고 카드를 하사함

초밥 사와서 먹음

와그작 와그작 3만원 어치..

배가 부르니까 나가고 싶어짐

언닌 나땜에 약속도 취소했다는데..

 

 

 

 

 

 

언니 정말 잠깐만 요 앞에 나갔다 올게.........

내 목소리 크기

 

 

 

 

나갈 준비하다 머리 다뜯길뻔함
그래 나 배신자야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미안해서 언니 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한테 단체카톡날림 아 창피해

 

 

 

 

 

 

 

 

흔한 자매의 문자

 

 

 

 

 

이건 언니 좀 멀리 공부하러 갔을때

저거 사인펜인데 ㅋㅋㅋㅋ낚음 언니

너무 진지하게 걱정해줘서 당황했어.....

 

 

 

 

 

언니의 분노 이날 전화와서 1분간 폭풍랩

그래놓고 다음날 아무렇지 않음

 

 

 

 

문자_하지마_jpg

 

 

 

 

와플 굽는데 20분 걸렸대요

아침이라

 

 

 

 

 

 

 

 

이걸 보며 한마디만 할게

옆에서 자꾸 갸또~? 갸↗또! 거리는

언니야~ 사랑해요..♥

 

 

 

 자매는 이래요

↓ 언니 초상권 ㅈㅅ

 

 

 

 

 

언니 ㅋ

 

 

 

 

 나^^

 

 

 

 

추천150되면 개인사진ㅇ..올릴께요

 

                빨간버튼꾹♥↓↓↓

추천수1,295
반대수41
베플몬난이|2012.01.30 02:54
자매 두분다 이쁘시넹.... 먹는게 살로 안가시는 분들이시군요!? --------------------------------------------------------------------------------- 네이트 판 첫 베플이네요 +_+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의도치 않은 베플이.... 감사합니다 +_+
베플ㅇㅇ|2012.01.30 08:19
참깨빵위에 순쇠고기 패티두장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아지 따따따라따! 그냥 갑자기 생각낫어요,, ------------------------------------------------------------------------------- 베플 ㄳㄳ!! 그냥 생각나서 쓴건데 베플될줄은..^^;; 그래도 베플 감사해욤♥
베플이쁘면다냐|2012.01.29 21:23
괜찮아 나도 엄마 몸속에서는 1등이였어 그 유전자가 뭐라고 흐어엏ㅇ허아ㅓ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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